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영우 정변이요. ㅡ약스포

ㅡㅡ 조회수 : 7,266
작성일 : 2022-08-10 23:00:57
케찹인줄 알았단분들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입에서 피가 쏟아졌는데
왜 케찹 소리가 나오는지.
햄버거 먹던 중이었던것도 아니고
햄버거 먹던 중이라고해도
입에서 케찹이 왜 쏟아짐?
진심 이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IP : 1.232.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2.8.10 11:03 PM (124.51.xxx.115)

    ㅋㅋㅋㅋㅋ 저도 그 글보고 빵터짐
    대체 뭘본건지

  • 2. 그냥
    '22.8.10 11:04 PM (211.246.xxx.37) - 삭제된댓글

    햄버거 개그겠지요.

    맛이 다른데

  • 3.
    '22.8.10 11:05 PM (1.232.xxx.65)

    지금도 댓글에 케찹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ㅜㅜ
    어떻게 이런사고가 가능하죠?
    농담하는것도 아닌것같고.
    케찹 터진거란분도 있었는데
    케찹이 왜 입에서 터져나와.ㅎ

  • 4.
    '22.8.10 11:06 PM (1.238.xxx.15)

    햄버거 봉투 들고있어서 ㅋ
    정변 화이팅

  • 5. 여기에
    '22.8.10 11:09 PM (88.65.xxx.62)

    같은 드라마 보고도
    딴소리 하는 분들 있어요.

    태수미가 쌍둥이 낳았다는 둥
    태수미는 임신한 줄 몰랐다는 둥
    태수미한테 화내는 영우아빠 찌질하다는 둥.

  • 6. 저도
    '22.8.10 11:17 PM (1.235.xxx.28)

    그때 재방송보고 어떻게 저게 케첩으로 보였지 했어요?
    이빨에도 피가 묻어있던데
    그리고 그 이전 재판장면들에서 계속 입술을 아픈 사람처럼 화장 했더라고요. 과로 스트레스로 인한 식도염이길 제발

  • 7. 그게
    '22.8.10 11:30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그거 보고 웃었는데..
    지금까지 정변 캐릭터가 뭔가 코믹했잖아요.
    햄버거 봉투 들고 있고 혹시 케찹이라도 터진건가 생각했던거죠.
    피 토하고 중병 걸리는게 더 어이없어요.
    차라리 케찹이면 좋았을걸..ㅠㅠ

  • 8.
    '22.8.10 11:32 PM (220.94.xxx.134)

    정변 별일 아니길 ㅠ 준호는 태수미아들도 한바다도 아들도 아니고 평범한 집아들이였네요

  • 9. 식도염
    '22.8.11 12:55 AM (223.38.xxx.88)

    안걸려보셨나.
    피토하고 쓰러지는 병이 아닙니다.

  • 10. ㅡㅡㅡ
    '22.8.11 1:44 AM (183.105.xxx.185)

    캐릭터 애정해서 안 죽길 바라니까요 ㅋ

  • 11. 00
    '22.8.11 2:40 AM (1.232.xxx.65)

    케첩이 터져서 봉투 밖까지 흘러나온다?
    근데 손에 피가묻은거 보고 나 아픈거야?
    바보도 아니고 변호사가?
    진짜 케찹타령하는분들 정신에 문제있는듯.

  • 12. 저도
    '22.8.11 4:34 AM (125.129.xxx.163)

    재방송 보면서 여기 글 기억나서
    혹 케찹인가 하고 살펴봤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어떻게하면 그런 오해를 할 수 있을까....

  • 13. 원글막말심하네
    '22.8.11 6:50 AM (211.36.xxx.166) - 삭제된댓글

    어차피 우영우 자체가 판타지에요!
    님은 뭣때문에 드라마 보면서 자기랑 생각 다르다고 현실인식 타령하고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남한테 막말이죠?
    댁이야말로 정신에 문제 있는 것 같으니 검사 받아봐요.

  • 14. 설마요
    '22.8.11 10:29 AM (211.211.xxx.96)

    그거 웃자고 하는 농담 아니었나요. 진심으로 그리 생각해서 쓴거라면 그분들도 경계성 장애겠죠
    님은 또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 15. 00
    '22.8.11 10:39 AM (76.121.xxx.60)

    농담이었겠죠 설마...손에 누가봐도 피가 묻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653 상황실 안가고 집에 있었던 이유가 12 간단한데 2022/08/11 5,167
1363652 집 인테리어 공사 안하고 그냥 조명만 바꿔도 분위기가 많이 바뀌.. 15 마음은미니멀.. 2022/08/11 2,794
1363651 아이 생일에(초등)왜 시집 식구 다 모여야 하는지 36 .... 2022/08/11 4,631
1363650 갱년기 치료제 추천해주세요.. 2022/08/11 1,004
1363649 시선집중 인터뷰- 김순호 영혼 탈탈, 내가 밀정이었다 자백? 8 경찰국장 2022/08/11 1,517
1363648 서울시 빗물 터널' 10년 만에 재추진 ..양천구는 이번 비피해.. 10 ... 2022/08/11 2,068
1363647 사랑스런 영숙이미지 12 솔로 2022/08/11 4,227
1363646 본인 명의 체크카드 이용 알림 4 ... 2022/08/11 1,103
1363645 씽크대와 주방마루 중에 먼저 할것은? 5 ... 2022/08/11 1,321
1363644 40대 가성비 좋은 메이커 추천해주세요 8 ollen 2022/08/11 3,763
1363643 이번재해로 사망한분들 생각하면 맘이 아파요 3 2022/08/11 873
1363642 대전 사시는 분 비 많이 오나요? 8 대전 2022/08/11 2,229
1363641 카카오톡 이름 변경 8 카카오톡 2022/08/11 1,931
1363640 영원한 침수 지역 강남역 12 침수 2022/08/11 4,235
1363639 요새는 훔쳐도 잘 안혼내더라고요 9 2022/08/11 3,055
1363638 재해 대비 완벽하다던, ‘국가지도통신차량’은 어디에? 8 도대체 2022/08/11 1,269
1363637 지하철에서 발 밟고 지도 알고 나도 아는데 미안하다소리안하는건 .. 3 매너 2022/08/11 1,687
1363636 5년전 4억 아파트를 13억이나 주고 도대체 왜 사요? 36 ... 2022/08/11 17,191
1363635 미니멀리스트분들 자랑해주세요 9 ㅇㅇ 2022/08/11 5,257
1363634 어제 헌트 봤어요(스포 없음) 5 .. 2022/08/11 3,364
1363633 코로나 다른분들도 이렇게 아픈가요? 8 코로나 2022/08/11 2,068
1363632 회사가 업무기준이 없어요. 2 .. 2022/08/11 989
1363631 오늘 비오니 창문 닫고 나가야겠죠? 1 .. 2022/08/11 1,144
1363630 고3 아이 실비나 건강보험 조언 부탁드립니다 2 여름 2022/08/11 1,140
1363629 80년대초 나이키. 신발가격 16 그냥 2022/08/11 4,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