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대장암인데 수술 해야하나요?
1. ..
'22.8.9 9:30 AM (116.126.xxx.23)86세시면 안할것 같습니다.
2. ...
'22.8.9 9:31 AM (118.37.xxx.38)의사가 수술하라고 하나요?
체력적으로 버티지 못할거 같으면 수술 권하지 않을겁니다.
어쩌든지 상태가 좀 좋아져야 할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3. 그 얀세에
'22.8.9 9:32 AM (219.249.xxx.181)수술하고 항암요?
암 때문이 아니라 그 후유증으로 돌아가실듯요..4. 소나기
'22.8.9 9:40 AM (116.41.xxx.234)오늘 아침 회진에서 알려주고
또 ct 찍고 있는데
아마도 수술 권할것같아요
왜냐하면 신경외과에서 할건 다 했다고
재활하라고 좋아진다고해서
재활담당의는 몇년동안 재활해도 가능성이 없다는데도
재활을 자꾸 권해서 퇴원한다고 한 상태에요5. ..
'22.8.9 9:42 AM (220.94.xxx.8)그냥 안하시는게 나을거예요.
걷지못하고 누워만계시는데, 수술도 체력이 받쳐줘야 하는거지 그연세에 무리죠.
수술이든 항암이든 저같으면 안할거예요.6. 암수술도
'22.8.9 9:47 AM (14.32.xxx.215)암수술이지만 대변을 볼수없어서 수술을 하게 될수도 있어요
어떤 수술을 하자고 하나요7. ..
'22.8.9 9:51 AM (73.164.xxx.159)엄마 85세에 서울대병원에서 대장암수술받고
항암은 안했고 2년있다 돌아가셨어요.8. ....
'22.8.9 10:14 AM (122.36.xxx.234)사장어른이 84세 때 위암 초기 진단을 받으셨어요. 수술하겠다는 본인 의지가 너무 강해서 자식들은 말리지도 못하고 했는데 수술 중에 돌아가셨어요. 평소 체력도 좋은 분이신데 그랬습니다.
친척어른 한 분은 치매와 전립선암을 같이 앓고 계셨는데 의사인 아들이 수술 안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래도 꽤 오래 지내시다가 돌아가셨어요.9. 소나기
'22.8.9 10:31 AM (116.41.xxx.234)현재 다른 검사를 하는중에 있어요
구체적인 수술 이야기는 아직입니다
가족들이 판단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은데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10. ...
'22.8.9 10:43 AM (211.201.xxx.88)90세 아버지 올초에 복강경으로 수술 했어요.
암 발병 2년이었고, 대장이 많이 막혀서 불가피하게 수술을 했어요. 다행이 복강경으로 잘 마쳤고 항암을 권했으나 수술 후 와상상태라서 항암 없이 현재까지 무난히 회복중 이세요.
수술 후 걷는 연습을 너무 힘들어 하셔서 와상을 각오했어요. 식사도 잘 하시고 변 상태가 좋아졌고 배변이 수월해서 다행으로 여기고 있어요. 기저귀케어는 각오했던거라 불편하지 않구요.
저희 경험담 입니다.11. ..
'22.8.9 10:44 AM (112.155.xxx.85)86세, 치매, 걷지 못 하시고 대소변 받아내는 상황...
여기서 항암치료가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12. dlfjs
'22.8.9 10:49 AM (180.69.xxx.74)저라면 안해요
암도 진행 안되고 다른 걸로 돌아가시대요13. ..
'22.8.9 11:07 AM (118.235.xxx.233)85세 약한치매 위암3기
수술 안하시고 항암도 안하고
진행이 느리다고 해서 그냥 계셨어요
89세까지 살다가 편안하게 돌아가셨어요14. ...
'24.1.1 9:35 AM (116.121.xxx.42)못걸으시면 파킨슨 증세 아닌가요??
대장암은 나이가 들수록 진행이 느리다고 하셨는데.. 의사가 권하지도 않겠지만 권하더라도 안사시는게
덜 고생하시는 걸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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