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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막방 만족스럽네요

조회수 : 13,248
작성일 : 2022-08-18 22:45:08
좋았다, 라고 쓰려다가 만족스럽다고 썼어요.

막장 신파로 얼마든지 흐를 수 있는 설정이었는데

성장한 영우를 일상 속에서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영우야 그동안 행복했어~~~ 춘광도 권모술수도
무엇보다 정변도...
동그라미도 술집사장님도

태수미도 한선영도...

영우아빠도...

모든 캐릭터가 사랑스럽네요~~~~



이제 뭘 보나요 ㅠㅠ



IP : 124.49.xxx.21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8 10:45 PM (59.14.xxx.168)

    뿌듯하네요 ^^

  • 2. 준호
    '22.8.18 10:46 PM (110.8.xxx.199)

    이준호가 빠졌어요ㅎㅎ

  • 3. 데이지
    '22.8.18 10:47 PM (115.40.xxx.176)

    뿌듯하다~

  • 4. 곰돌이추
    '22.8.18 10:47 PM (58.233.xxx.22)

    찢었죠ㅠㅠㅠㅠ

  • 5. 맞아요
    '22.8.18 10:47 PM (211.112.xxx.173)

    영우야 우리도 뿌듯하다~~~

  • 6. 원글
    '22.8.18 10:47 PM (124.49.xxx.217)

    쓰면서 허전하다 했어요 ㅋㅋ

    섭섭이를 빼먹었네요~~~ ㅎㅎ

    맞아요, 준호도요 ㅎㅎ

  • 7. ..
    '22.8.18 10:47 PM (211.243.xxx.94)

    영우 동생도 생기고 .
    시즌 2에서 더 행복한 모습 많이 보길..

  • 8. ..
    '22.8.18 10:48 PM (14.32.xxx.34)

    그쵸?
    너무 뻔하지 않게
    뿌듯하게 잘 끝났네요

  • 9. 저도
    '22.8.18 10:48 PM (110.15.xxx.45)

    끝난후 박수 짝짝짝 쳐 줬습니다
    그동안 행복했어요
    시즌 2가 기대되네요

  • 10. @@
    '22.8.18 10:48 PM (39.7.xxx.150)

    모든게 완벽했어요 정말 ㅠㅠ
    찢었다
    이 드라마에는 악역이 없어요
    출근길 지하철 양옆으로 온갖 고래들이 헤엄치는 장관이 @@ 너무 너무 예뻤어요
    시즌2 기대합니다 !!

  • 11. 저도저도
    '22.8.18 10:49 PM (49.175.xxx.11)

    마지막화가 넘 맘에 들어요.

  • 12. 무명
    '22.8.18 10:49 PM (119.64.xxx.5)

    마지막회 정말 완성도 높아요!!!

  • 13. 시간가는줄 모르고
    '22.8.18 10:54 PM (61.76.xxx.113)

    봤어요
    착한 드라마
    아쉽네요

  • 14. 좋았어요
    '22.8.18 10:55 PM (59.6.xxx.156)

    참 착한 드라마 잘 봤습니다.

  • 15. 감탄
    '22.8.18 10:55 PM (211.250.xxx.112)

    정변을 필두로 뛰쳐나와 새로 차리고 이런걸 예상했는데, 감탄스럽습니다.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워요.
    뿌듯합니다

  • 16. .....
    '22.8.18 10:55 PM (58.233.xxx.246)

    만족스럽다 맞아요.
    보는 내내 재밌었고 마지막회 정말 좋았어요.

  • 17. 최고에요
    '22.8.18 10:56 PM (223.38.xxx.162)

    정말 뿌듯한 드라마.
    최고에요
    근데 너무 아쉬워요
    이제 영우를 못보는게...

  • 18.
    '22.8.18 10:56 PM (39.117.xxx.43)

    시즌2 하리라믿습니다
    뿌듯하다 영우야

  • 19. ...
    '22.8.18 10:56 PM (222.117.xxx.65)

    나도 우영우랑 같이 성장한 듯
    뿌듯함이 느껴져요.

  • 20.
    '22.8.18 10:59 PM (1.238.xxx.15)

    안섭섭 뿌듯합니다

  • 21. 딱 좋음
    '22.8.18 11:04 PM (121.133.xxx.137)

    과하지도 않고
    딱이었어요

  • 22. ..
    '22.8.18 11:08 PM (121.153.xxx.38)

    막방 한번 더 봐야겠어요. 가슴가득 꽉 채워주고 끝났네요.
    우영우 주변인물들이 악역없이 상식적으로 끝나서 더 좋았어요.

  • 23. ...
    '22.8.18 11:14 P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너무 예쁜 드라마... ㅠㅠ 벌써 왜 슬프지?? 계속 보고 싶은데...

  • 24. 완주
    '22.8.18 11:27 PM (124.111.xxx.108)

    드라마 완주해서 뿌듯합니다.
    진짜 연기 잘 하네요.

  • 25.
    '22.8.19 12:02 AM (125.240.xxx.204)

    대본 참 잘 썼어요.
    딱 중심을 잡고.
    뿌듯하다....좋네요.^^

  • 26. ..
    '22.8.19 12:26 A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다보고나니
    뿌듯함!

  • 27. 저도요
    '22.8.19 12:36 AM (115.140.xxx.4)

    시간을 못맞춰서 넷플릭스로 이제 막 봤는데
    출근길 고래들 등장부터 눈물이 막 터져 나왔어요
    영우의 성장을 외로움을 같이 다 느끼고
    저도 성장한 기분인지 영우 말대로 뿌듯함인지
    회전문을 혼자 나올 때도 영우가 활짝 웃는 엔딩씬에서도
    마음이 너무 벅차고 뭉클하고..
    저도 어릴 때 독립하고 사회생활 무척 힘들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 해냈다 라는 저도 위로하게 되는
    너무 좋은 드라마 있습니다 ㅠㅠ

  • 28. 햄스
    '22.8.19 1:55 AM (82.19.xxx.97)

    저도 드라마 보고 이렇게 뿌듯해보긴 오랜만이네요
    그런데 우영우 생각하면 이쁘고 대견하면서도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ㅠ 영우야! 늘 행복해라!!

  • 29. 00
    '22.8.19 3:49 AM (76.121.xxx.60)

    정말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잘 끝냈어요. 털보사장과 동구라미까지 참석한 제주도편이 왜 2에피나 있나 생각했는데 제주도편이 있었어야 오늘 털보사장네서의 훈훈한 장면이 설명이 되요.
    근데 우영우작가가 대단한게 막방을 이렇게 궁금하게 만드는 드라마 한치않은데 막방을 가장 궁금하게 만들었고 결말도 너무 깔끔하게 끝냈다는거예요. 그리고 시즌2 해도 이상하지 않게 결말을 냈구요. 깔끔 담백하면서도 해피엔딩이면서도 끝까지 법정씬을 쫄깃하게 만든점이 맘에 들었어요. 준호와의 회전문앞 마지막 씬도 혼자서 회전문을 통과한 영우의 성장, 그 성장을 옆에서 도와준 준호..이렇게 회전문앞에서 만난 두사람이 회전문앞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으로 마무리한게 좋았습니다

  • 30. 나옹
    '22.8.19 7:44 AM (123.215.xxx.126)

    이리 뿌듯한 드라마는 처음이네요

  • 31. 막방3회부터
    '22.8.19 5:15 PM (121.125.xxx.92)

    산으로가네마네하더니 끝에무게중심잘잡고
    끝났나봐요
    마지막3회차를못본저는
    넷플리스에 정주행하러갑니다~

  • 32. 시무룩
    '22.8.19 5:20 PM (125.190.xxx.212)

    먹방으로 보고 들어옴.

  • 33. ㅋ저도요
    '22.8.19 5:37 PM (223.38.xxx.220)

    먹방으로 보고 들어옴22222

  • 34. 흐흐
    '22.8.19 6:08 PM (222.101.xxx.249)

    우변과 함께한 나날들이 너무 좋았어요.
    저는 생각해보니 춘광이언니처럼 되고 싶은데 제 한계는 그라미구나 싶더라구요.
    좀 더 정변같은 어른이 되고싶다 생각하다가, 역시 정변같은 사람의 아내는 힘들겠다 싶었고요.
    또 섭섭군 너무 좋았고, 둘이 예쁜사랑 했음 좋겠어요.
    우리 권변도 주변인들에게 사랑많이 받고 더 나은 사람되서 좋은 세상 만드는데 도움주길 바라고요.

    제가 변호사라면 류재숙 변호사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도 했습니다.
    길 잃은 외뿔고래를 잘 돌봐주는 친절한 고래가 되고싶어요!

  • 35. 류재숙변호사
    '22.8.19 6:24 PM (114.199.xxx.4)

    저도 마음에 많이 남았어요
    부러웠구요

  • 36. ..
    '22.8.19 9:44 PM (1.230.xxx.55) - 삭제된댓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우영우는 온갖 자폐인들의 증상을 죄다 모아서, 그중에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부분만 이용해서 만든 캐릭터 같아요.
    한번 본건 절대 안잊어버리는 서울대 수석 천재에, 주변사람들 전부 소중하게 대해주고 정의감도 있고 측은지심 연민 다 느낄 줄 알고(심지어 그런 감정들때문에 눈물까지 흘릴 정도로) 남들의 입장 생각해서 자기자신 희생할 줄도 알고
    단점이랍시고 나오는 부분은 맥락맹같이 엉뚱한 것, 회전문 못 나오는 것, 식성이 특이한 것 정도인데 이건 귀여운것 내지는 4차원같은것 이라는 식으로 가려지고. 저도 재밌게 전 회차를 다 봤어요 확실히 재밌고 힐링돼요. 근데 막 마음이 울리고 감동적이고 그런건 못느꼈어요.

  • 37. ..
    '22.8.19 9:46 PM (1.230.xxx.55) - 삭제된댓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우영우는 온갖 자폐인들의 증상을 죄다 모아서, 그중에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부분만 이용해서 만든 캐릭터 같아요.
    한번 본건 절대 안잊어버리는 서울대 수석 천재에, 주변사람들 전부 소중하게 대해주고 정의감도 있고 측은지심 연민 다 느낄 줄 알고(심지어 그런 감정들때문에 눈물까지 흘릴 정도로) 남들의 입장 생각해서 자기자신 희생할 줄도 알고
    단점이랍시고 나오는 부분은 맥락맹같이 엉뚱한 것, 회전문 못 나오는 것, 식성이 특이한 것 정도인데 이건 귀여운것 내지는 4차원같은것 이라는 식으로 가려지고.
    이럴거면 그냥 엉뚱하고 귀여운 천재 여자 변호사를 대상으로 드라마를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요. 자폐인이라는 부분을 왜저렇게 강조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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