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c뉴스 강승규 목소리 들으니 더 짜증나네요

어머나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22-08-10 20:08:11
멘션을 기사로 볼때도 어처구니 없었는데 방금 mbc뉴스에서 최경영 최강시사 음성 직접 들으니 어구 개싸가지 ㅡㅡ

이어지는 권성동 ㅡㅡ 아직도 잘 해먹고 있구나 ;;

프레임 짜기도 귀찮다 이 개늠시키들아
대통령이 계신곳이 상황실이냐 이 개늠시키들아
호프집도 상황실 아크로비스타도 상황실??

그럼 그 아래윗집에서 도청하면 국가원수 어쩌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aver.me/GE5SSmxg

강 수석은 "폭우 피해가 발생했다면 모르지만 대통령께서 퇴근을 하실 때는 저희들도 다 일상적으로 어제저녁 약속도 있고 다 가고 있었다"며 "계속 약속된 어떤 미팅이나 예정 등이 무작정 미뤄지거나 연기될 수 없는 거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상황이 왔을 때 그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라며 "대통령께서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한 치도 착오가 없으셨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 수석은 "차를 못 돌리는 퇴근을 하고 계셨던 것 같다"며 "대통령이 계신 곳이 곧 바로 상황실이다. 상황실 속에서 대통령이 계신 곳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실시간 보고를 받고 계셨다"고 재차 반박했다.

대통령의 재택 지시 논란에 대해 야당의 프레임 공세라고 일축한 강 수석은 "대통령이 어디에 계셨냐, 또 대통령실의 컨트롤타워가 부재했다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무책임한 공격"이라며 "대통령실이 정확하게 대응을 했는데도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는 재난을 정쟁으로 삼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전날 윤 대통령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침수 피해지역을 찾은 자리에서 "제가 (어제) 퇴근하면서 보니까 벌써 다른 아파트들이, 아래 쪽에 있는 아파트들은 벌써 침수가 시작되더라"라면서 "제가 있는 아파트가 약간 언덕에 있다. 그런데도 그 정도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으로 볼 때, 퇴근하던 시각에 언덕에 있는 아파트까지 침수될 정도로 폭우피해가 상당할 것임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윤 대통령이 자택으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상황실로 이동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그런 상황에서 매번 대통령이 그렇게 (상황실로 이동)하는게 쉽지 않다"며 "우리도 상황실이 있다. 그 의견을 존중해준 것"이라고 반박했다.

IP : 218.147.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10 8:15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멍멍
    .......
    "멍멍"

  • 2. 모모
    '22.8.10 8:16 PM (222.239.xxx.56)

    그러게 왜
    청와대로 안들어가고
    이사단이 나냐고!!
    이런사태 날때마다
    이지랄 할거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753 펌 모더나 오미크론 2가 백신이 영국에서 긴급사용승인이 났습니다.. .. 2022/08/16 1,143
1369752 척추후만증을 정상인처럼 고친 경우도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서요 8 도움간절 2022/08/16 1,618
1369751 상간녀만나러7시30분에가는데 저는옆에서 뭐하까요? 42 arb 2022/08/16 11,743
1369750 바디워시로 머리 감아도 될까요 (훈련소 군인) 23 ㅇㅇ 2022/08/16 3,814
1369749 헤어질 결심 2번본 소감 5 저도 2022/08/16 2,738
1369748 친구 부친상 조의금 10 2022/08/16 9,105
1369747 김밥용 우엉조림 냉동해도 되나요? 6 .. 2022/08/16 1,495
1369746 외대 용인캠 공대는 어느정도 위치일까요? 9 대학 2022/08/16 3,054
1369745 강남 아파트는 정말 침수돼도 쉬쉬쉬 하는게 맞나봐요 17 zzz 2022/08/16 5,132
1369744 헤어질 결심 어느정도길레 15 ㅇㅇ 2022/08/16 4,931
1369743 이사람과 대화가 어려워요 11 힘들어 2022/08/16 3,514
1369742 Mbti) e와 i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뭔가요? 16 2022/08/16 3,778
1369741 난 안볼란다...ㅋㅋㅋ 12 에휴 2022/08/16 4,766
1369740 윤핵관은 당대표 누굴 밀고 있나요? 2 ... 2022/08/16 1,236
1369739 제주행 비행기 사건 목격자글 올라왔네요 36 카더라 2022/08/16 11,584
1369738 마카로니 샐러드, 시판 소스 뭘 사면 맛있을까요 4 ,, 2022/08/16 1,130
1369737 로또 걸리면 뭐하고 싶으세요 한100억 걸렸다면 31 ... 2022/08/16 3,849
1369736 역사를 잘 몰라서 ㅠ질문드립니다 11 역알못 2022/08/16 1,068
1369735 김명신 발찌 제 생각에는 13 00 2022/08/16 5,372
1369734 대통령 안사람이 발찌 차는 이유 7 망상 2022/08/16 3,160
1369733 부산 서면에 우리공화당 현수막 3 !!! 2022/08/16 918
1369732 최민희 전 의원 "민주당은 모른체 합니다" 18 민주당좀잘해.. 2022/08/16 3,139
1369731 코로나에 걸렸는데 혈당이... 5 애휴 2022/08/16 3,011
1369730 기초영어회화 유툽 추천해주세요. 11 질문 2022/08/16 1,951
1369729 꼿꼿하다는 게 뭘까요(헤어질 결심 스포?) 6 ㅇㅇ 2022/08/16 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