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뭐하는지 지켜보다 따라하는 이

ㅇㅇ 조회수 : 2,199
작성일 : 2022-08-10 18:55:39
제가 뭐하는지 지켜보다 따라하는 사람
너무 싫지 않아요?
차라리 대놓고 말을 하면 얄밉지나 않지요

그거 이쁘다 나도 갖고싶다 같은 거 사도돼?
라고 물으면 사라고 하지 말리겠어요?

그런데 암말없이 지켜보다가 며칠 뒤 비슷하게 꾸미고 와서는 시치미 뚝!


평소에도 질투 많은 줄은 알았지만 정 뚝 떨어지네요.
평소에도 요모조모 모니터로 쳐다봐요 뭐하나 보는 듯

왜 저러는 걸까요 정말 싫어요
IP : 39.7.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0 6:57 PM (39.7.xxx.239)

    냉정히 보자면
    님 있는 곳이 후진 거임.
    그런 사람들이 나타나는 곳.

  • 2. ㅇㅇ
    '22.8.10 7:01 PM (39.7.xxx.64)

    제가 있는 곳이 후진게 아니라 저 사람이 이상한거 잖아요

  • 3. 우습지 않나요
    '22.8.10 7:03 PM (223.62.xxx.160)

    그런 사람들?
    그냥 님에 대한 찬미가 가득한 사람인가 하세요,
    얼마나 좋으면 그래도 카피까지 해 가며 살겠어요.
    불쌍한것..

  • 4. 사랑가득
    '22.8.10 7:07 PM (220.85.xxx.120)

    최고의 칭찬은 모방이다


    속상하지만
    그런 뜻이라고 생각하세요^^

  • 5. ..
    '22.8.10 7:14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첫댓글 있는 곳도 어지간히 후미진 곳일 듯

  • 6. ..
    '22.8.10 7:1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언니도 모델급인데 주변인이 엄청 따라한다고 힘들어하더라구요
    대놓고 이쁘다 나도 살래~도
    아니고 거의 카피급...

  • 7. ㅉㅉ
    '22.8.10 7:17 PM (175.119.xxx.79)

    첫댓글은 무슨 논리도 없고~
    쌩뚱맞구랴

    님이 그사람 보기에 멋지고 세련됐나봐요
    최고의 칭찬은 모방이다..222222

  • 8. 손절해야죠
    '22.8.10 7:55 PM (175.208.xxx.235)

    좀 이상하다 싶었어요.
    이것저것 물어보면 저야 그냥 알려줬어요.
    근데 별로라는식으로 시큰둥한척 해놓고 저 모르게 따라하더라구요.
    결국은 나중에 다른일로 제 앞에서 아닌척하고 거짓말하고 뒷통수 크게 치더라구요,
    그래서 손절했어요. 그런 사람은 그냥 멀리해야해요.

  • 9. ㅇㅇ
    '22.8.10 10:30 PM (39.7.xxx.64)

    네네 멀리하고싶은데 매일 봐야해요 ㅎ
    아니 따라한다고 똑같아지는 것도 아닌데
    어디 좀 모자란 사람인가 하기에는
    잘난 척 대우받고 싶은 욕망도 크고

    결론은 기분이 나쁩니다
    멀리하고싶은데 어딜가나 그런 사람들이 있긴하네요

    모방할만큼 뛰어나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864 양산 신고 11 쓸개코 2022/08/17 666
1365863 [KBS]국민 48.8% "당헌 80조 개정 반대&qu.. 39 ㅇㅇ 2022/08/17 2,080
1365862 세탁기가 또 폭발한 사건이 있네요 7 2022/08/17 2,746
1365861 달콤한 돈까스 소스 추천좀 부탁드려요 3 2022/08/17 1,197
1365860 맛있다고 말하는 순간 그 음식에는 손 안대는 남자? 10 ..... 2022/08/17 3,631
1365859 중위소득 100%이하 아시는분 4 2022/08/17 2,133
1365858 현대목동지하식당가 3 푸른바다 2022/08/17 1,631
1365857 웃고 가세요 아이고 배야~~~ 2 happy 2022/08/17 2,661
1365856 무슨 마음인지 3 2022/08/17 896
1365855 아이 키우면서 너무 버거울때 도망가고 싶을때 어쩌죠 7 ... 2022/08/17 2,672
1365854 실업급여 관련하여 아시는분? 알바하면 안되나요? 7 .. 2022/08/17 1,888
1365853 넷플)잔잔한 영화 추천해요~~ 5 nn 2022/08/17 2,825
1365852 코로나 약 3 하루 2022/08/17 1,088
1365851 16년차 결혼생활중인데 남편의 모임약속 26 어쩌다보니 2022/08/17 5,210
1365850 부동산 카페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그리워하네요 20 ... 2022/08/17 4,290
1365849 다이소 거품기 좋네요 5 커피 2022/08/17 1,845
1365848 합의이혼조건 이정도로 합의할까요? 19 이혼 2022/08/17 4,441
1365847 누수로 인한 벽지 곰팡이 2 우울 2022/08/17 1,672
1365846 결국 내가 옳다. 계속 지금처럼 하겠다 네요 14 미친 멧돼지.. 2022/08/17 3,069
1365845 국힘- 윤정부 100일백서 발간 짧지만 업적 있었다. 13 00 2022/08/17 1,432
1365844 키작은데 큰 사람도 있나요? 19 26 ㅡㅡ 2022/08/17 15,837
1365843 확실히 학벌이 부서져 가고 재력과 기술이 최고인 시대같아요 32 트랜드 2022/08/17 5,278
1365842 피임 시술 (미레나) 하신 분 얘기 궁금해요 10 eHD 2022/08/17 2,171
1365841 스테비아요 3 2022/08/17 1,417
1365840 스케줄없는 방학이 10일정도 남은 중학생 뭐할까요.... 5 스케루 2022/08/17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