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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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줄래앤거터,크링클커터 자주 쓰나요?
1. 줄리앤커터
'22.8.8 9:04 AM (223.38.xxx.34)전 자주써요. 한번쓰니 다른건 다버리고 요거만 썼어요.
2. 아뇨
'22.8.8 9:05 AM (106.102.xxx.152)그 회사꺼 중에 계속 쓰는건 집게 하나밖에 없네요
크링클커터는 그냥 예전부터 있던 묵칼 이잖아요
줄리엔커터도 방치되어 있고, 다지기는 핸드블렌더에 달린 챠퍼에 하는게 더 빨라요3. 가격대가
'22.8.8 9:19 AM (211.243.xxx.141)있어서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4. …
'22.8.8 9:19 AM (1.234.xxx.84)콩국수나 비빔국수 할 때 오이 당근 칼 안쓰고 줄리앤커터로 쓱쓱 밀면 국수 면발 처럼 길게 썰리니 편해서 씁니다.
5. //
'22.8.8 9:23 AM (122.148.xxx.27)줄리앤커터는 정말 많이 써요. 김밥 쌀때 이거 있으면 당근 채쓸기가 쉬워요.
무 생채는 너무 가늘게 쓸리기는 하지만.. 편안함을 생각해서 그냥 써요.
그리고 이걸로 감자 채썰어서 기름 넣고 바싺하게 구워내도 별미에요.
그런데 굳이 트리아 앵글을 살 필요는 없어요. 스위스마 제품 쓰는데 지난 오년간 거의 맨날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쓰는데 너무 잘되요.
크링클 커터는 태국 키위에서 나온 칼로된 형태 쓰는데 . 이게 더 편할거 같아요. 당근 같이 긴거 한번에 짜르기도 편하고, 묵이나 두부도 그렇구요.
오이 감자 당근 다 잘되요. 모양내고 좋아요.
https://search.shopping.naver.com/catalog/30471844330?cat_id=50004760&frm=NVSC...6. //
'22.8.8 9:27 AM (122.148.xxx.27)키위칼 홍보대사는 아니지만..ㅎㅎ
아래 도구도 추천해요. 여름에 오이 자르면 태국온 느낌이에요. ^^ 그리고 무생채는 줄리앤커터보다는 이게 더 잘되더라구요. 좀 굵게 쓸려서요.
https://search.shopping.naver.com/catalog/27569710522?query=%ED%82%A4%EC%9C%84...7. 음
'22.8.8 3:25 PM (175.198.xxx.197)저는 채칼 사려고 한건데, 이런건줄 모르고 주문했다가 처음에는 어이쿠 잘못핬다..했는데 지금은 진짜 잘 써요 ^^ 옥소 꺼 써요 저는.
사실 무채 썰기에는 좀 너무 가늘게 채썰어지는 감이 좀 있지만, 익숙해지니까 이 굵기도 괜찮네요. ㅎ
위의 어느분처럼 김밥 자주 싸는데, 이걸로 당근 두 세개는 그냥 뚝딱 채썰어요. 이걸 칼로 썰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냥 안 해먹을지도 ㅠㅠ
몇년 째 쓰는데 당근 색이 살짝 배였고 약간 지저분한 틈도 생기지만, 날이 짱짱하네요. 감자채도 썰어서 전부쳐 먹기도 쉽구요. 감자칼처럼 생긴 거 아니고 그냥 보통 쓰는 무채칼처럼 생긴거라 (그거보다는 크기도 작음) 오히려 편해요. 그냥 도마에 딱 대고 슥슥 문질러서. 혹시 옥소 꺼가 더 싸면 옥소 껄로 사셔도 괜찮을거에요.8. 음
'22.8.8 3:28 PM (175.198.xxx.197) - 삭제된댓글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2403107/24031076599.20200904005053.jpg...
제꺼는 이거랑 똑같은데 칼날 조절 안되는 거였어요. 오래 전에 사서 지금은 제꺼랑 똑같은 건 없나봐요.
양배추 채칼.. 그거 엄청 유명한, 감자칼처럼 들고 써는 것도 샀었는데, 전 한 손으로 들고 하는 건 어쩐지 불편하고 힘들더라구요.9. 음
'22.8.8 3:31 PM (175.198.xxx.197)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2403107/24031076599.20200904005053.jpg...
이거처럼 생겼는데 줄리앤커터였거든요. 지금은 안 파나봐요;;;
진짜 편하고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