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헤어질 결심’ 이해가 안가는 장면 질문있어요^^

궁금 조회수 : 4,058
작성일 : 2022-08-09 23:31:32
며칠전에 봤는데 지금 생각나서요..
호미산에서 밤에 탕웨이 박해일 두사람 키스신에서
키스전 탕웨이가 캡슐인가 사탕인가 뭔가를 입안에 넣고 하던데
그게 뭔지 무슨뜻이 있는지 궁금해요…
IP : 175.192.xxx.1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9 11:39 PM (223.39.xxx.89)

    송광사 갔을 때 떠올리면서 주머니 뒤져서 먹은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닌가??

  • 2. 궁금
    '22.8.9 11:42 PM (175.192.xxx.113)

    그런가요…
    사탕인지 뭔지를 입에 넣고 키스를 하는데 의미가 있나해서요..

  • 3. ..
    '22.8.10 12:16 A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박해일이 양치도 바로 하고 깔끔한 성격이잖아요
    그 사탕도 입냄새 제거용 사탕인것 같던데
    사탕말고 입 개운하게하는
    위생을 생각한게 아닐까 싶은 ㅎ

  • 4. ..
    '22.8.10 12:22 AM (112.212.xxx.121)

    탕웨이가 박해일 옷 주머니에 이것저것 뭐가 많이
    들어 있다는거 알잖아요
    송광사 절 데이트 했을때 사탕 꺼내서 먹은 기억도
    있고.. 제 생각엔 사탕 향이 좋고 달콤하니까 먹은거 같아요 큰 의미는 없어요 ㅎㅎ

  • 5. 궁금
    '22.8.10 12:24 AM (175.192.xxx.113)

    별거아닌데 너무 의미를 부여했나봐요^^
    입에다 사탕을 넣고 왜 뽀뽀를..하나 했어요..

  • 6. 송광사
    '22.8.10 12:38 AM (115.23.xxx.82)

    송광사갔을때 어기저기 뭐 있는지 알았고 ,시장씬에서 이정현이 박해일 주머니에서 물티슈찾는데 한번에 못찾고 어기저기 뒤지다가 짜증내는데 호미산에서 탕웨이는 한번에 필요한거 찾아내는거 ..저는 그렇게봤어오

  • 7. 각본
    '22.8.10 10:22 AM (223.39.xxx.42)

    원글님 참고하셔요
    각본집에 '브레스민트'라고 되어있어요

  • 8. ,,
    '22.8.11 4:22 PM (203.237.xxx.73)

    위 송광사님 멋져요..그런 의미가 있네요.
    전 어제 또 극장가서 봤어요. 보면서 제가 처음 봤을때 못본 장면,못들은 대사,,너무 많아서..
    내가 과연 영화를 제대로 본건가 싶었어요. 두번볼때 훨씬 재미있고, 많은 느낌을 받았거든요.
    전 송광사, 호미산,,이 두곳에서 품에 안길듯 서로 가깝게 있었고, 주머니가 12개..그걸 다 여기저기
    뒤지는 서래가,,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다가, 살짝 에로틱 하기도 했어요.
    거기다가,,립밤을 발라주고, 자기도 바르고,,안바르려고 하니까,,입술을 꼬집어서 억지로 발라주고,
    말이 필요없다는거죠..사탕도 그런 의미 같아요. 나는 깨끗해요. 라고 박해일이 무슨 어린이집
    꼬마처럼 천진하게 말하는것도 다시 들리구요..서래 앞에서 박해일은 그냥 어린 천진한 소년
    같았어요..다시 또 보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7893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 1 .... 2022/08/10 1,725
1367892 이번 침수에 사망하신분중... 68 .... 2022/08/10 23,616
1367891 윤통과 오시장님 사람을 구해주는 고래도 있는데 창피하지 않으세요.. 3 고래 2022/08/10 1,432
1367890 중딩아이 학업에 대한 이야기..학원학교샘들의 말.. 9 ㅠㅠ 2022/08/10 2,340
1367889 드라마 유세풍 의아한 점 3 ㅇㅇ 2022/08/10 2,693
1367888 뉴질랜드 vs 호주 가족여행? 10 엄마 2022/08/10 3,720
1367887 여러분 이 원피스좀 봐주세요 29 ... 2022/08/10 6,676
1367886 사법고시 대리시험 아니었을까요 46 .. 2022/08/10 7,283
1367885 sbs 기자 베이지색 단체복은 어느 브랜드일까요? 3 satire.. 2022/08/10 2,538
1367884 꾸덕한 그릭 요거트 만들고 싶은데 7 비그만 2022/08/10 2,173
1367883 싸이코패스 같음.jpg 63 가족이 익사.. 2022/08/10 21,596
1367882 우울한 밤이네요 5 ㅇㅇㅇ 2022/08/10 4,276
1367881 속상한 넋두리.. 남편과 아들. 7 dd 2022/08/10 5,605
1367880 펌 이번 물난리처럼 난리났을때 알아둬야할 시민안전보험 17 참고하세요 2022/08/10 5,734
1367879 막산이 21 2022/08/10 4,812
1367878 애들 어릴 때 편지, 활동 파일등 어떻게 하시나요? 8 .. 2022/08/10 2,343
1367877 고구마 쪄먹고싶은데요ㅜ 10 Sz 2022/08/10 2,816
1367876 카타리나를 쉽게 부르면? 8 세례명 2022/08/10 2,145
1367875 Jtbc에 신승훈 나오네요 8 노래짱 2022/08/09 4,306
1367874 이혼녀인데 정말 똥파리들이 꼬이네요 47 Dd 2022/08/09 33,915
1367873 주변에 휘둘리지 않게 도움되는 책 추천 해주세요. 5 2022/08/09 1,671
1367872 '딩크'를 바라 보는 시선 53 봄봄봄 2022/08/09 10,258
1367871 말 한마디에 힘을 내는 국민들인데..... 12 신비96 2022/08/09 2,816
1367870 침대 아사면 패드를 샀는데 매트리스 끈이 없어요 8 넙대대명신 2022/08/09 1,543
1367869 도심 80평 단독주택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15 초록이좋아 2022/08/09 4,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