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용민 의원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입니다"

그러게요 조회수 : 2,657
작성일 : 2022-08-16 20:09:02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입니다. 특히 이두봉, 이원석 후보의 경우 검찰과거사위원회에서 조사했던 사건의 피조사자들이었습니다. 이두봉 검사는 서울시간첩조작사건의 피해자 유우성에 대한 보복기소를 단행한 책임있는 검사였습니다. 대법원에서 보복기소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결코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대법원의 판결도 무시해야 검찰총장 후보로 오르나 봅니다. 이원석 검사도 신한은행 사건에서 문제점들이 노출되었고, 피조사자 신분인 상태에서 조사를 하던 후배 검사에게 강한 항의를 해 위협을 느끼게 했던 당사자입니다. 이들이 검찰을 이끈다면 참 막막합니다.

제가 이런 글 올렸다고 당연히 보복수사를 단행할 의지를 불태울수도 있겠습니다만 지적하지 않을 수 없네요.
IP : 117.111.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북
    '22.8.16 8:09 PM (117.111.xxx.248)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jPKLQHW4wHJP1cPJTYFrDyUBpGt...

    여기 들어가면 관련기사가 링크되어 있습니다.

  • 2. **
    '22.8.16 8:15 PM (42.25.xxx.175)

    이두봉 증거 조작 공소권 남용했던 사람인데. 사과도 안했죠?
    https://youtu.be/tHakVku1wFA

  • 3. 관련기사
    '22.8.16 8:16 PM (117.111.xxx.248)

    검찰총장 후보..'친윤' 이두봉·이원석, '비윤' 여환섭·김후곤 압축

    여환섭·김후곤 '비윤', 이두봉·이원석 '친윤' 평가
    특수통 여환섭·탕평인사 김후곤…야당 반발 최소화
    '尹 지근거리 보좌' 이두봉·이원석, '총장패싱' 불식

  • 4. 관련기사
    '22.8.16 8:17 PM (117.111.xxx.82) - 삭제된댓글

    Daum
    뉴스
    사회


    사회

    정치

    경제

    국제

    문화

    IT

    연재

    포토

    팩트체크
    통합검색SNS 공유하기


    검찰총장 후보..'친윤' 이두봉·이원석, '비윤' 여환섭·김후곤 압축(종합)
    김소희
    입력 2022. 08. 16. 18:13
    화나요1003댓글 406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
    기사내용 요약
    여환섭·김후곤 '비윤', 이두봉·이원석 '친윤' 평가
    특수통 여환섭·탕평인사 김후곤…야당 반발 최소화
    '尹 지근거리 보좌' 이두봉·이원석, '총장패싱' 불식

    [서울=뉴시스] = 검찰총장후보추천위가 16일 오후 5시 제45대 검찰총장 최종 후보 4명을 선정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검찰총장 후보자로 선정된 김후곤(57·25기) 서울고검장, 여환섭(54·사법연수원 24기) 법무연수원장, 이두봉(58·25기) 대전고검장, 이원석(53·27기) 대검찰청 차장검사. 2022.08.16
    이미지 크게 보기

    [서울=뉴시스] = 검찰총장후보추천위가 16일 오후 5시 제45대 검찰총장 최종 후보 4명을 선정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검찰총장 후보자로 선정된 김후곤(57·25기) 서울고검장, 여환섭(54·사법연수원 24기) 법무연수원장, 이두봉(58·25기) 대전고검장, 이원석(53·27기) 대검찰청 차장검사. 2022.08.16
    [서울=뉴시스] 김소희 김재환 기자 = 윤석열 정부의 첫 번째 검찰총장 후보로 여환섭(54·사법연수원 24기) 법무연수원장, 김후곤(57·25기) 서울고검장, 이두봉(58·25기) 대전고검장, 이원석(53·27기)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추천됐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부터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에서 제45대 검찰총장 후보자 인선을 위한 회의를 열고 논의한 결과 최종 후보 4명을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

    AD
    아이허브
    광고 아이허브 할인
    [50% 할인] 아이허브 식료품 특가 행사
    구매하기
    이날 최종 후보군에 이름을 올린 4명의 인물과 '검찰 출신'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성에 관심이 집중된다.

    여 원장과 김 고검장은 검찰 내에서 '비(非) 윤석열' 사단으로 분류된다.

    여 원장은 검찰 내에서도 특수 통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윤 대통령과 대검 중수부에서 함께 일했지만 측근 인사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그는 지금은 없어진 대검찰청 중수부 1·2과장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검사, 일선 검찰청의 특별수사를 총괄·지휘하는 대검 반부패부 선임연구관 등을 거쳤다. 특히 2005년 대우그룹 분식회계 사건과 2006년 현대자동차 비자금 사건 등에 참여했다.

    김 고검장은 지난 4월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국면에서 전면에 나서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낸 인물이다. 그는 검찰 내부에서 신망이 두텁다.

    특히 김 고검장은 박근혜 정부 당시 특수부, 대검 대변인 등을 거쳐 문재인 정부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지명 당시 인사청문회 준비 팀장을 맡은 경험까지 있어 야당의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이 고검장과 이 차장검사는 '윤석열 사단'으로 꼽힌다.

    이 고검장은 대검 중수부가 론스타 사건을 수사하던 2006년 당시 검찰연구관으로 윤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다.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할 당시 과학수사부장으로 근무하며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그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좌천성 인사로 대전지검장으로 보임된 이후 월성 1호기 원전 의혹 수사를 지휘하며 문재인 정부를 정면 겨냥하기도 했다.

    이 차장검사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연수원 동기로 윤석열 사단 대표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역시 특수통 검사인 이 지검장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에 취임하자마자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지내며 핵심 참모로 활약했다.

  • 5. 관련기사
    '22.8.16 8:18 PM (117.111.xxx.82)

    이 고검장과 이 차장검사는 '윤석열 사단'으로 꼽힌다.

    이 고검장은 대검 중수부가 론스타 사건을 수사하던 2006년 당시 검찰연구관으로 윤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다.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할 당시 과학수사부장으로 근무하며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그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좌천성 인사로 대전지검장으로 보임된 이후 월성 1호기 원전 의혹 수사를 지휘하며 문재인 정부를 정면 겨냥하기도 했다.

    이 차장검사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연수원 동기로 윤석열 사단 대표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역시 특수통 검사인 이 지검장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에 취임하자마자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지내며 핵심 참모로 활약했다.

  • 6. **
    '22.8.16 8:51 PM (223.38.xxx.149)

    어째 윤사단이라는 인간들은 죄다 조작 비리의 온상들인지 참 끼리끼리는 과학인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989 이게 한복 사진으로 보이나" 질타..고개 숙인 문화재청.. 13 ㅉㅉ 2022/08/25 4,986
1374988 무직인데 주택담보대출 가능 할까요? 5 ㅁㅁ 2022/08/25 2,274
1374987 아이를 차로 치면 제발 병원에 먼저 데려가세요! 13 ........ 2022/08/25 4,668
1374986 요새 블로그를 열심히 하다보니 생긴 장점이 하나 있네요. 8 마요 2022/08/25 2,126
1374985 어제 운전하다 깜짝 놀랐어요 5 운전 2022/08/25 3,001
1374984 유통기한 지난 비타민c먹어도 돼나요 1 웃음의 여왕.. 2022/08/25 3,678
1374983 갑자기 루이비통 네버풀에 꽂혔는데요 13 빅백 2022/08/25 3,961
1374982 교통사고 꿈을 너무 자주 꾸는데요 ㅠㅠㅠ 2 혹시 2022/08/25 696
1374981 건강보험 2중 가입인데요. 한 곳 퇴직 후 실업급여 신청 가능할.. 1 궁금 2022/08/25 2,143
1374980 최근에 부분브릿지 한 분 계시나요 ㅇㅇ 2022/08/25 364
1374979 정청래 "다음 대선은 보나마나 이재명" 49 ㅇㅇ 2022/08/25 3,113
1374978 남자를 발아래 두는 사주라는데 15 딸이 2022/08/25 4,805
1374977 김호영 미치긋다 14 도미마롤 2022/08/25 6,089
1374976 원주 시외터미널서 오크밸리 갈껀데 셔틀이 2 리조트 2022/08/25 1,387
1374975 골드만삭스가 한국은 LNG걱정 안해도 된대서 찾아봤다.jpg 6 그렇다면 어.. 2022/08/25 1,796
1374974 청와대가 왕궁이고 대통령이 왕인가? 43 2022/08/25 2,613
1374973 잘되면 형제처럼 힘이되는게없고 안풀리면 형제처럼 계속 돈들어가는.. 11 ㅇㅇ 2022/08/25 3,276
1374972 날씨가 선선해져서 걷기 시작하신 분들 계신가요. 9 걷기좋은날 2022/08/25 2,314
1374971 양심에 걸려서 탕수육 하나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14 .... 2022/08/25 4,087
1374970 윤석열 정권 더탐사 압수수색 강행 언론탄압 중단하라! 16 !!! 2022/08/25 2,289
1374969 길냥이가 아파서 약먹여야 하는데 12 ,,, 2022/08/25 1,206
1374968 나솔 10기 영수는 도우미 아줌마 구하러 나온거 같아요~ 13 ○○ 2022/08/25 7,031
1374967 고등수학 학원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3 고등수학 2022/08/25 1,254
1374966 영화관에서 제돈주고 3번 이상 본 영화 있으세요? 33 ..... 2022/08/25 2,540
1374965 김건희, 과제사이트도 통째 복붙 ;; 36 ㄱㅂㄴ 2022/08/25 3,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