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질체력 소음인은 어떻게 체력을 키워야될까요?

저질체력 조회수 : 5,311
작성일 : 2022-08-14 22:41:24
겉보기엔 날씬한 소음인입니다.
식단관리는 살이 더 안찌는 정도밖에 안되고
갱년기가 되니 슬슬 군살이 찌려하는데
운동하긴 해야겠죠?
개인적인 시간이 잠잘 시간밖에 없고
최대한 자려하는 잠충이인데
운동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홈트 한번 30분하고 4일째 헤롱대네요...
IP : 116.36.xxx.13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8.14 10:49 PM (180.69.xxx.74)

    꾸준히 가벼운 운동 해요
    걷기 자전거에 근력운동

  • 2. ..
    '22.8.14 10:50 PM (39.117.xxx.82)

    걷기 1만보 40분 산책만해도 코어근육 덜빠지더라구요

  • 3. 저도
    '22.8.14 10:51 PM (124.49.xxx.217)

    소음인인데 찬 거 드시면 안돼요 찬 성질 음식들 그게 우선이고
    잘 주무셔야 하는 게 두번째고요
    운동 무리하게 하면 안되는데 또 안하면 안됩니다~~
    자기한테 맞는 운동 찾아서 설렁설렁 자주 하세요 열심히 체력한계 도전한단 느낌으로 하면 병납니다 저는 하루 30분 홈트하는데 제 기준 안 힘든 걸로 해요... 유산소로 진빼는거 특히 추천하지 않고요 무리안하는 선에서 내 체력 살짝 넘는 근력운동 추천드려요~ 근력운동 하셔야 해요~~~

  • 4. ㅇㅇ
    '22.8.14 10:54 PM (182.225.xxx.85)

    전 원래 땀 없는데 어쩌다 땀 흘리면 어지럽고 쳐지고,
    타고난 기력 부족에 몸, 특히 말단이 차갑고 겨울되면 배꼽 근처가 너무 추워요. 소음인 기준에 부합하나요? 지나가다 여쭤봅니다

  • 5. 저도
    '22.8.14 10:57 PM (124.49.xxx.217)

    그리고 비타민씨 드시지 말고 비타민비 고함량으로 된 영양제 드세요
    소고기 조금씩 자주 구워드시고요
    아무튼 소음인은 운동보다도 몸에 받는 거 잘 먹는 게 우선이에요 소화기관이 젤 약하니까요...
    저 골골소음인인데 나이 마흔 넘어 체력인으로 거듭난 사람임.

  • 6. ......
    '22.8.14 11:04 PM (211.49.xxx.97)

    조금씩 하는거죠.

  • 7. ㆍㆍ
    '22.8.14 11:04 PM (119.193.xxx.114)

    저도 소음인데 비타민비만 먹음 소화가 안되고 심할땐 편두통이 ㅜㅜ

  • 8. 맞아요
    '22.8.14 11:09 PM (220.85.xxx.236)

    골골 소음인
    근육도 없고 체력도 없고 입맛도 없고
    하루 9시간 이상 자야해요ㅠㅠ

  • 9. ㅇㅇ
    '22.8.14 11:25 PM (39.7.xxx.23)

    맞아요 골골 소음인
    따뜻한 음식 먹고
    운동은 살살 조금씩

  • 10. 하늘빛
    '22.8.15 1:10 AM (125.249.xxx.191)

    살살 요가해 보세요. 잘 맞아요.

  • 11. 저도님
    '22.8.15 1:15 AM (1.235.xxx.28)

    저질체력 소음인인데 묻어서 질문 드릴게요
    저도님 혹시 비타민b 고함량 추천해 주실거 있으신가요?
    비맥스메타(GC녹십자)
    임팩타민 추천받아 먹었는데 그냥 그랬어요. 계속 피곤해서 다른걸로 사고 싶은데 추천부탁해요 ^^

  • 12. 저도
    '22.8.15 2:19 AM (124.49.xxx.217)

    임팩타민은 별 효과 없었구 비맥스 메타비 먹고 있어요 찾아보니 위에 무리가 간대서 꼭 식후에... 메타비는 좀 기운이 나더라고요 비타민비 솔가것도 먹어봤는데 그냥 그랬구요
    아마 각자 맞는 게 있으실 거예요~

  • 13. 감사
    '22.8.15 2:38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저도님 감사해요. ^^

  • 14. 감사
    '22.8.15 2:39 AM (1.235.xxx.28)

    저도님 정보 감사해요 ^^

  • 15.
    '22.8.15 4:57 AM (183.99.xxx.114)

    비타민비저장

  • 16. 저도 골골 소음인
    '22.8.15 6:43 AM (61.84.xxx.71)

    평생 체력이 약해서 고민이었고 몸에 나쁜것은 안먹을려고 했어요.
    라면 같은 것은 대표적으로 안맞아요.
    잘먹고 운동도 부지런히 하는데 타고난 체력 사이즈가 적은느낌이 들어요.

  • 17. 리얼소음인
    '22.8.15 6:57 AM (1.237.xxx.83)

    골골 소음인은
    뭐니뭐니 해도 체중을 좀 늘려야
    일상이 버텨져요

    수면시간 수면질 매우 중요하고
    추어탕, 철분제, 비타민디 강추 합니다
    병원에서 말하길
    저같은 사람은 운동도 노동이다 그러더군요
    평지 걷기나 하라고 ㅠㅠ
    비타민디는 임팩타민은 위장장애 심하고
    비맥스는 괜찮은데 둘다 효과는 못봤어요

  • 18. 골골소음인ㅋㅋ
    '22.8.15 8:01 AM (121.133.xxx.137)

    땀나게 빡센 운동이 안맞죠만
    가벼운 근력운동은 매일 해줘야
    체력 유지가 돼요
    저도 사람들이 마른줄만 알았다가
    여름에 살 좀 나오면 다들 놀라요
    탄탄한 잔근육질이거든요
    정말 일주일 6일은 맨손체조수준의 홈트하고
    오십대 중반 넘어가니 좀 더 근력 늘리고 싶어서
    필라테스하는데
    보기랑 다르게 근력좋다고 놀라더라구요
    소음인은 살살 꾸준히가 답이예요

  • 19. ㅇㅇ
    '22.8.15 11:43 AM (110.9.xxx.132)

    소음인 체력 올리기.
    진성 소음인 도움 받고 갑니다. 댓글 달아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살살 운동하고 소고기 자주 먹을게요

  • 20. 저도 요가
    '22.8.15 11:46 AM (210.100.xxx.74)

    정말 좋아요!
    체하는 것도 거의 없어지고 요가를 안하면 쳇기가 있어요.
    집에서 홈트로 하니 움직이는거 그닥 안좋아하는 저에게는 최고네요.

  • 21. ㅇㅇ
    '22.8.15 11:58 AM (110.9.xxx.132)

    그래요? 집에서 하나도 안움직이는데 꼭 해야겠어요. 윗님 유튭 보고 하시나요?

  • 22. 윗님
    '22.8.15 1:19 PM (210.100.xxx.74)

    학원에서 몇달 배우시는게 가장 좋아요.
    그러고는 뭘 보든 안보든 혼자서도 동작 하기가 좋더라구요.

  • 23. ㅇㅇ
    '22.8.15 5:56 PM (110.9.xxx.132)

    이해했습니다. 말씀대로 기본기 좀 배운 후에 집에서 따라할게요 댓글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1444 뚜껑까지 스텐인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3 흠냐 2022/08/15 1,428
1371443 생리전 증후군이 심하신 분들 어느병원 다니시나요? 4 ... 2022/08/15 1,226
1371442 아래층 욕실에서 물이 역류한다는데 17 배수 2022/08/15 6,061
1371441 시어머니와 친한 딸한테 서운한 마음이... 28 *** 2022/08/15 7,218
1371440 강화마루 오래되면 냄새나나요? 특히 비오면 더 심해지는듯 3 dd 2022/08/15 1,821
1371439 1박 2일 수액맞고 퇴원했는데 몸무게 2 우유 2022/08/15 5,176
1371438 과자 열봉지 샀어요~저 혼자 사는데 ㅎ 7 happy 2022/08/15 3,210
1371437 15-16 일기예보 1 ../.. 2022/08/15 2,257
1371436 먹는거에만 관심있는 남편 5 ㅡㅡ 2022/08/15 2,806
1371435 연금받으시는 부모님 8 2022/08/15 5,049
1371434 한쪽눈은 근시 한쪽은 원시네요. 2 ........ 2022/08/15 1,218
1371433 일본이 잘못 인정할 때 상생 가능, 광복회장의 일침 9 글가져옵니다.. 2022/08/15 1,005
1371432 윤 긍정 29.4% 부정 68.6% 8 ㅇㅇ 2022/08/15 1,992
1371431 노각 4 ㅇㅇ 2022/08/15 1,503
1371430 강훈식 지금 민주당당대표 출마 사퇴한데요 13 사퇴 2022/08/15 3,052
1371429 50대인데 남편이 많이 아프신 분들 어떤 마음으로 지내세요 14 부인 2022/08/15 6,355
1371428 면역력 약하거나 기저질환 있는 분들 7 /// 2022/08/15 2,451
1371427 말투 퉁명스러운 직장상사 1 Ee 2022/08/15 1,388
1371426 이용수 할머니, 尹 경축사에 "역사·위안부 문제 한마디.. 18 하이고 2022/08/15 4,281
1371425 나이 들어 면접시험 준비하려니 너무 힘들어요 ㅠㅠ 5 면접 2022/08/15 1,963
1371424 뮨파=국짐 인거 다 알쥬? 47 뮨파 2022/08/15 1,127
1371423 오백원과 우리집 5 노란곰 2022/08/15 2,149
1371422 시선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멀미처럼 어지러운건 병원 어느과로 가야.. 3 ㄴㄱㄷ 2022/08/15 1,370
1371421 연애때 이쁨받고 결혼하신분들 27 ㅇㅇ 2022/08/15 7,018
1371420 술이랑 담배랑. 어떤 게 더 끊기 힘든가요? 4 어떤 거? 2022/08/15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