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육수도 중독 될까요?

한잔씩 마시고파 조회수 : 2,507
작성일 : 2022-08-09 20:43:27
국수좋아하는데
멸치육수 진하게 우려 육수내서 자주먹어요
파뿌리까지 채소 듬뿍 넣으면
국물이 끝내줍니다

가끔 육수낸것 한잔씩 민시기도 합니다
오늘도 매운 오징어볶음 먹고
멸치육수 한잔 마시면서
이게 왜? 이렇게 맛있고 좋을까? 싶어요
IP : 112.152.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9 8:46 PM (218.50.xxx.219)

    계속 드시다보면 물릴 날이 오겠죠. ㅎ

  • 2. ..
    '22.8.9 8:48 PM (116.121.xxx.209)

    천연 미원 MSG에 이미 중독 되셨네요. 나트륨과다 조심하세요.

  • 3. 당연하죠
    '22.8.9 8:48 PM (115.21.xxx.164)

    잔치국수 국물 끝내주잖아요

  • 4.
    '22.8.9 8:48 PM (220.117.xxx.26)

    한달넘게 멸치 쌀국수 먹고 있어요
    감칠맛의 힘이 오래가네요

  • 5. ... .
    '22.8.9 8:50 PM (125.132.xxx.105)

    우리 집 남편과 아들도 그래요. 멸치 육수를 무슨 보리차처럼 마시려고 해요.
    사골 국물도 있으면 그것도 따끈하게 마십니다. 시원하대요.
    남편은 60대 중반, 아들은 30대인데 평생 마셔대는데 안 물리네요.
    너무 짜지 않으면 몸에 나쁠 건 없어서 전 꾸준히 만들어 놓고 있어요.

  • 6. 콜라커피 과자
    '22.8.9 8:58 PM (106.101.xxx.164)

    빵 케잌보다는 100배는
    나을듯요.

  • 7. ㅇㅇ
    '22.8.9 9:01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

    전 파 한단 사는 날이 육수 내는 날입니다.
    파 다듬으며 파뿌리 잘라낸 거랑 멸치,
    다시마 정도만 기본으로 넣고 나머지는 있는대로. 페트병에 넣어 두고 국 없을 때한컵씩 데워 먹어요. 속이 편안해요.

  • 8. 저희 엄마가
    '22.8.9 9:14 PM (121.165.xxx.112)

    떡국을 멸치육수로 끓이셨거든요.
    어릴때부터 먹고 자라서 그런가
    전 사골육수보다 멸치육수 떡국이 더 좋아요.
    결혼해서 남편이 멸치육수로 떡국을 끓였더니
    영 못먹겠다 했어요.
    그런데 한 20년 멸치육수 떡국만 먹였더니
    사골육수보다 더 좋아해요.
    오늘은 비도 오고해서 멸치육수에 콩나물, 김치넣고
    갱시기 죽 해먹었어요.

  • 9. ㅡㅡㅡㅡ
    '22.8.9 9: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나쁜 중독이 아니잖아요?
    실컷 드세요.

  • 10.
    '22.8.9 9:57 PM (183.109.xxx.72)

    비가 와서 오늘저녁 잔치국수 만들어 먹었는데 코박고 먹었네요. 부추 데쳐서 무침하고 이건 경상도식일겁니다. 김치 참기름 무치고 애호박, 양파, 계란 풀고 김 부셔서 올려서 한그릇 비웠어요. 쏘울푸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844 심리학강의요약. 중년자녀와 노년부모의 갈등에 대해. 17 dma 2022/08/11 3,465
1366843 법카 요목조목 1 공부좀 2022/08/11 775
1366842 동네 아이들 모임 3 .... 2022/08/11 1,753
1366841 코로나 하루사망 59명, 3개월 최고치 14 ..... 2022/08/11 3,542
1366840 카페인에 과민 반응이 오는데요 4 커피 2022/08/11 1,626
1366839 스케일링 매년 하나요?(대학생) 17 루시맘 2022/08/11 3,342
1366838 김혜경 측근 배씨 재산요. 5 ㅇㅇ 2022/08/11 1,374
1366837 집값 더 이상 오를일이 없겠네요 27 999 2022/08/11 7,511
1366836 양산 실시간 신고해주셔요 11 유지니맘 2022/08/11 741
1366835 반지하라고 다 나쁜건 아닌데 9 ㅇㅇ 2022/08/11 2,280
1366834 펌 부모 공부 10계명 2 공감 2022/08/11 1,874
1366833 철도 민영화 시작하려나봅니다 5 민영화 2022/08/11 1,484
1366832 백화점 고층 식당가는 왤케 비싼거예요 ㅜ.ㅜ 27 .... 2022/08/11 6,637
1366831 웨지우드 와일드스트로베리 홍차잔 2 garu 2022/08/11 1,481
1366830 아침부터 비겁해서 부끄럽네요 8 .... 2022/08/11 2,951
1366829 김건희 여사 건진법사 신딸 의혹".. 고발당한 최민희,.. 16 신딸이구나 2022/08/11 3,464
1366828 무역적자 심각하네요. 5 그냥 2022/08/11 1,319
1366827 향기 없는 세탁세제 있을까요? 11 2022/08/11 1,709
1366826 나는솔로 9기 하트시그널 같아요 2 ㅁㅁ 2022/08/11 3,217
1366825 중국집에 쿠폰으로 주문할때요 3 전화 2022/08/11 1,016
1366824 와 뉴진스 어텐션 13 ㅋㅋㅋ 2022/08/11 4,048
1366823 상황실 안가고 집에 있었던 이유가 12 간단한데 2022/08/11 5,117
1366822 집 인테리어 공사 안하고 그냥 조명만 바꿔도 분위기가 많이 바뀌.. 16 마음은미니멀.. 2022/08/11 2,697
1366821 아이 생일에(초등)왜 시집 식구 다 모여야 하는지 36 .... 2022/08/11 4,568
1366820 갱년기 치료제 추천해주세요.. 2022/08/11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