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리주기 짧으신 분들 완경 시기

가나다 조회수 : 2,869
작성일 : 2022-08-16 21:12:49
밑에 완경 질문글 보다보니까 궁금해져서요
저는 주기가 늘 23~24일 정도였고 중1 시작에 임신수유하는 2년 쉬었으니까 진짜 줄기차게 달려온 셈이라 완경이 빠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올해 44인데 요새 노화가 부쩍 느껴지는게 이러다 갑자기 끝나겠다 싶기도 하거든요.
생리주기 짧으면 아무래도 완경도 금방 오는 편이겠죠?
IP : 112.153.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6 9:38 PM (104.28.xxx.59) - 삭제된댓글

    중1시작 주기는 28 생리기간도 이틀이면 끝인데
    52세 아직도 꼬박꼬박 하고
    완경증상이 살짝 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주기가 25정도로 짧아지고 양이 더 적어지고
    유난히 덥고 밤에 잘 못자고요.
    완경 시기는 ‘개인차가 있다’가 답인것 같아요

  • 2. 000
    '22.8.16 10:03 PM (14.52.xxx.215)

    저랑 조건이 똑같으시네요
    중1시작, 생리주기 짧고 양 매우 적고..
    전 50세 전후 석달에 한번씩 서너번 그러더니
    끊어졌어요
    늦게 시작하면 늦게 끝나고..난자 갯수랑 연관이 있다니
    거의 그쯤이 아닐까요
    지금 53세인데 고등때 시작한 친구는
    건강 별로 안좋아 비실비실한데 아직도 하더라고요
    양적고, 주기 짧고 그건 규칙적이기만하면
    문제는 아니라고 했어요

  • 3. ㅁㅁ
    '22.8.16 10:26 PM (221.143.xxx.13) - 삭제된댓글

    생리 주기랑 완경이랑 관련 있을 거예요
    임신과 출산도요.
    초경 15세, 생리주기 3~25일 이었고 생리 건너 뛴 일 없었고 49세 완경
    걷기 좋아해서 운전면허도 안 딸정도로 걷기 열심히 하고
    한식 위주의 세끼 식사 잘 챙겨 먹어서 그런지
    별다른 갱년기증상 없이 지났고 지금 오십중반이예요

  • 4. ㅇㅇ
    '22.8.16 10:27 PM (221.143.xxx.13)

    생리 주기랑 완경이랑 관련 있을 거예요
    임신과 출산도요.
    초경 15세, 생리주기 23~25일 이었고 생리 건너 뛴 일 없었고 49세 완경
    걷기 좋아해서 운전면허도 안 딸정도로 걷기 열심히 하고
    한식 위주의 세끼 식사 잘 챙겨 먹어서 그런지
    별다른 갱년기증상 없이 지났고 지금 오십중반이예요

  • 5. 가나다
    '22.8.16 10:52 PM (112.153.xxx.67)

    아 그래도 다들 50 가까이 까지는 하시는군요.
    저는 너무 일찍 끝나는거 아닐까 사실 걱정이 조금 됐었거든요ㅜㅜ
    운동 열심히 하고 갱년기 잘 준비하게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091 생리전 증후군이 심하신 분들 어느병원 다니시나요? 4 ... 2022/08/15 1,243
1367090 아래층 욕실에서 물이 역류한다는데 17 배수 2022/08/15 6,091
1367089 시어머니와 친한 딸한테 서운한 마음이... 28 *** 2022/08/15 7,252
1367088 강화마루 오래되면 냄새나나요? 특히 비오면 더 심해지는듯 3 dd 2022/08/15 1,866
1367087 1박 2일 수액맞고 퇴원했는데 몸무게 2 우유 2022/08/15 5,316
1367086 과자 열봉지 샀어요~저 혼자 사는데 ㅎ 7 happy 2022/08/15 3,244
1367085 15-16 일기예보 1 ../.. 2022/08/15 2,285
1367084 먹는거에만 관심있는 남편 5 ㅡㅡ 2022/08/15 2,838
1367083 연금받으시는 부모님 8 2022/08/15 5,071
1367082 한쪽눈은 근시 한쪽은 원시네요. 2 ........ 2022/08/15 1,236
1367081 일본이 잘못 인정할 때 상생 가능, 광복회장의 일침 9 글가져옵니다.. 2022/08/15 1,042
1367080 윤 긍정 29.4% 부정 68.6% 8 ㅇㅇ 2022/08/15 2,018
1367079 노각 4 ㅇㅇ 2022/08/15 1,525
1367078 강훈식 지금 민주당당대표 출마 사퇴한데요 13 사퇴 2022/08/15 3,085
1367077 50대인데 남편이 많이 아프신 분들 어떤 마음으로 지내세요 14 부인 2022/08/15 6,405
1367076 면역력 약하거나 기저질환 있는 분들 7 /// 2022/08/15 2,477
1367075 말투 퉁명스러운 직장상사 1 Ee 2022/08/15 1,430
1367074 이용수 할머니, 尹 경축사에 "역사·위안부 문제 한마디.. 18 하이고 2022/08/15 4,297
1367073 나이 들어 면접시험 준비하려니 너무 힘들어요 ㅠㅠ 5 면접 2022/08/15 1,998
1367072 뮨파=국짐 인거 다 알쥬? 47 뮨파 2022/08/15 1,155
1367071 오백원과 우리집 5 노란곰 2022/08/15 2,177
1367070 시선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멀미처럼 어지러운건 병원 어느과로 가야.. 3 ㄴㄱㄷ 2022/08/15 1,396
1367069 연애때 이쁨받고 결혼하신분들 27 ㅇㅇ 2022/08/15 7,052
1367068 술이랑 담배랑. 어떤 게 더 끊기 힘든가요? 4 어떤 거? 2022/08/15 1,596
1367067 노대통령님 독도 연설 링크좀걸어주세요 5 모모 2022/08/15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