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5년내에 간병로봇이 나올까요?
1. ,,
'22.8.4 8:02 AM (70.191.xxx.221)돈 모아 둬야죠. 돈이 효도를 하는 세상.
2. 불가해요
'22.8.4 8:03 AM (39.7.xxx.82) - 삭제된댓글인간수발하라고 개훈련시키는게 더 빠를듯
3. 안락사나
'22.8.4 8:05 AM (175.119.xxx.110)도입했으면 좋겠어요.
4. ..
'22.8.4 8:06 AM (118.235.xxx.212)개훈련ㅋㅋ
5. 불가능
'22.8.4 8:08 AM (58.120.xxx.78) - 삭제된댓글사람처럼 못 하죠
밥을 하겠어요?
장을 봐다 주겠어요?
같이 병원을 가요?
뭘 어떻게 해요?
인공지능 기계가 뭘 해요?
세탁기에 똥 뭍은거 빨수를 있어요?
손빨래를 해요?6. 불가능
'22.8.4 8:10 AM (58.120.xxx.78) - 삭제된댓글이거다 주부가 하는일들인데
이게 이렇게 힘든겁니다7. 정말
'22.8.4 8:10 AM (125.178.xxx.135)안락사를 법제화하면 좋겠는데
국회에서 통과될 리 없으니 문제네요.
그래서 점점 더 살기는 힘들고
자살이 많겠다 싶어요.8. ~~
'22.8.4 8:15 AM (61.72.xxx.67)간병로봇 가능하다고 봐요. 바이탈 사인 이상 생기거나, 의식이 변하거나, 낙상하거나
이런 위험상황 감지하고 보호자와 병원에게 연락하는 역할과
단순 보조 역할은 충분히 하죠.
음식, 빨래 이런거까지 다 할 수 없지만, 간병인을 풀타임으로 쓰지 않아도 되는 정도까진 가능할 것 같아요.9. ...
'22.8.4 8:18 AM (182.225.xxx.188)가능할것도 같아요...지금 간단한 배달이나 짐 나르기 정도는 하는 로봇들이 있는데
여기에 ai 탑재하면 어느정도 가능할듯..
단 데이터가 많이 쌓여야해서 그 기간이 오래 걸릴듯요..
위급상황에 119 부르는것 정도는 지금 스마트 워치로도 하고 있으니...
장보기 음식하는것은 프로그램 된것만 가능할테니 앞으로 이런 먹고 싶은 음식은 프로그램을 사야하는 일도 생기겠네요.
과연 노인들이 그 문화에 적응할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10. …
'22.8.4 8:24 AM (223.62.xxx.47)밥은 로봇이 할 수 있는 형태로 가전이 준비되겠죠. 쉽게 상상할 수 있는 건 윗칸은 냉동고 아랫칸은 에어프라이어가 있는 가전, 밑반찬 채워넣으면 적당량 덜 수 있게 만들어져 있는 냉장고 등등요.
장 보는 건 구내식당이나 급식 메뉴 정해져서 나오듯이 패키지가 자동적으로 배송 오게 할 수 있겠구요
똥 묻은 속옷 전용 세탁기 만들 수도 있구요.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에 사람을 맞추는게 더 비용이 적게 든다면 충분히 만들어질 것 같아요.11. dlfjs
'22.8.4 8:31 AM (180.69.xxx.74)가능은 한데 섬세하지 않죠
12. ...
'22.8.4 8:31 AM (211.109.xxx.157)로봇이 요리가능한 냉동도시락 개발될 것 같구요
침대가 식사, 투약. 바이탈사인 체크, 대소변 뒷처리할 수 있게 진화하지 않을지 싶어요13. 불가능
'22.8.4 8:36 AM (222.116.xxx.16) - 삭제된댓글2000년대 초반에 그랬어요
지금쯤이면 어느정도 로봇이 왔어야해요
울 남편이 그랬거든요
돈을 모아 놓으면 다 된다고
아직 멀었어요
늙으면 그냥 요양원 간다 생각하면 됩니다,
요양원에서 로봇을 이용해서 우리를 돌봐주겟지요
환자를 들어서 올리고 등등
가정집에서는 무리입니다,
공장 통조림처럼 주루륵 요양원에 누워서 로봇이 하나하나 우리를 케어하겠지요14. 가능
'22.8.4 8:42 AM (121.188.xxx.245)충분히가능할것같아요
15. ,,,,
'22.8.4 8:52 AM (115.22.xxx.236)차라리 감정적인 사람보다 로봇이 더 나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16. ㅎㅎ
'22.8.4 9:01 AM (1.240.xxx.179)심부름, 간병, 산책 로봇(응급상황 대비 등) 기대중 ㅎㅎ
17. ...
'22.8.4 9:14 AM (211.226.xxx.65)지금 간병인이 하는 것 중 몇가지는 대체 가능하겠죠.
약을 깜빡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마다 알려주고 약이랑 물 갖다주고 필요한 물건 집어다주고 등은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간병인이 있고 보조로 둬도 좋겠구요.
그러면 사람이 편해지겠죠.18. dd
'22.8.4 9:14 AM (1.251.xxx.130)로봇나와도 집에 장애물 있음 작동안되고
수십억 하겠죠19. ..
'22.8.4 9:32 AM (14.42.xxx.68)15년 내 나올 수 있을까요?
노인 간병 관련 산업은 여전히 열악한 것 같고 노인은 많아지고 진짜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요. 로봇이라도 나와서 도와줬음 좋겠네요..20. 로봇
'22.8.4 9:33 AM (204.107.xxx.38)로봇 이야기도 좋은데 각자 노후에 혼자 되었을때 어떻게 살것인지 미리 생각을 해 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생명연장 안 한다는 각서 미리 작성 하구요.
저도 안락사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워져서 20-30년 후에는 원하는 사람 가능할것 같아요21. ㅡㅡ
'22.8.4 10:03 AM (211.234.xxx.37) - 삭제된댓글간병로봇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간병인이 필요할거 같아요22. 충분히 가능하죠
'22.8.4 10:34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돈이 되고 수요가 있는 분야에선 기술이 발전합니다.
간병분야의 경우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니 가능할 거라 봅니다.
음성인식을 통해 로봇이 지시를 따르기도 할테고(심부름, 도움),
알람기능도 있을테고(약 먹어라, 밥 먹어라, 병원갈 시간이다),
활동보조도 해줄테고(일으켜 세워주고 밥이나 물 먹여줌),
긴급시 119나 병원과의 연계(블랙박스기능 탑재)도 해줄테구요.
일본의 경우 간병로봇분야의 기술이 상당히 진전된 상황입니다.
제가 위에 열거한 기능 정도는 이미 다 개발되었구요.
아마도 앞으로 노인홈, 실버주택 같은 분야는 로봇기술을 보유한 가전회사 아니면 보험회사들이 신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겁니다.
일본에선 이미 그런 움직임이 있어요.23. 글쎄요
'22.8.4 2:26 PM (211.48.xxx.7)얼마전 로봇이 아이와 체스 인가 두다가 애 손목잡고 비틀었나
안놔줘서 다쳤나 하지 않았어요 ?
비슷한 사례를 몇개 봐서요
어떤행동에 예측하고 로봇이 행동하려몈 지능이 좀 되야하는데
지능이 있다면.
자기혼자 거동 못하는 노인이 살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수발 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