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선물 어때요
당장 백화점이나 인터넷에도 같은 상품을 살수있어
금액이 오픈되어 있다고 보면 되요.
근데 임직원으로 사는거라 10~20프로 싸게 사요.
만약 10만원이면 저는 80000~85000정도에 사고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는 90000원정도 살수 있기도 해요.
그러니까 제가 많이 싸게 사는건 아니고 조금 더 싼정도..
근데 물건에 임직원용이라고 스티커가 붙여있어요
되팔지말라고 붙여 출고되는듯요.
저는 그냥 붙인대로 선물을 자주해요.
그냥 가볍게하는거예요.
동네 지인이나 학원쌤, 과외쌤, 좋아하는 직장동료 등등이요.
시집에도 진짜 자주 갖다주는데 저 안먹고 좋은거 드리는건데 이걸 공짜로 받은거 준다고 보더라고요? 아니라고해도 안믿더라고요? 명백히 돈주고 산건데요..
다른 선물받은사람도 다 그렇게 여길까요?
그럼 이제 안주려고요. 차라리 다른거 하는게 낫지 날벼락같아요. 싼것도 아닌데..
1. ㅇㅇ
'22.8.11 11:54 P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공짜같죠
제값주고 산 건 아니구나 싶은2. 골드
'22.8.11 11:54 P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당연하죠
그냥 받은줄 알거예요
선뭉 할거면 제대로 하고
임직원용은 가족끼리
쓰세요
제가 받아도 아 20프로 정도 줬겠구나 싶어요3. 원글이
'22.8.11 11:54 PM (110.35.xxx.95)역시 그렇게 보는군요.
오늘로 그만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헛짓을 했군요..4. ㅇㅇ
'22.8.11 11:56 P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엄밀히 선물용으로 사면 안 되지 않나요?
가족 복지죠5. ㅇㅇ
'22.8.11 11:57 P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엄밀히 선물용으로 사면 안 되지 않나요?
가족 복지죠
특혜와 이권을 부당하게
혹은 영리하게 활용하는 사람이란 인상입니다6. 원글이
'22.8.11 11:58 PM (110.35.xxx.95)되팔지만 않으면 되는것같고
년 가용금액이 정해져있어요.7. ..
'22.8.12 12:04 AM (175.113.xxx.176)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근데 진짜 모르는 사람이 보면 공짜로 받은걸로 보이잖아요..ㅠㅠ 좀 아는 사람들은 그냥 20프로 할인 받았겠구나 윗님의 생각이 들것 같구요... 원글님도 이미지 손해일것 같아요
8. 모르겠네
'22.8.12 12:06 AM (122.32.xxx.116)전 친한 친구한테 받는건 상관없어요
걔네 회사 로고 찍힌것도 잘만 쓰는 성격이라
누가 나 생각해서 주는건데 라고 생각하고
그냥 고맙게 받아 씁니다
물론 무던한 성격이라고들 합니다만
저 아래 모르는사람한테 받은 5000원짜리 화장품은 뭥미 하겠지만요9. 원글이
'22.8.12 12:08 AM (110.35.xxx.95)전 사실 누가 공짜로 받은걸 줘도
그 금액을 대충알면 그 금액정도 생각하지 공짜로 보진 않아요. 공짜로 받았더라도 길가다 줍지 않은이상 히스토리가 있을거니까요.
암튼 그건 제생각인거고..
남들은 그리 여긴다니 이제 그 선물은 그만해야겠어요.10. 그게
'22.8.12 12:14 AM (118.235.xxx.67)쇼핑 좋아하고 자주 하는 저나 그런거 실구매가도 다 돈인거 알고
임직원몰 대신 사주는 친구한테 사례하지
별 관심 없는 사람은 별로 안 고마워해요
차라리 스티커 떼고 상자 없애고 당근에 팔면 저렴하게 샀다고 그 사람이 고마워하면 모를까
근데 그건 임직원몰 정책에 위반되는거고요11. 섭섭하면
'22.8.12 12:51 AM (219.248.xxx.53)상대 반응에 내 마음이 섭섭하면 하지 마세요.
저도 잘 주는 타입이라 이거저거 잘 챙기며 살아왔는데 상대 반응이 섭섭하다고 느껴지면 안하는 편이 오히려 낫다고 생각해서 저도 달라지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내가 좋아서 하던 거니 내가 좋은 거나 사자’ 마인드로 변해서 내 걸 사거나 정말 주고 싶은 소수를 위한 것만 사요.12. ...
'22.8.12 12:54 AM (112.147.xxx.62)선물 들어온거 필요없어서 나눠주며
생색내는걸로 보여요13. ㅇㅇ
'22.8.12 9:59 AM (211.206.xxx.238)당연히 공짜로 생긴걸로 생각하고
고마워하지 않아요
그냥 남아서 주나보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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