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겨울에 집앞 눈은 어찌 치우나요?
염화칼슘을 사다가 눈 올때마다 뿌리면 안얼겠죠?
1. ...
'22.8.8 1:36 PM (112.147.xxx.62)눈을 치우고 뿌려야죠....
2. ㅅㅅ
'22.8.8 1:37 P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자기집앞은 그집주인이 치워야죠
3. 음
'22.8.8 1:39 PM (211.114.xxx.77)제일 좋은건 눈 미는 녹색 플라스틱 도구가 있어요. 철물점에서 파는.
빗자루로 쓸기는 너무 힘들구요. 이 도구가 짱입니다.4. ..
'22.8.8 1:42 PM (222.117.xxx.76)가래? 라고 눈미는 도구가있어요
철물점가면 팔아요 한두개 사다놓으심이..5. 뭐였더라
'22.8.8 1:42 PM (211.178.xxx.241)일단 쓸고, 기온이 너무 낮지 않을 때는 염화칼슘 살짝 뿌리면 녹지요.
하지만 너무 추울 때는 염화칼슘에 녹은 눈이 다시 얼어버려서 빙판이 됩니다.
동네 철물점에 가시면 눈 미는 밀대 팔아요. 그걸로 밀고, 초록색 빗자루로 다시 쓸어주면 되는데
내 집 앞을 다 쓸어내려면 힘드니까 사람 다니는 길만 쓸 수도 있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쓸어놓은 길에서 발을 털어서 길이 더 지저분해지더라구요.
염화칼슘은 지자체에서 누구나 쓸 수 있도록 구비해 놓는 곳이 있으니 주변에 찾아보세요.6. ...
'22.8.8 1:43 PM (220.116.xxx.18)염화칼슘은 동사무소, 아니 주민센터? 에서 줍니다
구입하지말고 받아쓰세요7. 눈 쓸고
'22.8.8 1:43 PM (116.45.xxx.4)모래 주머니 가져다가 모래 뿌려야 해요.
아주 내리막길 아니면 염화칼슘까지는 안 뿌려도 안 미끄러워요.8. 단독주택
'22.8.8 1:44 PM (117.111.xxx.64)염화칼슘 동네 곳곳에 비치해두더군요
9. 모래 주머니도
'22.8.8 1:47 PM (116.45.xxx.4)동네 곳곳에 둡니다.
눈 오자마자 쓸어야 얼지않고
밤 사이 내린 거는 위에 알려주신 걸로 어느 정도 눈을 민 후에 빗자루로 쓸고 모래 뿌리고
그래도 언 거는 염화칼슘 아주 조금만 뿌려도 녹아요. 너무 많이 뿌리지않아도 돼요.10. .....
'22.8.8 1:53 PM (59.15.xxx.96)눈치우는 도구 사다가 치우면 되죠..
어떻게 치우다뇨...?
눈을 안치우고 염화칼슘만 대충 뿌리다가 잘못하면 얼음 빙판 만들어집니다. 그냥 치우는건 치워야 함.11. 뭐였더라
'22.8.8 1:54 PM (211.178.xxx.241)염화칼슘도 눈이 녹을 정도만 뿌려도 되는데 내 돈 주고 산게 아니라고
막 뿌려서 길에 염화칼슘 녹지않고 있는 것 보면 환경에 안 좋을 것 같아요.12. 뻘소리
'22.8.8 2:12 PM (220.121.xxx.165)겨울이 올까요
지금 같아서는 덥고 습한날이 영원할거 같아요13. ....
'22.8.8 2:13 PM (112.220.xxx.98)눈오면 잘 치울 자신있는데
눈이 안옴 ㅜㅜ14. 조금느리게
'22.8.8 2:20 PM (183.97.xxx.179)드라이어처럼 바람이 나와서 눈을 불어주는 도구도 있는데 좀 무겁구요.
가래로 밀면 운동이 되지요. 그러고 들어와서 먹으려고 핫초코를 샀는데 저만 먹어요 ㅋㅋ15. 눈이 살짝녹아
'22.8.8 6:03 PM (175.119.xxx.110)얼어 굳기 전에 빗자루 두개로 쓰윽 밀면 쉽게 밀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