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하게 대접받고 자란 자식들, 결혼생활 불행해 하지 않나요?

.... 조회수 : 12,824
작성일 : 2022-08-04 02:30:19
모두 어렸을 때 부모의 사랑은 받았다는 전제로요.

크면서는 부모와 자연 스럽게 거리를 두며,
독립적으로 커간 사람들은
결혼 생활에 큰 불만 없이 잘 사는 거 같아요.

그런데 성인이 돼서도
부모가 지극정성 밥, 빨래 다 해주고
잔소리 안하고 다 맞다맞다 하며 니가 최고다 라고 칭만만 하며
전적으로 자식한테 부모가 맞춰준 집이요.
그런 집 자식들은 결혼 후 불평불만이 가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주변을 보면
뭐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단적인 예.
본가에서 아침을 밥으로 꼬박꼬박 먹었던 남자들.
결혼 후, 아침상이 간단하면 무시받는 느낌이 든대요.
그런 말 하는 남자 여럿 봤어요.
이렇게 사소한 것부터 갈등이 생기죠.

반면, 아침밥 대충대충 먹고자란 아들들은
결혼 후 아내가 뭘 해줘도 엄지척.



IP : 172.58.xxx.14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4 2:31 AM (70.191.xxx.221)

    자업자득.

  • 2. 뭐래.
    '22.8.4 2:45 AM (188.149.xxx.254)

    지가 돈 잘벌어서 부인 일 안하고 집에만 있게 한다면야 5첩반상을 받아먹을수있겠지만,
    부인도 같이 일하거나 아이 보는데 저GR한다면 그 밥 면상에 쳐 넣겠음.
    내 남편이 딱 저랬었음.
    이미 다 해서 냉장고에서 꺼내먹을수 있건만 부인이 손수 밥상에 올려주지 않았다. 따끈하게 데워서 숟가락만 들게 만들지않았다고 친정 명절에 와서 떠들었음.
    다들 싸~해짐.

    그거 시에미가 그렇게 교육을 시켰더이다.
    며느리가 일 안하고 있으니 집안일은 일절 손대지말고 시켜라.
    미친년.
    아오.
    첫 애 임신해서 배 나온 여자더러 쓰레기 무거운거 다 버리래요.
    미친넘이. 같이 하다고 사정사정해서 내려가는데 온갖 화는 GRGR해대는데.

    지금 그 벌 다 받고있지롱.
    시에미는 애들 얼굴도 못보고 큰며느리 더이상 목소리도 못듣지롱.
    나도 돈 매달 백만원씩 따박따박 벌고있었고 내 건보,연금 내고있었고. 다시 생각하니깐 화나네?

  • 3. 윗님
    '22.8.4 2:52 AM (106.102.xxx.94)

    부인도 같이 일하거나 아이 보는데 저GR한다면 그 밥 면상에 쳐 넣겠음.

    ----
    원글님이 말한대로 남편이 부인 집에 있게 해줬는데
    5첩 반상 안해주면
    남편이 부인 면상에 밥 쳐넣어도 되는건가요?
    원글님이 말한대로요.

    말이 너무 험하십니다.

  • 4. 이해함
    '22.8.4 2:58 AM (222.236.xxx.214)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저는 위에 188님 이해됩니다
    좀 험하기는해도 차라리 오죽하면?싶은데요

    저도 제남편이 약간은 저런과여서 신혼때 반 두둘겨잡듯이 싸움해서 사람만들어놨거든요
    뭘 만들어줘도 울엄마 스타일이 아니다 그맛이 아니다 떠들길래
    식탁위 음식을 싹 다 쓰레기통으로 버리고 냉장고안 음식도 다갖다버니고 그냥 굶겼어요

    맞벌이고 같은학교동문에 집은 친정에서 오래전에 사주신 제 아파트였구요

  • 5. 뭐요?
    '22.8.4 2:58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윗님...맞는말 아닌가요?
    기브엔테이크.

    하는일 없으면서 해주지도 않으면 자기일 안하는거잖아요.
    혼나야죠.

  • 6. 이해함
    '22.8.4 3:01 AM (222.236.xxx.214) - 삭제된댓글

    188님 맞아요
    애들만 혼나는거 아닙니다
    남편도 앞뒤없이 잘못하면 혼내가며 사람만들어야죠
    어디서 음식타령을 하나요?
    똑같이 맞벌이하며 일하는 와이프한테서 음식타령? 참나

  • 7. 댓글공감
    '22.8.4 3:03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그거 시에미가 그렇게 교육을 시켰더이다.
    며느리가 일 안하고 있으니 집안일은 일절 손대지말고 시켜라.
    미친년.2222222

    거기에 유산은 이미 딸이랑 공평 분배
    그런데도 며느리 도리ㅡ타령하면서 명절에 친정가는 거 고까워하던 미친노인과 시누들.

  • 8. ㅇㅇㅇ
    '22.8.4 3:04 AM (221.149.xxx.124) - 삭제된댓글

    요새 2030 여자들은... 결혼해서 남편을 가르치기까지 해야 한다는 데 기함하더라고요.
    가르치면서까지 결혼이란 걸 해야 하느냐... 싶다네요.
    이렇게 얘기하면, 아들맘들은 요리, 청소 이런것만 가르쳐 장가보내면 되는 줄 아나 봄 ㅠ
    그건 기본인데 ㅠㅠㅠ 그건 진짜 기본이고 (할 줄 모르는 여자들도 시집가면 어찌저찌 다 함) 결혼하면 살림을 반반씩 서로 '주체적으로' 해야 하는데 한국 남자들 99.999프로는 이게 거의 안됨..
    이건 뭐.. 엄마가 집에서 우쭈쭈 귀하게 키워서 생기는 문제라기보다도.. 걍 전반적으로 사회적 의식 문제죠 뭐...

  • 9. 문제
    '22.8.4 3:13 AM (72.42.xxx.25)

    미국에서 보면 백인애들 명문대 다니고 똑똑하고 바른 자세로 앉아 눈 마주치며 대화하고 식사하기전에 어디앉을지 묻고 쓰레기통부터 어디있는지 알고 난 뒤 같이 청소하고 말끝마다 예스 맴 하는 애들 너무 이뻐요.

    한국 남자애들은 대학가도 사과하나 못깍아서 못먹고 남의집 와서도 쓰레기 엄마손에 쥐어주는거 보고 기절했네요. 그 엄마들이 제 친구라는게 더 창피해요. 그 친구들이 다 석사박사에 배운사람들인데도 그렇다는게 더 놀라울 뿐이죠.

    가정교육에서 입시만 중요한게 아니라 생활습관, 예절 다 포함해서 생각해야 하나봐요. 특히 남자애들 키울때는 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설겆이, 방청소, 빨래, 식탁차리기 등등.

  • 10. ㅇㅇㅇ
    '22.8.4 3:21 AM (221.149.xxx.124)

    요새 2030 여자들은... 결혼해서 남편을 가르치기까지 해야 한다는 데 기함하더라고요.
    가르치면서까지 결혼이란 걸 해야 하느냐... 싶다네요.
    이렇게 얘기하면, 아들맘들은 요리, 청소 이런것만 가르쳐 장가보내면 되는 줄 아나 봄 ㅠ
    그건 기본인데 ㅠㅠㅠ 그건 진짜 기본이고 (할 줄 모르는 여자들도 시집가면 어찌저찌 다 함) 결혼하면 살림을 반반씩 서로 '주체적으로' 해야 하는데 한국 남자들 99.999프로는 이게 거의 안됨.. 집안일이 내꺼다. 이 개념이 탑재가 안됨...
    이건 뭐.. 엄마가 집에서 우쭈쭈 귀하게 키워서 생기는 문제라기보다도.. 걍 전반적으로 사회적 인식 문제죠 뭐..

  • 11. 요즘
    '22.8.4 3:28 AM (41.73.xxx.76)

    저능아도 아니고 자기가 택한 여자는 귀하게 자란 여자 아닌가요 ?
    내가 하기 싫은건 너도 하기 싫겠지 이해를 하죠
    먹을게 넘치는데 무슨 아침을 안준다고 불평을 ? 배달도 가능하고 얼마든지 맘만 먹음 많은걸 편히 먹을 수 있는 세상이예요
    현명한 애들은 그렇게 서로 탓하고 살지 않아요
    그리고 여자도 제대로 된 집안에서 자랐으면 보고 배우고 먹었던 것이 있는데 좋은 먹거리 잘 찾아 먹어요 .

  • 12. 남녀 불문
    '22.8.4 3:33 AM (114.203.xxx.133)

    요리 청소 가르쳐야죠.

    그런데
    딸은 귀하게 키워야 그렇게 귀하게 대접 받는다,
    나중에 결혼해서 닥치면 다 한다. 뭘 미리 가르치냐.
    이런 말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 13. ....
    '22.8.4 3:45 AM (23.227.xxx.163)

    남녀불문이에요.

    결혼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맞춰가며 행복을 '만들어' 가야하는건데,

    엄마가 다 맞춰주던 딸은
    그 누구를 만나든 불편함이 앞서더라고요.
    왜냐? 세상에서 엄마가 젤 편하니깐.
    여행도 엄마가 젤 편하고 뭘 먹으러 가도 엄마가 제일 편하고.
    항상 다 맞춰주니깐 정신적 독립이 안 되더라고요.

  • 14. 솔까
    '22.8.4 3:46 AM (70.191.xxx.221)

    아들 거지같이 키운 부모들이 계속 끼고 사는 게 요즘 추세. 20대 60대 선거결과대로.

  • 15. ㅇ ㅇ
    '22.8.4 4:32 AM (122.35.xxx.2)

    전업으로 있다가 무시당해
    손주 못보게 하고 겨우 백버는게 복수인가요
    그냥 이혼하심이

  • 16. love
    '22.8.4 4:39 AM (220.94.xxx.14) - 삭제된댓글

    뭐지 집에 있으면서 밥은 해줘야징
    같은여자로 노이해
    자기애들한테도 저럴까요

  • 17. ove
    '22.8.4 4:53 AM (220.94.xxx.14)

    뉘집 딸이 입에 걸레를 물었는지
    그런남편 골라 애까지 낳아 애들 다 보고 크는데
    시댁과 손절하고 사는게 무슨 자랑인지
    에효 너무 싫다

  • 18. 귀하게 자란 딸
    '22.8.4 5:23 AM (83.95.xxx.218)

    아버지가 부인 아끼고 집안일 솔선수범한 집안 딸은 남자 잘 골라서 귀하게 대접해주는 남편 만나 행복하게 잘 살더라구요. 진짜 밥타령하는 것만큼 멍청해보이는게 없던데요. 배고픈데 자기 밥하나 못차려먹으면 너무 없어 보이던데, 자란 집안 환경 훤히 다 보이고-

  • 19. Yy
    '22.8.4 5:43 AM (223.38.xxx.189)

    어머니가 그렇게 교육을 시켰다고 해도
    그 말 그대로 듣고
    집안일은 일절 손대지 않고 오로지 전업 와이프 시키는 남편은
    아이큐가 두 자리인가요?
    시모야 한 다리 건너지만
    사랑해서 결혼한 자기 아내 부려먹는 남편이 더 미친 놈인데요.

  • 20. 이래서
    '22.8.4 7:14 AM (41.73.xxx.76)

    어떤 가정인지 인성 정말 잘 봐야해요
    보고 자란게 어디 안가요 스며드는듯…..
    인성이 좋고 교육의 힘으로 개과천선도 가능하지만 힘들다고 생각되네요
    서로 누구를 만나느냐 중요 . 있고 없고의 문제가 절대 아님

  • 21. 사윗감으로
    '22.8.4 7:16 AM (124.5.xxx.196)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전업주부네 아들보다 워킹 맘 아들이 더 나아요.
    뭐라도 하나 더 할줄 앎.

  • 22. 사윗감으로
    '22.8.4 7:16 AM (124.5.xxx.196)

    솔직히 전업주부네 아들보다 워킹 맘 아들이 더 나아요.
    뭐라도 하나 더 할줄 앎. 저도 워킹 맘이지만요.

  • 23. 윗님 동감
    '22.8.4 7:18 AM (121.162.xxx.174)

    그렇게 키워지면
    온 세상에 보는게 제 엄마 하나랍니까? 보통 어찌 사는지 모른대요?
    그리고 볼때마다
    청소 요리 가르쳐야 할 수 있는 고난도 일들인가요?
    독립해 사는 지적장애인들도 잘 하더만요

    원글에 대한 답은 놉
    아직 자식들 결혼 안 시키고 부모님 살아계신 끼인 세대지만
    몸에 체득된게 있어 자기 가족도 잘 챙기고 부모에게 감사하고- 때론 귀찮아 하지만 그거슨 솔까 초딩도 그러함 ㅋ
    부모도 귀한만큼 거리 조절하고 잘 살더만요
    아니면 집안 보고 환경 본다 가
    물려줄 재산만 보란 거겠어요?
    하긴 어제 오늘 손선수 결혼 잘한 이유= 돈 이라는 곳이긴 하네요

  • 24. ......
    '22.8.4 7:18 AM (211.221.xxx.167)

    둘 다 귀하게 컸는데
    왜 남자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내 일 아니라며 방관하고 있을까요
    가정교육의 부재 탓인가
    사회 분의기 탓인가
    아니면 유독 한국 남자들만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 25. l....
    '22.8.4 7:26 AM (23.227.xxx.163)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전업주부네 아들보다 워킹 맘 아들이 더 나아요.
    뭐라도 하나 더 할줄 앎. 저도 워킹 맘이지만요.
    ------

    일정부분 공감해요.

  • 26. ㅇㅇ
    '22.8.4 7:36 A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44세 전문직 외동 아들~
    나름 귀하게 키웠는데
    아들 결혼하고 나서
    새로 아는 게 많아요.
    마누라. 아들에게 완전 충성
    둘 다 귀하게 여기며 지가 거의 다 합니다.
    저는 재밌게 구경하다
    도와달라고 부르면
    밤낮가리지 않고 지하철 타고
    다니며 도와줍니다.
    며느리는 저한테
    오빠가 잘해줘서 행복하다고~~

  • 27. 남편
    '22.8.4 7:49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남편은 골랐지만 시모와 그 형제들은 고르지 못한 경우가 많으니.... 한남이 최악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죠.
    그 부모와 가족도 한 몫. 본인이 자식한테 시녀로 살고선 남의 딸한테 대접 받으려는 기현상

  • 28. 그냥
    '22.8.4 8:43 AM (124.5.xxx.196)

    귀하게 자랐는데 갑자기 희생 봉사하나요.
    전부 지 말 밑이지

  • 29. ..
    '22.8.4 8:50 AM (211.234.xxx.45)

    당연한거 아닌가요?
    집에서 가정교육 중요합니다.
    남자고 여자고 심부름들도 적당히 시키고
    집안일들 할줄알게 시키고 해야돼요

  • 30. 그냥
    '22.8.4 9:13 AM (222.116.xxx.16) - 삭제된댓글

    저 아들 하나인대 걱정 안해요
    제가 잘 못 시켜서 알바를 빡시게 시켰거든요
    일단 엔젤 그 바쁜 공항에서 알바를 6개월 해냈어요,
    여기서 과일 깍고, 설거지, 과일 씻고 등등 청결에 대해서 무지하게 잘 배웠대요

    그담, 편의점에서 1년을 했어요,
    아주 인간에 대해서 엄청난 연구를 했대요

    그담 포차에서 5-6개월이상 더 일했어요
    화장실 청소에서부터 별짓을 다 했대요
    그 엄청나게 밀려드는 술손님들,

    집에서 안 시켜요,
    그냥 내가 하던거 내가해요, 자기방만 깨끗하면 되요

    알바를 시켰다는건 제가 대학붙자마자 그랬거든요
    알바를 경험 실컷 해야 된다고, 니가 언네 그런 경험을 하겠냐고
    작년부터는 학원 알바를 하고있어요,
    언젠가는 학교갈 준비를 하면서,

    집에서 못 시키면 알바라도 빡시게 시켜야 해요
    저는 아무리 힘들어서 6개월은 버텨야 된다고 했어요
    세상은 더 힘들고 막막할때가 있는데 그래도 지금은 언제든 그만둘수 있고 부모밑이라 다행이니 버티라고

    이정도 교육 시켜놔서 별 걱정 ㅇ안해요

  • 31. 네..
    '22.8.5 12:18 AM (123.214.xxx.143) - 삭제된댓글

    일단 제 주변엔 그렇습니다.

    남의 집 가장
    남의 집 귀한 자식은 데려오면 안됩니다.

  • 32. 네..
    '22.8.5 12:21 AM (123.214.xxx.143)

    일단 제 주위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국남자만 그런거 아니고 일본남자도 꽤 심각하구요.
    요즘 중국젊은 남자들도 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그냥 만국 공통인 것 같습니다.

  • 33. ㄴㄴ
    '22.8.5 1:48 AM (221.149.xxx.124)

    사윗감으로는 전업주부 아들이 백배 낫습니다..
    워킹맘으로 아등바등 바쁘게 살아온 엄마를 둔 남자는...
    아내도 당연히 그렇게 슈퍼우먼이어야 되는 줄 알더라고요...
    살림 육아 맞벌이 다 해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여자 피말려요.

  • 34. ㅇㅇ
    '22.8.5 2:52 AM (223.38.xxx.154)

    딸은 귀하게 키워야 그렇게 귀하게 대접 받는다,
    나중에 결혼해서 닥치면 다 한다. 뭘 미리 가르치냐.
    이런 말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
    저희 엄마얘기네요

    40대 미혼에 독립한지 10년 넘었는데
    지금도 밥 안해먹어요
    남친한테 라면도 끓여줘본적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502 정치를 안해봐서 잘할거다 1 ㄱㅂㄴㅅ 2022/08/04 1,158
1361501 필라델피아 치즈케잌 넘 맛있군요 9 세상 2022/08/04 2,660
1361500 올해 43세인데 폐경 올 수도 있나요? 5 ㅇㅇ 2022/08/04 5,053
1361499 캴슘, 용량 적당하고 알 작은 것 드시는 것 알려주세요 3 .. 2022/08/04 613
1361498 윤은 지 누릴건 다 누리고 할일은 안하나봐요. 6 ... 2022/08/04 1,211
1361497 앞으로 15년내에 간병로봇이 나올까요? 17 말년이 걱정.. 2022/08/04 3,234
1361496 굥정한 세상 3 요리조아 2022/08/04 602
1361495 여행 2022/08/04 540
1361494 아하 펠로시가 애초에 안만난다해서 휴가간걸로 핑게를 15 글쿠나 2022/08/04 4,573
1361493 김건희 박사논문, 대머리남자는 주걱턱여자와 궁합 14 궁합 2022/08/04 3,070
1361492 노후가 걱정돼요 11 어쪄 2022/08/04 5,949
1361491 교육부 장관의 위대한 업적 국민 통합 4 ******.. 2022/08/04 1,257
1361490 맛있는 대추토마토는 어디서 파나요 4 ㅇㅇ 2022/08/04 1,061
1361489 정치 초보라 모르면 적재적소에 전문가라도 배치해라 좀!!! 3 DOGGY 2022/08/04 845
1361488 윤이 펠러시 만나면 ,중국 때문에 안된다고 지랄할꺼면서.... 24 펠러시 2022/08/04 2,667
1361487 윤석열 실시간 근황 사진 jpg/펌 18 또술 2022/08/04 6,553
1361486 펠로시 굥 만나지 않은거 13 whitee.. 2022/08/04 3,512
1361485 언론아! 비판좀 해라 1 .. 2022/08/04 1,290
1361484 아들이 눈치없는게 저랑 똑같네요 29 .... 2022/08/04 5,084
1361483 저 지금 40대인데..흔히 맞고컸죠? 48 .. 2022/08/04 4,961
1361482 예상되는 중국의 대응이라는데요. 2 .. 2022/08/04 2,523
1361481 휴가,연극..술.. 4 .... 2022/08/04 1,855
1361480 추억의 90년대 국민학생 학습지(이달학습).. 기억나시나요? 21 2022/08/04 2,881
1361479 먼저 연락안하는 사람 친구 지인 22 ㅇㅇ 2022/08/04 7,041
1361478 드라마 브금의 중요성 (feat 우영우) 8 우투더영투더.. 2022/08/04 3,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