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업무시에 말을 확실하게 전달못하는 사람은 왜그러는거예요?

123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22-08-18 13:33:10

직원중에

업무관련으로 요청을 말할때

확실하게 주어,목적어를 붙여야  듣는사람도 편하게 알아듣는데,


제 옆 사람은 

이것좀 해주세요~

이러면서  쪽지에 거래처이름만 써있어요.


그럼 저는 다시 어떻게 하라고요?

질문 들어가고요.


그게 여러번 반복이라서 좀 대꾸하기가 귀찮고,

저도 질문할때 차가운 말투로 질문하게 되는데

그럼 직접 그 사람한테 업무요청 할때는

구체적으로  한번에 한 문장으로 말하라고

말을 해줘야할까요?

IP : 124.48.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8 1:36 PM (14.39.xxx.125)

    그 능력이 안되는거죠

  • 2. ..
    '22.8.18 1:37 PM (223.39.xxx.243)

    저라면 업무요청양식을 만들어서 사용하겠어요
    필요한 사항을 일정 서식으로 만들어 준비하고요

  • 3. 원글
    '22.8.18 1:40 PM (124.48.xxx.86)

    중요업무라면 이메일로 양식에 작성해서 주고받고 하는데,
    간단한 문서요청의 경우,
    꼭 저렇게밖에 말을 못하더라고요.
    상대방은 40대 남성이고, 언제한번 꼭 집고 넘어가야하나 싶어요.

    업무요청시에는 반드시 무엇을 어떻게 해달라고 한번에 말하는게 힘들면 포스트잇 쪽지로 써서 전하라고 할까요?
    상대방이 나이가 많아서 이래라저래라 하기도 그렇지만요.

  • 4. ..
    '22.8.18 1:42 PM (59.14.xxx.232)

    제옆 노인네가 그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자꾸 물어보고.
    답답해요.
    어떻게 여태 일을하고 있는지.

  • 5. ...
    '22.8.18 1:45 PM (14.39.xxx.125)

    더구나 나이많은 분이면 더 힘들죠
    포스트잇 쓰라면 쓰겠나요?
    그냥 적응하는 수밖에 없어요

  • 6. 원글
    '22.8.18 1:45 PM (124.48.xxx.86)

    59.14 님 옆에도 그런사람이 있군요.
    저는 다음에 말을 하려고요ㅋㅋㅋ

  • 7. 리슨
    '22.8.18 1:48 PM (182.221.xxx.147)

    경계선 지능

  • 8. 원글
    '22.8.18 1:49 PM (124.48.xxx.86)

    리슨님 말이 맞는것 같아요.
    확실하게 한문장으로 구체적인내용으로 요청하라고 말해줘야겠네여.

  • 9. ..
    '22.8.18 2:04 PM (118.235.xxx.191)

    우울증 인지기능 저하

  • 10. ..............
    '22.8.18 2:10 PM (203.142.xxx.241)

    그 능력이 안되는거죠222222

  • 11. ..
    '22.8.18 3:07 PM (59.14.xxx.232)

    자기만 아는내용을 상대도 안다생각하나봐요.
    애도 아니고 생각이 엄청 짧네요.

  • 12. 원글
    '22.8.18 3:19 PM (124.48.xxx.86)

    요청을 그렇게 하니까 저도 더 틱틱거리면서 대하게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136 왜 우리 윤가만 여왕 조문 못했죠? 23 어마? 2022/09/19 5,490
1377135 내 생애 최악의 고통 ㅠㅠ (쐐기벌레에 쏘임) 8 동그라미 2022/09/19 4,432
1377134 영국 여왕 서거가 그렇게 슬퍼할 일인지 궁금해요 31 아무튼 2022/09/19 4,210
1377133 건물 공동명의 할때 꼭 50대50인지 10:90 가능한지요 2 공동 2022/09/19 1,344
1377132 '송파 더 플래티넘' 마피 분양권 등장 12 .. 2022/09/19 3,585
1377131 딸한테만 나중에 돈 주겠다고 하면 2 .. 2022/09/19 2,521
1377130 아무리 동안이어도 제나이대로 대부분 보여요 45 ... 2022/09/19 7,310
1377129 만나서 수다 떨 친구가 없네요 10 갑자기 2022/09/19 5,963
1377128 부산날씨 2 투민맘 2022/09/19 2,675
1377127 여자들이 퇴행성 관절염 많은 이유는 뭔가요? 12 2022/09/19 23,778
1377126 제티처럼 달달한 차, 스틱 뭐 있을까요 2 .. 2022/09/19 966
1377125 싼티 작렬.... 국격 상실의 시대... 2 2022/09/19 5,976
1377124 채식하는분들 소변색깔 9 00 2022/09/19 2,387
1377123 사진 찍으면 그림 그릴 수 있게 윤곽처리되는 앱 있을까요? 2 2022/09/19 1,269
1377122 이혼후 애들할머니 돌아가셨던분들.. 장례식장.. 22 이혼후 애들.. 2022/09/19 10,179
1377121 작은아씨들 예전집 아무도 안 사나요? ... 2022/09/19 1,567
1377120 치매 붙이는 패치 처방전 없이 살수있나요? 1 치매 2022/09/19 2,277
1377119 홍콩 여배우들 근황 재밌네요 6 ㅇㅇ 2022/09/19 8,872
1377118 요즘 30대후반 40대초반은 엄청 동안이네요 22 놀람 2022/09/19 10,580
1377117 영국에 전용기 못타고 간다 그러지 않았나요? 28 전용기 2022/09/19 6,582
1377116 새알심 넣은 미역국은 찹쌀가루인가요? 2 쌀가루 2022/09/19 1,433
1377115 상가분양.. 취소 되는지요? 14 xxx 2022/09/19 3,603
1377114 저는 박정운 이 곡을 가장 좋아했어요 6 .... 2022/09/19 3,165
1377113 작은아씨들 연기자들..이게 무슨 내용인지 11 솔직히 2022/09/19 6,816
1377112 지금 라면을 먹을까요 말까요? 22 청순호박 2022/09/19 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