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광수 젤 별로인 점

조회수 : 4,501
작성일 : 2022-08-11 15:15:33
시시때때로 누워있는거요;

젤 연장자인 영수도 안그러던데 광수는 방에들어가 눕는 장면 공용 거실에서도 눕는 장면이 너무 많더라구요
물론 화면에 나온게 다가 아니겠지만
결혼해서 애 키워보니 애들 잘놀아주고 기운빼주는데는 아빠 체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던데
의사건 의사할애비건
피곤하다고 저렇게 뻗어버리면 너무 싫을거같아요;;
IP : 119.69.xxx.16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질체력
    '22.8.11 3:18 PM (221.139.xxx.89)

    벌써부터 저러면 결혼 후보나마나

  • 2. sstt
    '22.8.11 3:19 PM (125.178.xxx.134)

    체력 약해보여요 운동도 싫어할듯

  • 3. 아자
    '22.8.11 3:22 PM (116.42.xxx.10)

    그래도 아침마다 조깅하던데요. 생활 체육 정도는 할 듯.

  • 4. ..
    '22.8.11 3:23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나이는 좀 많지만 여러면에서 영수가 남편감으론 꽤 훌륭한데...처자들이 그걸 모르네요

  • 5. 너무 싫음
    '22.8.11 3:2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남성성도 없고
    좋게 봐줘서 소년미 있다 하려 해도
    행동이나 말하는 뽄새가 거만해서 재수 없어요.
    이리저리 간보며 여우같이 굴면서
    모성본능 자극하는 포인트는 기막히게 찾아먹고
    심지있는 척 배려하는 척 징크스 핑계에다
    아휴 재수없어..

  • 6. 흠흠
    '22.8.11 3:28 PM (125.179.xxx.41)

    직업밝히기전까진 괜찮아보였는데 자기소개이후로 태도가 뭔가 너무 바뀌어서..좀..

  • 7. ㅇㅇ
    '22.8.11 3:36 PM (182.216.xxx.211)

    아이가 졸라서 어쩔 수 없이 놀이공원 놀러갔는데 얼굴에 팩 붙이고 다니는 아빠…ㅠㅠ 유령의 집에서 나온 것 같을 듯.
    피부 너무 안타깝지만 챙 있는 모자 쓰든지… 인성이 최고 중요하지만 체력은 엄마보다 약한 아빠…ㅠ

  • 8. 너무너무
    '22.8.11 3:37 PM (117.111.xxx.108)

    몬 생겨서 ~~의사라 해도 싫네요
    영숙 정숙 옥순 비위가 좋은듯
    정말 꼴뚜기같이 생겨가지고 꼴깝떠는게 웃겨요^^

  • 9.
    '22.8.11 3:38 PM (223.62.xxx.137)

    꼴뚜기 ㅋㅋㅋ

  • 10. ..
    '22.8.11 4:02 PM (223.62.xxx.126)

    다리 달달 떠는 거, 정신 산만해보임

  • 11. . .
    '22.8.11 4:16 PM (118.220.xxx.27) - 삭제된댓글

    체력 약한 남자 너무 별론데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 조깅은 하네요.

  • 12. 꼴뚜기
    '22.8.11 4:16 PM (125.182.xxx.65)

    꼴깝이란 표현이 찰떡이네요.
    아주 머리굴리는게 밉상이에요.

  • 13. 아웅
    '22.8.11 4:30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영식 보면 운동 잘하고 체력 좋음 뭐해요 대화 안통하고 지만 알고 먹기만 하는데 애들은 챙기겠어요 제 남편과인데 체력 꽝인거 알고 본인이 운동하고 관리해요 아이랑 잘 놀아주고 아이는 아빠가 대화가 되서 좋다네요

  • 14. 가을여행
    '22.8.11 5:00 PM (211.36.xxx.230)

    영숙이고 옥순이고 광수고 사람많은데서
    발라당 너무 자주 누워요

  • 15. ㅋㅋㅋㅋㅋ
    '22.8.11 5:29 PM (124.49.xxx.1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 16. ㅇㅇ
    '22.8.11 5:59 PM (182.216.xxx.211)

    그래요, 체력이 안 되면 대화라도 잘 되면 되죠~ 근데 광수는 옥순, 영숙과의 대화를 보니 아이 사춘기라도 되면 아빠와 대화하다 빡 돌 듯…

  • 17. 아니
    '22.8.11 7:52 PM (210.223.xxx.119) - 삭제된댓글

    진짜 왜케 아무데서나 발랑 눕는지
    카메라가 그렇게 많은데 눕는게 정말 대단해 보여요

  • 18. 광수랑 옥순
    '22.8.12 12:52 AM (49.174.xxx.232)

    너무 둘다 잘 누워서
    결혼하면 이 문제로는 안싸우겠다
    그 생각했네요
    둘 다 지지 않으려는게 많은 사람들인데
    또 대화로 잘 풀더라고요

    너무 순둥하고 착한 남편 만나면
    옥순이 성격에 답답해서 따따닥 할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156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누수.. 2 파세코 2022/08/12 2,117
1364155 펌 전세계 유일 초상권없는 사진.jpgㅡ성접대별장사건 35 잊지말아야합.. 2022/08/12 6,570
1364154 보배펌 尹 지나가는 도로 상황......JPG 7 출몰지 2022/08/12 4,972
1364153 어젯밤 일이 생각나서 계속 기분이 3 .. 2022/08/12 1,991
1364152 애들이 버릇없이 화내요 4 애들이 2022/08/12 2,224
1364151 열무냉면 2 .... 2022/08/12 1,068
1364150 윤 긍정 25% 부정 66% 9 ㅇㅇ 2022/08/12 2,212
1364149 바닷가 갯바위에 드릴로 구멍을 내는거 신고할 곳이 있나요? 3 ........ 2022/08/12 2,127
1364148 코로나 확진되었네요 ㅠ 8 하루 2022/08/12 3,690
1364147 떡 안 상하게 보관하고 다시 살릴수 있나요? 9 ㅇㅇ 2022/08/12 1,787
1364146 그냥 넋두리해요 11 거래 2022/08/12 1,870
1364145 그럼 매실액은 12년 된거 먹어도 문제 없나요? 9 ..... 2022/08/12 3,944
1364144 소보로빵? 곰보빵? 14 궁금 2022/08/12 1,939
1364143 19년도에 받은 ADHD진단, 진단서 받을 수 있을까요? 1 꼼꼼왕 2022/08/12 1,682
1364142 임신했을때 음식 조심해야할것... 19 ,,, 2022/08/12 4,308
1364141 사회 첫 발 내디딘 아들 차를 사주려 하는데... 22 검정고무신 2022/08/12 5,671
1364140 10년 전 남친. 카톡에 뜨네요. 13 10년전 2022/08/12 6,953
1364139 거리를 뒤덮은 혐오, 수요시위를 방해하는 사람들 8 ㅇㅇㅇ 2022/08/12 1,220
1364138 영어고수님들 질문있어요 6 .. 2022/08/12 811
1364137 19금 ㅡ대학생이랑 고등아들 있으니까 81 진짜 2022/08/12 29,252
1364136 잇몸치료 궁금해요 6 조화로운삶 2022/08/12 1,876
1364135 추석날 하필ᆢ 17 더워 2022/08/12 6,009
1364134 국민이란 말을 아껴씁시다. 좀 4 ... 2022/08/12 776
1364133 신천지 배상책임 없다.. 2 와우 2022/08/12 746
1364132 부침개 부칠때 들기름으로 9 들기름 2022/08/12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