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엔 안방보다 거실이 더 잠이 잘오네요

ㅇㅇ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22-08-14 15:34:58
어제 친즹엄마께서 거실에 자라 하시던데
오늘 청소하고 로봇이 물걸레 청소하는거보고 잠깐 쇼파에 누었는데
세상에나 너무 개운하게 잠을잤네요
강아지가 물달라고 하는 소리에 잠이 깼는데
자고났는데 너무 잘잤는지 머리아픈것도 없어지고 ᆢ여름엔 거실쇼파에서 자야겠어요
남편이 시끄러운 영상만안봐도 좋으련만
IP : 125.240.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4 3:36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탁 트이고 훤하고 tv소리 적당히 볼륨 조절해두면 누가 옛날 얘기해주는것처럼 멀리서 조곤조곤...그러다 스르르~~~노인네들 거실서 자는 이유입니다

  • 2. ㄴㄴ
    '22.8.14 3:40 PM (125.240.xxx.184)

    앗 넘 웃겨요 맞아요
    우리엄마가 더우면 거실에서 자라 하더니역시 엄마들말은 진리 ㅋ

  • 3. 거실
    '22.8.14 3:59 PM (211.218.xxx.114)

    매일 거실서 자는데 거실공기가 참 쾌적해요. 방보다는
    여름이고 겨울이고 거실서 잡니다.
    너무 좋아요. 남편은 안방에 작은 티비 하나 설치해주세요.

  • 4. ^^
    '22.8.14 4:00 PM (218.144.xxx.118)

    저도 거실서 친정 엄마가 단잠을 주무시는 이유를 이제 알았어요.
    이번에 제가 격리되면서 남편도 알아버린게 중요하네요.ㅜㅜ
    격리 해제된지 벌써 한참인데 남편이 안방을 안들어 옵니다.ㅎㅎㅎ ㅡ 또 이해되서 강요 안하는 저도 그렇고...

  • 5. ㅎㅎ
    '22.8.14 4:05 PM (180.65.xxx.224)

    제 얘기인줄요 나이드니 엄마가 이해되네요. 거실이 넓고 편해요.

  • 6. 우리집 남자
    '22.8.14 4:31 PM (124.53.xxx.169)

    아예 거실에 자리 깔았어요.
    널직하라고 쇼파 등받이 떼고 대자리까지 깔아 줬더니
    아에 본인 전용 침댄줄 알아요.
    제가 편히 쉬라고 내주긴 했는데 ..꼴보기가 거시기 해요.

  • 7. 그래서
    '22.8.14 5:09 PM (14.32.xxx.215)

    노인들이 거실 차지 24시간하고 티비 종일 트는건데
    다른 가족이 보면 너무 싫은게 함정 ㅠ

  • 8. 여름 내내
    '22.8.14 5:09 PM (118.34.xxx.184)

    거실에서 잤는데 아는 사람들한테 말하니
    왜 방 두고 거실에서 자냐고..
    거실에서 잔다는 분들 보니 반갑네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350 수시 학교장 추천 제한없는 대학은 1 대입 2022/08/18 1,545
1366349 서부경남 쪽으로 어르신 모시고 바람쇠러 갈 만한 곳 좀 알려주세.. 7 ... 2022/08/18 1,065
1366348 집안 날벌레 없애는 계피물 만들기? 12 벌레퇴치 2022/08/18 2,972
1366347 직원식당 이용 가능한 곳 어디 있을까요? 13 러러 2022/08/18 2,532
1366346 육아휴직 1 육아휴직 2022/08/18 794
1366345 윤통은 무조건 반말이네요( 아오리 영상) 19 ... 2022/08/18 2,771
1366344 하이힐의 기준이 뭘까요? 7 힐스 2022/08/18 1,986
1366343 쿠팡 와우 네이버플러스 후기 부탁드려요 10 .. 2022/08/18 1,546
1366342 지금 50대의 10년 20년 후는 어떤 삶일까요 13 처서 2022/08/18 5,627
1366341 청와대 영빈관은 이제 그냥 방송 세트장이네요 4 ... 2022/08/18 1,902
1366340 오늘 유툽신고 10 알려주세요 2022/08/18 653
1366339 광수는 끝까지 꼴깞떤다 싶더라구요 7 ㅇㅇ 2022/08/18 4,789
1366338 왠만하면 콜센터직원에게 좋게 대하는데..말딱딱끊는 사람한테 뭐라.. 4 ... 2022/08/18 2,081
1366337 홀랜다이즈 소스 만들었는데요 2 sod 2022/08/18 1,119
1366336 지적이거나 고상한 이미지는 만든다고 되는게 아닌듯 8 ... 2022/08/18 3,627
1366335 제주도 에어비앤비 혹은 싼 호텔 추천 부탁드려요 5 제주도 2022/08/18 1,510
1366334 이정도면 보통정도는 사는건가요.?? 3 ... 2022/08/18 2,639
1366333 실내자전거 운동 4 자전거 2022/08/18 2,161
1366332 걍 생긴대로 늙으면 안되나요? 38 음.. 2022/08/18 6,145
1366331 아이 친구의 부모 사정 어느정도까지? 10 ㅂㅂ 2022/08/18 3,057
1366330 현실에서는 다음 두타입 남자중 17 ㅇㅇ 2022/08/18 1,854
1366329 김밥 쌀 때 필수 재료 26 김밥 2022/08/18 5,025
1366328 모범가족 여형사 공기반소리반 대사 너무 거슬려요. 8 재미 2022/08/18 2,593
1366327 가족중 샘이 너무 많은 사람있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4 ㅇㅇㅇ 2022/08/18 2,965
1366326 코로나 후유증 입맛 없음 질문 2 33 2022/08/18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