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인사 안받는 상사

.......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22-08-16 09:16:18
출근할때 문열면 의례 인사하잖아요
지금 사무실은 통합아니라서
6명밖에없는 작은 사무실이고 문열고 들어올때 인사하면
다 같이 인사받아줘요

유별 상사만 이때 같이 인사하면 아는체안하고 서너걸음가서
자기에게 따로인사할때만 인사받아요

첨엔 못들었나했는데 보니까 일부러그래요
아침에 더워죽겠는데 코딱지만한 사무실에서 인사두번
하는것도 짜증나고
아무리 아침에 크게씩씩하게인사해도 모른체해요 모두에게그래요

원래 전국유명산 싸패소패소리듣는사람인데
인사가지고 이러니 정말 따로인사해주기시르네요
매일아침부터 기분잡침

IP : 117.111.xxx.1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6 9:18 AM (175.205.xxx.254) - 삭제된댓글

    개별인사를 안하면 꽁해있나요?모른척 인사 다시 안할 듯ㅋㅋ

  • 2. 따로
    '22.8.16 9:20 AM (218.39.xxx.30)

    인사하지 마세요.
    그냥 단체로 한번에 끝내셔도 됩니다

  • 3. 어우
    '22.8.16 9:34 AM (114.203.xxx.84)

    아침에 눈뜰때, 아침 출근해서....
    하루시작인 아침부터 스트레스 주는 인간들은
    개싸가지쪽으로 분류시키고 열받지 마세요
    나의 하루는 소중하니까요
    상상만해도 열받네요 아오~~~~

  • 4. 정말
    '22.8.16 9:37 AM (116.89.xxx.136)

    아침부터 기분 상하죠..인사하나에..

    저는 밑에 시니어가 인사 할때마다 쳐다보지도 않고 인사해서 기분이 나빠요.(저희는 4명이 있는사무실)
    제가 먼저 퇴근할때 모두를 쳐다보면서 인사하는데
    그 시니어 한 명은 저를 쳐다보지 않고 컴퓨터를 보면서 해요.
    오늘은 출근하면서 네 명있는 방에 저 포함 두 명이 먼저 와있었는데
    허공을보면서 인사하고 들어오네요?

    저는 항상 꼬박꼬박 눈 맞추려하는데 저사람 그럴때마다 오만 정이 뚝떨어져요.
    왜 저렇게 무례한지...
    혼자 속으로 못배워먹었다 생각하고있어요.

  • 5. ...
    '22.8.16 9:40 AM (112.220.xxx.98)

    저번에도 글남기지 않았나요?
    따로 인사하기 싫으면 상사보다 일찍 출근하시라구요;;;

  • 6. 병신이
    '22.8.16 9:43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꼴에 상사라고 꼴깝 떠는군요.
    어딜가나 저런 병신 한둘은 꼭 있더라구요

  • 7. ...
    '22.8.16 9:48 AM (175.223.xxx.251)

    뭐가 걱정입니까. 그냥 전체 인사 한번 크게 하시면 됩니다.
    응답이 있는 사람만 눈인사 추가로 하면 되지요.

    그런거 신경쓰면 직장생활 어렵습니다. 무시하세요. 남에게 다 맞추려 하지 마세요.

  • 8. 111111111111
    '22.8.16 9:50 AM (61.74.xxx.76)

    저희는 문열고 들어오면 다 보이는 구조라서(칸막이는 있지만) 따로 인사안하고
    전체인사하고 끝. 스트레스받지마세요

  • 9. ㅇㅇ
    '22.8.16 9:58 A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상사든 뭐든 그런거한테 따로 인사 안해도 됩니다
    들어올때 한번으로 퉁치세요

  • 10. .....
    '22.8.16 10:23 AM (117.111.xxx.109)

    그전에 글안썼습니다
    네.들어올때 한번으로 퉁쳐도 된다고하시니 조언받을게요

  • 11. ...
    '22.8.16 10:25 AM (222.121.xxx.45)

    출근할 때 문 열면서 인사하고 끝내세요.
    그럼 나중에 지도 적응하겟지.
    저는 사장님 같이 쓰는 사무실인데도 한번 하고 끝내요.

  • 12. 흐흐흐
    '22.8.16 11:36 AM (61.83.xxx.94)

    저는 사장님이 자기 내키는대로 저래서... 물어봤었어요.
    귀가 잘 안들리시냐고. 자기 내키는대로 하는거더라고요.

    뜨끔했는지 그 뒤로는 대답 잘 하더이다...

    사장님까지 3명 일하는 곳입니다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9400 시어머니 상 대비해서 형제돈 모으자고 하면 속 보일까요? 25 ... 2022/09/25 5,659
1379399 태양계 밖에서 지구를 바라보기까지 걸린 시간 (창백한 푸른 점).. 3 ../.. 2022/09/25 1,785
1379398 요즘 코스트코 파란색 캡슐세제 안나오나봐요.. 13 가성비 2022/09/25 2,733
1379397 실거주 영끌족도 문제지만 4 2022/09/25 2,924
1379396 폴딩도어하고 싶은데 베란다 바닥시공. 24 ㅇㅇ 2022/09/25 3,279
1379395 (고민SOS)보리차가 맛있게 안끓여져요, 도와주세요~ 18 천천히천천히.. 2022/09/25 2,709
1379394 치매 검사 받으셔야겠지요? 12 .. 2022/09/25 2,390
1379393 영상통화로 동화책읽어주는 것 어떤가요? 12 Fgh 2022/09/25 1,613
1379392 사용자가 많다는데 이상하네요 7 레드향 2022/09/25 2,712
1379391 아파트 정전시 전기 콘센트는? 4 whitee.. 2022/09/25 1,236
1379390 자식입장에서 부모 중에 누구의 영향을 더 받는것 같으세요.??.. 7 .... 2022/09/25 2,638
1379389 사실 운동 아무리 해도 겉으로는 티가 안나는 듯요. 9 ... 2022/09/25 3,897
1379388 무쇠솥밥 맛있네요 30 무쇠솥 2022/09/25 4,646
1379387 윤석열 정부 예산 삭감 vs 집무실 이전 비용 12 .... 2022/09/25 1,393
1379386 석렬아 너는 도대체 몇 류 인간이냐? 18 ******.. 2022/09/25 2,796
1379385 아래글에서 인덕션 보호매트 보고 질문이요. 3 ㅇㅇ 2022/09/25 1,530
1379384 찰현미밥 식혜되나요 식혜 2022/09/25 626
1379383 사람 목소리 1 ..... 2022/09/25 1,028
1379382 개봉 안 한 소주가 8 가을바람 2022/09/25 1,531
1379381 김건희는꿈만 가득했지 지지율생각은 못했을거 같아요 26 ㄱㅂㄴㅅ 2022/09/25 6,049
1379380 라떼 알려주세요 3 ... 2022/09/25 1,906
1379379 아파트 필름작업시 경력자분 5 필름시공시 2022/09/25 1,481
1379378 제가 한자를 많이 알고 있었네요 14 ..... 2022/09/25 4,178
1379377 서울이 시가인 친구,전남 친정에 아예 안오고 있는데요 28 명절 2022/09/25 6,678
1379376 코로나 확진된지 1달 넘었는데 어지럽고 가래,기침있어요. 11 코로나휴유증.. 2022/09/25 2,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