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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낸시랭에게 '그러니 맞고 살지' 막말했다 사과

막장 조회수 : 5,373
작성일 : 2022-08-04 15:46:56
"딸 눈물에 꼭지 돌아"…김부선, 낸시랭에 막말 사과

4일 김부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 "낸시랭 미안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부선은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적절치 못한 발언을 했다. 낸시랭에게 '그러니 맞고 살지'라는 말을 하고 '아차'했다. 편집을 하고 싶었는데 할 줄도 모르고 내 감정을 여과 없이 표현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https://imnews.imbc.com/news/2022/enter/article/6395093_35708.html

그냥 인생이 자기 멋대로 막말하고 거짓말하고 걸리면 사과하고 고소당하면 또 사과하고네요.
근데  공약으로 내건 레깅스 입고 댄스는 언제?
IP : 23.240.xxx.6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부선사과
    '22.8.4 3:47 PM (23.240.xxx.63)

    https://imnews.imbc.com/news/2022/enter/article/6395093_35708.html

    논란이 커지자 결국 하루 만에 낸시랭에 사과의 뜻을 밝힌 김부선. 그는 끝으로 "낸시랭 씨 죄송하다. 부적절했다. '그러니까 맞고 살지'는 내가 정말 혐오하는 말이다. 변명하자면 어미로서 꼭지가 돌더라. 심하게 말을 했다. 죄송하다"고 말을 맺었다.

  • 2. ...
    '22.8.4 3:48 PM (220.116.xxx.18)

    입에도 뇌에도 필터가 없는 양반이 왜 자꾸 나서서 설화를 만드나... 쯧쯧

  • 3. 뭐래
    '22.8.4 3:52 PM (223.62.xxx.242) - 삭제된댓글

    이 아줌마 진짜 꼰대네..
    직업도 그렇고 훌렁훌렁 벗고 다녀서 사고도 그만큼 좀 개방적인가 했는데,
    그러니까 맞고 다니지라는 본인 헛소리에 대한 변명을 어미라서 꼭지가 돌았다?
    애 있는 여자를 다 본인처럼 멍청하고 야만스런 인간으로
    한방에 후려치네요.
    아 진짜
    그 인간이랑 놀고 먹었다 그래도 그래 외롭고 젊었으니 그랬나보다 했는데
    나이 처드시고 아직도 저러면 어떡해요?

  • 4. ㅇㅇ
    '22.8.4 3:55 PM (193.38.xxx.69) - 삭제된댓글

    딸이 엄마 싫다고 떠났어도 엄마로서 딸이 걱정돼
    방송 보다가 혼자 열불 터져 상욕할지언정
    공개적으론 딸에 대한 언급을 삼가는 게
    올바른 자세 아닐까요

  • 5. ㅇㅇ
    '22.8.4 3:59 PM (193.38.xxx.69)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낸시랭은 아빠가 엄마랑 자길 두고 떠났으니
    내 인생에 없는 사람이란 결론과 복합적 원망 증오로
    난 아빠는 죽고 엄마만 있다고 하고 산 건데
    더군다나 복잡한 가정사를 가진 김부선 씨가
    그걸 저격하나요.
    아마 본인딸이 그랬으면
    상처 깊은 내 딸... 찾아오지 않는 아빠 죽었다고 말해..
    라며 방송에서 울고 난리였을 거 같은데..
    전 당시 낸시랭 아빠가 자기 선배라면서
    왜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 죽얶다고 하냐고
    낸시랭 저격한 설운도도 좋게 안 보였어요.

  • 6. ㅇㅇ
    '22.8.4 4:01 PM (193.38.xxx.69)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낸시랭은 아빠가 엄마랑 자길 두고 떠났으니
    내 인생에 없는 사람이란 결론과 복합적 원망 증오로
    난 아빠는 죽고 엄마만 있다고 하고 산 건데
    더군다나 복잡한 가정사를 가진 김부선 씨가
    그걸 저격하나요.
    아마 본인딸이 그랬으면
    상처 깊은 내 딸... 찾아오지 않는 아빠 죽었다고 말해..
    그래도 세상사람들 중에 진짜 아이 아빠가 죽어서
    아빠노릇 못한줄 사람도 많을 것
    라며 방송에서 울고 난리였을 거 같은데..
    전 당시 낸시랭 아빠가 자기 선배라면서
    왜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 죽었다고 하냐고
    낸시랭 저격한 설운도도 좋게 안 보였어요.

  • 7. ...
    '22.8.4 4:02 PM (59.15.xxx.141)

    딸이 왜 연 끊는다고 했는지 알것같아요
    딸 입장에선 지긋지긋할듯

  • 8. ㅇㅇ
    '22.8.4 4:03 PM (193.38.xxx.69)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낸시랭은 아빠가 엄마랑 자길 두고 떠났으니
    내 인생에 없는 사람이란 결론과 복합적 원망 증오로
    난 아빠는 죽고 엄마만 있다고 하고 산 건데
    더군다나 복잡한 가정사를 가진 김부선 씨가
    그걸 저격하나요.
    아마 본인딸이 그랬으면
    상처 깊은 내 딸... 찾아오지 않는 아빠 죽었다고 말해..
    그래서 세상사람들 중에 진짜 아이 아빠가 죽어서
    아빠노릇 못한줄 사람도 많을 것.. 불쌍한 내 딸
    이라며 방송에서 울고 난리였을 거 같은데..
    전 당시 낸시랭 아빠가 자기 선배라면서
    왜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 죽었다고 하냐고
    낸시랭 저격한 설운도도 좋게 안 보였어요.

  • 9. Oo
    '22.8.4 4:22 PM (211.36.xxx.52)

    엄마니까 이해되던데요 하고싶은대로 다 쏟아부음

  • 10.
    '22.8.4 4:48 PM (106.101.xxx.41)

    낸시랭이 김부선딸 욕했어요? 김부선이 왜 열받은거래요?

  • 11.
    '22.8.4 5:02 PM (122.37.xxx.185)

    돌아가신 낸시랭 아버지가 처자식 두고 떠난적 없었어요.

  • 12. ㅂ1ㅂ
    '22.8.4 5:08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펜트하우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보면 화나서 말을 막한 것 같아요.
    딸이 떠났는데도 엄마는 안그런가봅니다.

  • 13. 아니
    '22.8.4 5:19 PM (61.254.xxx.115)

    엄마래도 하도 시끄러우니까 딸이 싫어하잖아요 싫어하니 좀 조용히 살라고해도 이분은 필터링이없는지 도무지.못고치네 딸이참 부모복이 박복하다 ..

  • 14. ...
    '22.8.4 5:20 PM (59.15.xxx.141)

    엄마라고 무슨짓을 하든 다 용서되는건 아니죠.
    엄마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것들이 있잖아요.
    딸은 자기 이름으로 살고 싶은데 끊임없이 트러블메이커 엄마 이름이 따라다니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못견뎌서 연까지 끊었을 때는 그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 줘야지
    저렇게 자기 성질대로 터뜨리면 딸한테 해가 되면 되었지 득될게 뭐가 있겠어요
    딸이 불쌍함

  • 15. ....
    '22.8.4 5:35 PM (193.38.xxx.69) - 삭제된댓글

    박상록은 결혼 초부터 아내와 갈등이 있었다는
    아픔을 털어놓았다. 갈등 끝에 아내가 미국에서
    혼자 낸시랭을 출산한 탓에 낸시 랭이 자라는 과정을
    곁에서 제대로 지켜보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 때문에 아버지로서의 책임도 부족했다고 시인했다.

    이어 박상록은 낸시랭과 애틋한 부녀관계를 만들지
    못했던 과거를 아쉬워했다. 박상록은 “2002년 사업
    실패로 강원도로 칩거하게 되면서 더욱 부녀 관계가
    악화됐다”고 고백했다.

    박상록이 강원도에 홀로 지내는 동안 낸시랭은
    10년 넘게 암 투병 중인 어머니 뒷바라지를 하며
    홀로 장례를 치러왔던 것이다.

    박씨는 “3년 동안 전혀 연락이 닿지 않았던
    가족들은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다”며 “낸시랭
    역시도 당연히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 근데 이분 몇년전에 고인되셨네요..

    근데 이분 돌아가셨네요. 자식에 대하


    박상록이 강원도에 홀로 지내는 동안 낸시랭은 10년 넘게 암 투병 중인 어머니 뒷바라지를 하며 홀로 장례를 치러왔던 것이다.

    박상록은 “3년 동안 전혀 연락이 닿지 않았던 가족들은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다”며 “낸시랭 역시도 당연히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 16. ...
    '22.8.4 5:36 PM (193.38.xxx.69) - 삭제된댓글

    박상록은 결혼 초부터 아내와 갈등이 있었다는
    아픔을 털어놓았다. 갈등 끝에 아내가 미국에서
    혼자 낸시랭을 출산한 탓에 낸시 랭이 자라는 과정을
    곁에서 제대로 지켜보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 때문에 아버지로서의 책임도 부족했다고 시인했다.

    이어 박상록은 낸시랭과 애틋한 부녀관계를 만들지
    못했던 과거를 아쉬워했다. 박상록은 “2002년 사업
    실패로 강원도로 칩거하게 되면서 더욱 부녀 관계가
    악화됐다”고 고백했다.

    박상록이 강원도에 홀로 지내는 동안 낸시랭은
    10년 넘게 암 투병 중인 어머니 뒷바라지를 하며
    홀로 장례를 치러왔던 것이다.

    박씨는 “3년 동안 전혀 연락이 닿지 않았던
    가족들은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다”며 “낸시랭
    역시도 당연히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 17. ㅇㅇ
    '22.8.4 5:40 PM (193.38.xxx.69) - 삭제된댓글

    연락이 안 닿은 걸 기준으로 한다면
    낸시랭이 다 큰 뒤 3년간 연락이 안 된 것이니
    처자식을 버리고 간 적은 없는 게 맞다할 수 있겠네요

  • 18.
    '22.8.4 8:44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저러니 딸이 개명하고 의절한다는 소리가 나오지..주어는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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