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밝으면 사 먹어야지 하면서
억지로 억지로 잠들었는데
비 오니까 나가기 너무 귀찮네요 ㅋㅋㅋㅋㅋ
안 먹으면 오늘밤에 또 생각나겠죠? ㅋ
ㅎㅎㅎ
방금 사왔어요~~~
나갈땐 비가 오려나말려나 그랬는데...
갑자기 하늘이 뚫린거 같네요...
평소엔 드라이브 스루 있어도 주차장이 만차였는데...
오늘은 다 그라이브로 가네요...
우왕~ 난 그런건 안귀찮은데...
비 왕창와도 뚫고 사러가는편이예요.
저는 햄버거 먹고싶어서 좀아까 배달주문! 20분안에 도착한대요. 두근두근 ㅎㅎ
참 감자튀김은 아침일찍은 안하고 해쉬브라운만 되더라고요
가끔 새벽에 아이 태워다주고 들려서
맥모닝에 커피 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