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작년 집 샀던 영끌 30대 "이제 정말 던져야 하나요"
그나마 집값이 계속 오르면 버틸 수 있는데 작년 영끌한 젊은층들은 집값에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떨어진 경우가 많다. 결국 많은 영끌족들이 무리해서 막차를 탔다가 큰 손실을 보는 것 아니냐는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
부동산 시장 한 전문가는 “금리가 연 7%까지 오르면 집을 사려는 수요가 더욱 줄어들고, 금융 비용을 감당 못 한 영끌족이 투매에 나설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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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요.
1. 그러고
'22.8.16 12:05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2찍어줬겠지
2. ....
'22.8.16 12:06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살 집이었다면 월 몇십 더 내고도 살아갈 거고,
투기용이었다면 역정보에 제대로 낚인 거죠.
자게에서도 그런 글 여러 번 올라왔었잖아요.
갚을 능력 있는 만큼 빌렸으니 걱정 말라고.3. 흠....
'22.8.16 12:06 PM (69.125.xxx.139)작년 10월이 꼭지로 보이니 매수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언론의 부추김, 허위신고가, 뻥튀기매물에 넘어가서 매수했나봐요....
어쩔수 없습니다. 저도 2006년인가 2007년에 집사고 바로 집값 떨어져서
밤잠을 설쳤는데요, 어떻게 해서라도 이자를 갚고 버텨야죠.
지금은 손해보고 내놔도 안팔리거든요.4. 근데
'22.8.16 12:08 PM (69.125.xxx.139) - 삭제된댓글이자가 20&밖에 안올랐나요?
저는 상가담보대출 15억있는데, 작년까지는 300만원도 안되던 월이자를 지금은 500넘게 내거든요.5. 던져도
'22.8.16 12:10 PM (211.250.xxx.112)아무도 안주워간다는게 문제죠
6. ㅇㅇ
'22.8.16 12:12 PM (106.101.xxx.199)징징대는 이유가 느껴지네요 저러면 정부가 지원해줄까봐
더더더 화제로만드는거 아닌가요7. 알아서 하겠죠.
'22.8.16 12:1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아무도 영끌하란 사람 없었는데. 본인이 자신있으니 영끌한거 아닌가요?
8. .....
'22.8.16 12:14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ㅇㅇ님 말씀 맞아요. 징징대는 기사 후에 후속 대책 나오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소득에 비해서 가격이 오르면 이게 결국은 그 집을 누군가 사야 되는데
돈이 그렇게 없는데 어떻게 생기겠어요. 새로 돈을 들고 오는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질 때가 끝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012509. ...
'22.8.16 12:20 PM (180.69.xxx.74)5억 대출에 월급 반이 원리금이면 투기죠
대체 뭘 믿고 ..
저런 사람이 다 싸게 팔면 그때서야 안정될거에요10. 사다리
'22.8.16 12:30 PM (69.125.xxx.139) - 삭제된댓글대출 제한하니까 사다리 끊었다고 펄펄 뛰던 인간들 생각이 나긴 하네요.
11. 다음
'22.8.16 12:31 PM (69.125.xxx.139)대출 제한하니까 사다리 끊었다고 펄펄 뛰던 인간들 생각이 나긴 하네요.
작년에 대출 안나와서 못산 사람들은 천운이라고 생각해고 착하게 살아야죠.12. 음
'22.8.16 12:32 PM (116.122.xxx.232)집 못 사서 벼락거지 됬을땐 정부탓 할수도 있었겠지만
계속 집값 잡으려 정책 내고 있었고 유동성도 줄어들고
있던 작년에 영끌론 집 산건 본인 판단 부족이죠.
영끌은 위험하다고 그렇게 말했건만.ㅊ13. 그러니까
'22.8.16 12:36 PM (114.205.xxx.84)누가 사라고 옆구리 찔렀나요?
어디서 어떤 경로로 어떤 뉴스를 듣고 결정했나요?
본인 책임이죠14. ...
'22.8.16 12:43 PM (210.95.xxx.82) - 삭제된댓글리스크 감당하고 구매하는거라면서 무주택자들 조롱할땐 언제고
영끌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이득보면 나눠줄것도 아니면서 손해보면 구제해달라고 징징징15. ..
'22.8.16 12:45 PM (210.95.xxx.82)지금이라도 파는 사람은 다행이고
영끌인데 계속 가져가는 사람은 지옥행 예약이죠16. ..
'22.8.16 12:46 PM (210.95.xxx.82)리스크 감당하고 구매하는거라면서 무주택자들 조롱할땐 언제고
영끌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17. 작년
'22.8.16 12:49 PM (118.235.xxx.250)여름이 꼭지였어요 그후론 계속 신호가 오고 있었고..주식도 올초부턴 시들시들..작년 가을에 집 판사람들이 대박인거네요.여기서도 계속 기다려라 했던것같은데..(그러고보면 부동산은 82쿡 믿으면 안된다는 말도 헛소리네요)
18. 언론
'22.8.16 12:52 PM (1.235.xxx.28)언론도 문제임
전정부 흠집내기 하려고 전세계 코로나 상황과 경저 인플레이션 고려안하고 그리 불안을 조성해대니
자본주의 극한의 이기심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어휴19. ..
'22.8.16 12:53 PM (221.153.xxx.64)이동네 저동네 다니면서 집값 쑤시고 다닌
업자 언론 기업들 천벌 받아라
죽을때까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껴안고 죽어라20. 던지면
'22.8.16 12:58 PM (211.206.xxx.170)누가 받아 주나요?
하락장 시작인데.
언론사들이 건축회사 가지고 있는 거 다들 아시죠?
기레기들 농간이 큰 몫 했죠.
무주택자 불안 심리 흔드는데.21. ..
'22.8.16 1:01 PM (49.142.xxx.184)언론 건설사 투기꾼들의 선동으로
피해자들 많이 생김
어쩔껴..22. ...
'22.8.16 1:22 PM (223.32.xxx.170)부동산 유투버들 사회악...
23. 진짜극혐
'22.8.16 1:32 PM (69.125.xxx.139)오늘이 제일 싸다 이러면서 불안심리 부추겼던
부동산업자들 사회악 22222224. ...
'22.8.16 1:38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건설 사주언론사들 ..밥버러지 기레기들 반성 좀 해라...ㅉㅉ
25. 근데
'22.8.16 1:57 PM (163.116.xxx.114)200에서 245가 되어 월급의 반이 넘는 금액이라는데 어차피 이자 안 올라도 200도 월급의 상당부분인데, 그때는 집값 오르리라는 기대감에 부담이 없거나 즐거웠다가 지금은 45만원 차이인데 집값하락세니까 괴로워한다? 공감이 안가요. 오르든 내리든 본인이 감당할 몫이고. 뭘 어쩌라고요?
26. 그게요..
'22.8.16 2:13 PM (69.125.xxx.139)집값이 오르고 있는 중이면 월급의 반이어도 기쁘게 내게 되더라구요.
근데 집값이 계속 떨어지면....마음속이 지옥이더라구요.
2006년에 집사고 바로 떨어지는 바람에 경험해봤어요.
마음이 되게 힘들답니다.27. ...
'22.8.16 2:33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갭투기 다주택자들은 던져야 뭐라도 건질 거 같아요.
금리인상이 급격하고, 대출규제 받을거고, 믿었던 전세폭등은 안 일어날거라서.............28. ...
'22.8.16 2:42 PM (210.95.xxx.82)집값은 떨어지고 금리는 다음주에 또 인상예정이네요
올해만 아직도 3번 인상 남았다는29. 그저
'22.8.16 4:52 PM (114.203.xxx.133)자업자득이라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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