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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학선생님 부친상

난감 조회수 : 3,707
작성일 : 2022-08-10 11:54:54
이신데 수업때문에 연락을 받았어요,
소규모 수학학원이고 선생님이 저희 아이를 많이 예뻐해주시긴합니다,
아이가 성실의 끝판왕이라서요,,
이런경우
부의하시나요?
첫애고 처음이라 잘 몰라서 여쭙니다,
IP : 223.38.xxx.14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0 11:58 AM (180.69.xxx.74)

    안해도 됩니다
    부모님도 친하시면 조금 하시고요

  • 2. 생각하니
    '22.8.10 11:58 AM (115.93.xxx.237)

    부의 대상이 되니까 보냈겠죠

  • 3. T
    '22.8.10 12:01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수업을 못하게 되서 보낸 문자겠죠.
    단순히 개인사정이라 하면 무책임하고 불성실하게 느껴지니까요.
    무슨 학부모에게 부조를 바라고 보낸 문자라 보시는지..

    원글님은 안하셔도 됩니다.
    상 다 치를때까지 기다려만 주세요.

  • 4.
    '22.8.10 12:03 PM (210.99.xxx.88)

    안 해도 상관없어요

  • 5. ...
    '22.8.10 12:03 PM (210.90.xxx.55)

    안 보내도 되는 사이입니다만 저라면 5만원이라도 보낼 거 같아요

  • 6. ㅁㅁ
    '22.8.10 12:03 PM (49.164.xxx.30)

    윗님 말씀이 맞아요. 수업때문에 하신거겠죠.

  • 7. ..
    '22.8.10 12:04 PM (124.56.xxx.172)

    안해도 돼요.

  • 8. 원글
    '22.8.10 12:05 PM (223.32.xxx.231)

    네 수업을 두번이나 빼셔야하니 상황을 이야기한듯해요,
    아이맡긴상황은 늘 고민이 되네요

  • 9. ..
    '22.8.10 12:06 PM (112.145.xxx.43)

    그냥 위로의 문자만 보내세요
    부의하면 샘이 부담스러울것같아요

  • 10. ....
    '22.8.10 12:07 PM (222.99.xxx.169)

    하지마세요.
    아이 수업때문에 어쩔수없이 얘기하신거지 부조금 받으면 선생님도 부담스러워요.

  • 11. ㅇㅇ
    '22.8.10 12:07 PM (110.12.xxx.167)

    안해도됩니다

  • 12. 저라면
    '22.8.10 12:08 PM (211.234.xxx.139) - 삭제된댓글

    나중에 찜찜하실꺼 같으면 몇만원 없는 셈치고 조금하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예전에 보니 유치원 선생님이나 학원선생님들은 장례식에 직장 부조금 들어오는게 극히 적어서 마음이 안됐더라구요.

  • 13. 원글
    '22.8.10 12:10 PM (27.175.xxx.206)

    같은학원에 보내는 학부형이 상가집에 간다고하니 저도 난감해지네요 ㅜ

  • 14. 피힛1
    '22.8.10 12:14 PM (223.33.xxx.186)

    저는 했었어요 어찌 알게됐든 하는게 맞을거 같아서요

  • 15. ..
    '22.8.10 12:21 PM (39.119.xxx.49)

    사실 이런 관계는 원글님과 그 샘의 관계성이 어느정도인지 당사자밖에 몰라요

  • 16.
    '22.8.10 12:23 PM (1.232.xxx.65)

    안하는게 선생님 입장에서는 맘 편할듯 합니다.
    부조는 주고받는건데
    이걸 언제 돌려주나요?
    학생 조부모 장례때?
    난감합니다.
    하지마세요.

  • 17. 보통의
    '22.8.10 12:27 PM (115.143.xxx.182)

    사이면 안하겠지만 원글님쓰신글을 보니 저라면5만원 보냅니다.
    그리고 지인중에 동네 초중상대로 수업하는 언니가 있는데 아버지상에 학부모들 부의 많이들 해서 놀랬어요.

  • 18. 알리사
    '22.8.10 12:27 PM (119.194.xxx.130)

    제가 강사 입장인데..
    작년 저희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저도 어쩔 수 없이 (수업 못하게 되니까) 부의 문자 드렸어요.

    위로 답문자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했어요~
    물론 부조하신 분도 여려 분이셨는데
    참 감사히긴 했지만 또 은근 부담스럽더라고요.
    장례식 끝난 뒤 카톡 선물하기로
    그에 상응하는 선물하느라 신경이 많이 쓰였답니다~

  • 19. ..
    '22.8.10 12:31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부조하라시는 분들은 정말 모르시네요
    학원 샘 입장에서 그거 부담스러워요
    수업 빠져야 하니 당연히 보내는 문자구요

  • 20. ㅇㅇㅇ
    '22.8.10 3:33 PM (121.170.xxx.205)

    문자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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