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친동생의 결혼상대가 내 전여친이라면?

조회수 : 5,794
작성일 : 2022-08-13 22:48:46

전 육촌사이도 결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도의적으로는 문제는 안되지만
감정적으로는 ㅠㅠ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document_srl=25...

주작이라고 말 안된다고하는데 현실은 저거보다 더함ㅋㅋㅋ 전에 네에트판에 언니랑 남편이랑 바람펴서 이혼한 여자 글 올렸는데 다들 주작이라 그랬는데 찐이었잖아... 글 올리신분은 자살하시고 동네에 소문 다 나서 찐인거 판명됨..

저게 없을 거 같지?
나도 저런 케이스 아는데 거긴 동생의 전여친이 형과 결혼한 케이스였음. 동생은 이미 결혼했고... 형이 간곡히 부탁해서 묻어두기로 했는데 형수이자 전여친이 동생 부인한테 흘려서 동생부부 개싸우고.. 부모님이 화해시칸답시고 두 부부 강제로 모이게 하고 하다가 결국 동생부부 이혼. 동생은 집이랑 의절함.

이런경우 없을거 같지만 있음..내 지인도 지인중에 이사단남. 거기도 동생이 끝까지 밀어붙여서 사고침. 형이 절연하고 자기본가 안보고 삼. 부모들도 반대하다가 애낳고 사니까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더라. 여긴 형도 그렇고 형부인이 도저히 못보겠다 싶어서 부모랑도 절연하고 살더라. 과정중에 오히려 동생이 저ㅈㄹ이라 형부부가 이혼직전까지 가고 애도 더 늦게 생겨 맘고생도 어지간히하고 여튼 그냥 아예 끊고 산다고함
IP : 211.207.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3 11:00 PM (218.237.xxx.150)

    저런 케이스 주작이라고 하기에는
    이혼변호사들이 더 기막힌 사연도 말하잖아요

    시아버지와 며느리
    형수 제수와 불륜
    형부와 처제

    젤 기막힌건 자기 부인이 여동생 남편이랑
    바람나서 그 남매는 완전 ㅜㅜ
    믿을 놈 하나 없어요

  • 2. ㅇㅇ
    '22.8.13 11:00 PM (118.235.xxx.45)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눈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 3. ㅇㅇ
    '22.8.13 11:02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눈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가장 흔한 바람 상대자가 이전 배우자라는 사실에
    입각하면 이미 길들여졌던 이전 파트너도 그렇죠

  • 4. ㅇㅇ
    '22.8.13 11:03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는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가장 흔한 바람 상대자가 이전 배우자라는 사실에
    입각하면 이미 길들여졌던 이전 파트너도 그렇죠

  • 5. ㅇㅇ
    '22.8.14 12:16 A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는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가장 흔한 바람 상대자가 이전 배우자라는 사실에
    입각하면 이미 길들여졌던 이전 파트너도 그렇죠

    여기도 글 올라오잖아요
    전남친 그리워하는 유부녀 글

  • 6. 예전
    '22.8.14 1:19 AM (61.47.xxx.114)

    실제로 그런집 있었네요
    동네 환갑집 갔다오시고
    난리도 아니었다면서
    둘째아들이
    데리고온여자가 큰아들이 사귀었고
    집안의 반대로 헤어졌던여자~

  • 7. ...
    '22.8.14 7:54 AM (121.166.xxx.19)

    두사람 다 알고도 괜찮다니
    뭐 그럼 어쩌겠어요

    우리도 친한데도
    일년에 서너번 겨우 보고 밥만먹고 끝
    애기 생기면 아예 정신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856 엠비가 결국 그러다 감옥갔구만 16 ㅇㅇ 2022/10/03 4,734
1381855 습기가엄청난데 벽지가 다 7 지금 2022/10/03 3,509
1381854 속터져 문드러질것 같은 50대주부님들..컴온 25 777 2022/10/03 7,025
1381853 쌈용 깻잎으로 나물해도 돼요? 4 2022/10/03 1,259
1381852 천하장사 맥주 아시는 분? 1 ... 2022/10/03 893
1381851 50대 초반 나이. 일탈하고 싶은데 할 게 없음 19 인생 2022/10/03 6,259
1381850 김건희 특검 찬성해주세요 11 ㅇㅇ 2022/10/03 1,367
1381849 내일 상가집에 가야 하는데 12 곰돌이 2022/10/03 2,812
1381848 이효리 임신했나요? 23 똥이 2022/10/03 53,354
1381847 예술의전당 가곡의밤 티켓 무료로 받는거 아시나요? 8 ㆍㆍ 2022/10/03 1,859
1381846 집이 스위치 끄고 멀티탭키는 소리가 다 들려요.. 7 ㅇㅇ 2022/10/03 2,760
1381845 게으른 집사가 청소를 잘 안해서 4 .... 2022/10/03 2,332
1381844 저 부추해물전 세장 먹었습니다 13 2022/10/03 4,219
1381843 학원 원비 하루이틀 늦게내면 13 .... 2022/10/03 4,595
1381842 습해서 짜증나요 12 아흑 2022/10/03 3,358
1381841 딸과의 관계 22 ... 2022/10/03 7,281
1381840 180cm 90kg 남자아이 바지 뭐입히면좋을까요? 15 .... 2022/10/03 2,636
1381839 노는게 젤좋아 3 2022/10/03 1,714
1381838 헌트 재미있게 보셨나요? 계속 볼까말까 갈등중(스포유) 9 ........ 2022/10/03 1,727
1381837 주가조작범 수사 안하나 1 병신들 2022/10/03 491
1381836 정신과약 솔직한 복용담 알려주세요 15 ... 2022/10/03 4,261
1381835 집에서 만든 요거트 망했는데 어떻게 활용할까요 10 ... 2022/10/03 1,763
1381834 42 .. 2022/10/03 17,572
1381833 미국에 계신분들~~ 7 선물 2022/10/03 2,375
1381832 배우 진선규 님 부부 한예종 출신이네요 17 한예종 2022/10/03 8,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