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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어서 남의집 방문하는 일은

ㅇㅇ 조회수 : 4,773
작성일 : 2022-08-05 16:06:40
하지 말라고..

그건 아닌거 같다고 지인이 그러는데요.

제가 철이 없는지 개념이 없는지

잘이해가 안가서요..

무슨 정수기나 방문교사 가사도우미 다 남의집 방문하는건데

그게 예전 파출부 이미지 생각해서 그런건지

아님 그냥 놀이터 친구가 좋다고

무슨일이건 남의집 방문하는 직업이 눈치보이니

방문교사는 하지말라는 걸까요..




IP : 117.111.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22.8.5 4:12 PM (14.32.xxx.215)

    그래요
    그래서 과외선생들도 나이 좀 먹음 오피스텔이라도 구해요
    남의 집가서 생각보다 벼라별 꼴 다 보더라구요

  • 2. 대학생때도
    '22.8.5 4:16 PM (49.1.xxx.148)

    아르바이트 학생집 방문하면서 그런 생각 들었어요.
    아무래도 아쉬운 사람이 찾아가는 느낌 들잖아요.

  • 3.
    '22.8.5 4:28 PM (59.23.xxx.71)

    화장실 쓰기도 성가스럽고 눈치보이고
    아무래도 그렇죠

    간식 주길래
    좋아하지않지만 챙겨주시는 정이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성의있게 먹고
    잘먹었다 인사하니

    항상 배고프신가 잘드시네요

    느낌으로

    야 주면 주는대로 다먹냐 식으로 말해서
    아주 황당했고

    또 사양하니까
    줄만해서 주는건데
    사람 민망하게한다 소리도 돌려말하고

    다 다른집들...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나고

  • 4. 전사교육강사
    '22.8.5 4:39 PM (219.254.xxx.99) - 삭제된댓글

    그래서 나중에는 넓은 집만 수업했어요
    현관문 열고 들어가면 바로 화장실 딸린 학생방 있는
    간식은 상담할 때 사양한다고 하고요
    전달사항은 가급적 서로 문자로 수업료는 계좌이체로
    저런식으로 한 학생당 대부분 3~6년정도 했었네요
    ㅎㅎㅎ 지금 생각하니 코로나전인데도 학부모랑은 비대면이었네요

  • 5. 송이
    '22.8.5 4:42 PM (182.225.xxx.76)

    선택할 상황이라면 고려해볼말이지만
    선택의 여지가없다면 해볼만하죠
    학습지10년차입니다

    꿀릴거없어요
    그집이나 나나 사는거별거없고
    깊이생각할일 아닌거같은데요

  • 6. 송이
    '22.8.5 4:44 PM (182.225.xxx.76)

    내가 목표가있으면 그런거 다 별거아니에요

  • 7.
    '22.8.5 4:56 PM (219.254.xxx.129)

    송이님 마인드 좋아요
    마자여 목표가 있으면 저런 거 다 별거 아니죠

  • 8. 밀고
    '22.8.5 6:18 PM (124.49.xxx.188)

    들어가는집도 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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