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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옥순 이상하지 않나요

다리올리기 조회수 : 4,899
작성일 : 2022-08-16 09:13:42
처음 보는 남자 바로 앞에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레깅스입고 다리 스트레칭 잘한다고
한쪽다리 얼굴에 바짝 붙이도록 쭉 벌려서 올리고
보는 내가 다 민망하던데..

나이도 곧 40인 사람이...

첨보는 남자 앞에서 저러면
그린라이트라고 착각할거 같은데..
IP : 58.228.xxx.3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16 9:18 AM (180.70.xxx.149) - 삭제된댓글

    푼수떼기에다가 인정욕구가 지나치죠.
    언행을 보면 나이 헛먹은 거 같아요.

  • 2.
    '22.8.16 9:19 AM (211.106.xxx.210)

    나이도 적지 않은여자가 왜그러는지 몰겠음

  • 3. ...
    '22.8.16 9:20 AM (14.42.xxx.215) - 삭제된댓글

    푼수죠.
    게다가 샘도 많고...

  • 4. ㅋㅋㅋ
    '22.8.16 9:21 AM (211.243.xxx.89) - 삭제된댓글

    그래서 뜻대로 됐잖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말고 자기를 좋다고
    따라다니며 자존감 높혀줄 수있는 사람 만들었잖아요
    그 경륜선수인지... 그뒤로 데이트 신청하고 그러지 않았나요?

  • 5. 고구마
    '22.8.16 9:34 AM (211.234.xxx.26)

    제일이상한게
    가정사가 있는듯 궁금하게 질질끌면서..비밀있는것처럼 광수랑
    계속 따로 얘기해준다며 여지남겨놓는거요.ㅠ
    결국 2년전 엄마 돌아가신거가 질질끌던 얘기였던것 같은데
    제작진이 편집한걸까요? 이얘기듣고 광수가 결혼할여자는 아니다
    돌아선듯 ...가정에서 사랑많이 받고 화목한 가정에서 큰 신붓감 찾는듯해서 영숙 고른것같아요

  • 6. 000
    '22.8.16 9:41 AM (14.45.xxx.213)

    스트레칭하는 건 못봐서 몰겠는데 넘 이상하다 싶었던 건
    엄마 돌아가셨을 때 한 번도 안울었다는 거요. 그게 더 이상하지않나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거 듣고 정 떨어질 듯.

  • 7. 000
    '22.8.16 9:46 AM (14.45.xxx.213)

    그리고 자꾸 지는 솔직하게 직진하는데 광수가 애매하게 군다고 불평하던데요 첨엔 안그랬잖아요. 의사인 거 모를 땐 넘 들이대서 불편하다고 징징하다가 자기소개 후에는 먼쟈 찾아가고 돌변해놓고는 광수가 여전히 니가 좋다하니 밀땅시도하며 괜히 튕겨보고 자존심 세우다가 광수가 지치고 맘돌아서려하니 이게 아니구나 하면서 다시 들러붙는 거 그게 뭐 솔직하다는 건가요.

  • 8. 고구마
    '22.8.16 9:46 AM (211.234.xxx.26)

    뭔가 엄마 돌아가신거에 관한 가정사가 있긴있었는데
    제작진이 편집한듯..
    다큰 여자 엄마 돌아가신게 비밀스런 가정사는 아니지 않나요?
    한번도 안울었다는것도 그렇고. ..
    동생이랑 나이차가 많다는거 보니 친엄마가 아니였나?

  • 9. ㅇㅁ
    '22.8.16 9:48 AM (106.102.xxx.124)

    댓글들 읽다보니 역시 최종 선택은 영숙이겠다 싶은. .

  • 10. ..
    '22.8.16 9:53 AM (211.176.xxx.219)

    엄마 돌아가신걸로 한번도 안울었는데 만난지 삼일된 광수땜에 우나요

  • 11.
    '22.8.16 9:59 A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의사란걸 몰랐을땐 광수 거리두더니
    직업알곤 덤벼드는 모습 별로에요

  • 12. ㅡㅡ
    '22.8.16 10:02 AM (223.38.xxx.232)

    언행이 30대 후반 같지가 않아요
    좋게 보면 젊고 감각 있는거고,
    나쁘게 보면 철이 없는거죠
    참 바쁘고 피곤하게 살더군요

  • 13. 결혼 힘듬
    '22.8.16 10:07 AM (119.149.xxx.30)

    저런 스타일이 노처녀되기 딱 좋아요.
    광고회사 차장이라지만 지방캠퍼스 나와서 보니 계약직으로 도는 것 같은데 자기 객관화가 안되서 눈은 높고.

    그 나이에 아직도 밀당짓 하면서 기싸움 하자고 들면 어쩌나요?
    그 나이때 남자들은 이제 편한 거 좋아해서 늙은 여자가 밀땅하자고 덤비면 도망가지.
    20대 초미녀도 아니고.

    혼자 자기 되게 잘난 줄 알던데 착각의 늪이죠.

  • 14. 000
    '22.8.16 10:10 AM (14.45.xxx.213)

    맥모닝도 그렇고 그 후에 떡뽁이 먹으러 갈꺼라며 튕길 때인지 암튼 광수랑 얘기하다가 왜겠어 왜겠어~~ 하며 삿대질 비스므리하게 하는 거 보니 참 교양없다 싶더라구요.

  • 15. ..
    '22.8.16 11:27 AM (58.182.xxx.106)

    나만 생각한게 아니구나 ㅠ
    나이값 못한다는 인정요.
    필살기가 대단하다 싶던데요... 쫌 안쓰러움 나이때문인지 ㅠ

  • 16. .....
    '22.8.16 11:37 AM (175.192.xxx.210)

    말많고 말많던 옥순광수영숙.. 내일이면 끝나네요.ㅎ
    다들 좋은 배필만나 잘 사시길.

  • 17. ㅇㅇ
    '22.8.16 12:35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똑똑한데 마음이 성숙한 스타일은 아니죠.
    근데 어디 그런 사람 한둘인가요 똑똑하기라도 하니까 다행..
    저를 포함 보통 사람들 나솔 나가면 무존재 아니면 진상되기 쉽상일텐데요

    옥순 인스타에 광수 엠비티아이까지 알고 있는 뭐 올렸다고 기사났는데
    보니까 웃기더라고요. 본인에 남자들 가운데 춤추고 있는 이쁜 사진 올려놓고 사람들 머리위에 mbti 달아놓은 것 ㅋㅋㅋ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또 그런 것 귀엽게 볼 것 같아요.

  • 18. ㅇㅇ
    '22.8.16 1:27 PM (110.70.xxx.86)

    옥순 싼티작렬..

  • 19.
    '22.8.16 2:03 PM (117.111.xxx.47)

    떠나서 그 박경림급 이상한 쇠 목소리가 너무 듣기 싫고 을지로 김사랑 망발하는거 보니 주제파악도 몬 할만큼 성격 자체가 엄청 뻔뻔하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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