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정도 손해봤는데..
이거 어떻게 잊고 사나요 ㅠㅠ
4억정도 손해봤는데..
이거 어떻게 잊고 사나요 ㅠㅠ
저는 7억이요
과거는 생각하지 않아요
안잊으면 어쩌겠어요. 돌이킬수 없는거죠. 곧 그만큼 빠지겠죠
앞으로 더 벌일 있겠죠
지나간건 잊으세요
감사합니다..
생각안함..
여기 게시판 보니 더한 분들도 있더라구요
다른 좋은 일 있을거에요
그생각이 들때 다른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로 치환해요. 돌아킬수 없는일 속성하다가 건강까지 잃는게 더 바보같으니..내꺼가 첨부터 아니었다생각하고, 한반 진지하게 이반일을 통해 배운것과 반성할것을 통렬히 생각하고 그 생각의 서랍을 닫으세요.
이후에도 그 생각으로 후회가 될때는 더 깊이 안들어가고 "이제 어떻게할까?" 최대한 긍정적인 다른생각으로 방향을 바꿔요.
재건축 지역 50평 짜리팔고 나니
미친듯이 올랐어요.
지금은 더 오른 거 같아요.ㅠㅠ
열 받아서 홧병 났어요.
거기다 양도세까지 .ㅠㅠ
그 집 판돈으로 30평도 못 사서 지금 전세 살아요.
그냥 내 복이 없으려니 합니다.
저는 10억 이상인걸요. 뭐
내팔자려니 해요
전 14억
저도 10억 이상 ㅠ
문재인 정부에서 지금 집 팔 기회드린다고 할 때 속아서 파셨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작 문재인 정부 고위층들은 다들 안 팔고 버텼는데.....기껏해야 지방 집 한채 팔고....
헉 14억 10억이상인분들은 집값이 3.40억 이상짜린가봐요
저한테 집 팔고 가신 분 15억 손해 봤어요.
잊어야죠.
엄마랑 아는 사이인데 남편아 삻다는 거 억지로 팔아서 신도시 갔는데 부부가 너무너무 많이 싸운다고 들었어요.
그냥 자기 운이 거기까지라고 생각하고 잊어야 합니다.
주식해봐요 그런 일 비일비재 ㅜ
시기를 딱딱 맞출수 있으면 누구나 돈 벌죠 ㅜㅜ
내돈이 아니었다생각하고 잊으심이
저는 9억이요. 지금은 집도 없고 팔자려니 합니다.
얼마짜리가 15억 이상 오른건가요
손해본거 따지면 나이 60가까이 된분들중에 10억 우스워요.
내 복이 여기까지다 하고 살아야죠. 부동산 복이 없는거예요.
제 아버지는 몇십억 손해봐서 가끔 그걸로 엄마한테 완전 깨갱하세요. 결혼했더니 시아버지는 땅팔아서 지금 시세로 100억대 손해봤어요. 대형 시장이 들어오는 땅인데 시어머니가 글케 반대했는데 혼자 맘대로 팔고 지금도 땅 얘기만 나오면 슬며시 자리 피하세요. 타고난 밥그릇이 작은거다 싶어요. 더이상 채우려면 넘치는거죠. 저도 부동산 운 없어요. 기대안하고 손해만 안보면 다행이다 싶네요.
주식은 더합니다.
손해 안봤으면 된거예요.
집한채 주식으로 날리고 죽자고 일하고 있어요.
그냥 팔자려니 생각해야지 자꾸 생각하면 홧병나요
수성구 6억에 판 거 지금 16억요... 남편한테 넘 미안해요
그거 생각하면 홧병 생각납니다
내 복이 아니려니 하고살아야지요
열받아 그동네도 안가요
더한 분도 많아요.
우리 팀 부장님은 경희궁자이 미분양일 때 8억쯤에 사셨는데
잔금 치르러 간 날 매도자측에서 1명 늦게 나타나고 싸우고 난리였대요.
판다, 안판다...
암튼 결국 무사히 잔금 치렀는데 그게 지금 23억이랍니다.
8억인가에 팔자, 말자 싸웠던 분들 이혼 안하고 잘 살고 계시겠죠?
저는 5억이요.
근데 그집 또 떨어지더라고요.
집값 빠지면 사려구요
돈 손해본건 그냥 그럴 수 밖에 없어서라 생각하세요.
나가야 할 돈이 안나가면 대신 사람이 상한다고 하네요.
매도자가 어딨어요?
건설사에 남은 물량 사는 게 미분양인데
속상해 마세요. 점점 손해액이 줄어드는 걸 보실텐데요. 전 판 사람 보다 꼭지에 산 분들이 걱정이네요.
미분양에 왜 매도자가 없어요.
저도 미분양일 때 아파트 입주권 사봤는데요,
미분양분은 동호수가 안좋아요.
동호수 나쁜 사람들만 계약을 포기하거든요.
조합원 분양분이나 일반분양 중 동호수 좋은 건 미분양 잔뜩 남았을 때도 p 붙여서 팝니다.
제가 구매했던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저층, 길가의 시끄러운 동 등 비로열은 건설사 보유분을 얼마든지 p 없이 살 수 있었지만, 저는 p를 몇천 주고 로열로 샀어요.
비싸게 산 집은 나중에 비싸게 팔 수 있고, 같은 값이라면 더 빨리 팔 수 있잖아요.
손해본건 아니지않나요? 덜 이득을 본거지.
그냥 내몫이려니 해야해요. 계속 끌어안고 잇으면 나만 더더욱 손해.
대신 저는 다시 그걸 만해하기 위해 다시 기회를 노립니다.
기회는 또 오니까요.
있었으면 지금 팔 수는 있고요?
때문에 집가지고 부부싸움한집 많을거예요.
그정도 인가요?정말 몰라서요 경기도 북부쪽 3억짜리 분양가격이 10년후 6억이 되었어요 10년이요 두배 올라가기까지요 근데 근1~2년사이 2억정도가 오르긴했어요
8억에 판 게
지금25억이너요
수내
윗님 집 제가 산듯
수내 대형평형
그집 살때 82에 글 올렸었는데 주작이라고 욕을 욕을 먹었더랬죠
대형평형 팔고 싶어서 주작글 올린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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