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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팩폭맞고 다운되있어요

팩폭 조회수 : 7,327
작성일 : 2022-08-03 19:50:15
2달 가량 같이 일한 사람이( 경력자로 들어옴)
팩폭을 잘하네요 ㅋ
제가 감정을 못숨기고 너무 일처리가 급하고 서비스응대가 너무 사무적이며 어쩌고 저쩌고 성인으로써 감정적으로 미성숙하게 느껴진대요
좋은말로 해주는데 다 맞는말인데 왜이리 기분이 안좋은걸까요? 이런 단점만 고치면 엄청 발전할수있겠다 그러는데 사실 기분이 안좋아요
그리고 사회생활오래하고 싶으면 화장도 하고 꾸미는게 나을것같다고 하는데 사실 그런말 많이 듣긴해서 맞는말이긴한데 왜 기분이 안좋을까요?
대놓고 상대에게 그런 이야기한다는게 전 너무 쇼킹했거든요
82쿡님들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프리로만 오래 일하다가 조직생활한건 몇년안되는데 사람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IP : 182.221.xxx.2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8.3 7:51 PM (211.234.xxx.123)

    기분 나쁜게 당연해요 저도 겪어봐서..
    그걸 잘 극복하고 고치려고 해야 한단계 도약하는 거죠

  • 2. 그런사람
    '22.8.3 7:53 PM (125.138.xxx.203)

    시간지나보면 고마운 사람이죠...
    기분생각한다고 돌려말하거나 말 안하는거보다.
    남이사니 꼰대니 요란한 빈수레들만 즐비하니..
    선택은 님의 몫입니다.

  • 3. 아니
    '22.8.3 7:54 PM (125.240.xxx.184)

    뭐실수라도했나요 윗상사인가요 동료면 님도 똑같이 팩폭해주세요

  • 4. 다소니
    '22.8.3 7:54 PM (58.140.xxx.114)

    좋은말로한다고 안아플까요 아프죠ㅜㅜ
    총알 천천히 맞는다고 안죽는거아니쟈나요
    에휴 정말 님의 발전을 위한 조언인거라 생각되시면 취사선택 잘해서 자양분으로 삼으시되 너무 상처받진마세요
    마음에 갑옷 하나씩은 갖고살아야해요..

  • 5. 우선
    '22.8.3 7:57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당장은 엄청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쁜데
    며칠후 잘 복기해 보세요.

    감정적으로 미성숙한건 사회생활하는데 엄청 마이너스 이니 극복할수 있는 방법 잘 생각해보시고

    화장을 해라 마라는 굉장히 무례한 조언일수도 있으나 한국 사회에서는 외모가 주는 이점이 많으니 내가 상대방에게 나쁜 인상을 줄 정도로 깔끔하지 못한가 이부면만 다시 생각해보시고 깔끔한데 저사람 기준으로 꾸며라 말라한거면 걸러들으시고요.

    근데 무슨 관계이길래
    상대방이 약간 선을 넘긴 한 말들이긴 한듯요.

  • 6. ...
    '22.8.3 7:58 PM (1.229.xxx.92) - 삭제된댓글

    조언은 고맙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너무 적나라한 지적은 상처받는 부분도 있다고 얘기를 하세요.. 쌓이면 터지고 참다참다 터트리면 님만 열폭하는 사람될 수 있어요.

  • 7. 우선
    '22.8.3 7:58 PM (1.235.xxx.28)

    당장은 엄청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쁜데
    며칠후 잘 복기해 보세요.

    감정적으로 미성숙한건 사회생활하는데 엄청 마이너스 이니 극복할수 있는 방법 잘 생각해보시고

    화장을 해라 마라는 굉장히 무례한 조언일수도 있으나 한국 사회에서는 외모가 주는 이점이 많으니 내가 상대방에게 나쁜 인상을 줄 정도로 깔끔하지 못한가 이 부면만 다시 생각해보시고 깔끔한데 저사람 기준으로 꾸며라 말라한거면 걸러들으시고요.

    근데 무슨 관계이길래
    상대방이 약간 선을 넘긴 한 말들이긴 한듯요.

  • 8. ...
    '22.8.3 8:00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그사람이 잘했다는건 아닌데요.
    앞에서 좋다 좋다 괜찮다 이러면서 뒤에서 내 욕하는 사람들보다는 앞에서 지 속 다 보여주는 사람이 낫던데요. 살아보니까...

  • 9. ...
    '22.8.3 8:02 PM (86.186.xxx.165)

    본인도 그 말에 동의한다면 노력해서 고치셔야죠. 물론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지금은 기분 나쁘시겠지만요. ㅠㅠ

  • 10. 물론
    '22.8.3 8:08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아무리 좋은 소리라도 저러면 다들 싫어함.
    100이면 100 다 기분나쁨.
    저런 소리를 자기는 좋은 의도로 하겠지만 그걸로 고마워 할 사람은 1000명에 하나 있을 까 말까.
    저런 소리는 적을 만들거나 거리를 두게 하는 것임.
    제발 자기딴에는 돕는 거랍시고 저런 말 하는 사람들 그만 하시길. 결국 잘난체 밖에 안됨. 누군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님. 그건 그냥 약점, 컴플렉스 찌르기임.

  • 11. 그분
    '22.8.3 8:15 PM (188.149.xxx.254)

    저거 그냥 독 이에요. 독.
    전혀 원글님에게 도움이 1도 안되는 언어폭력 입니다.

    정말로 그 사람을 도와주고프면 데려가서 머리 만져주고 얼굴에 화장도 해줘야합니다.
    같이 옷 고르러가서 어떤 옷이 맞는지 알려줘야 하구요.

    저렇게 주둥이질 하는건 그냥 자폭하란말밖에 안됨.

  • 12. 그분
    '22.8.3 8:17 PM (188.149.xxx.254)

    사람 상대가 서투르다. 이건 옆에서 이사람이 서툰짓 할때 거들어줘야함 이에요.
    부드럽게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스스로 눈치채게끔 인도 해주는 자세로 임해야합니다.
    이거 공부해본사람만 할수있음.
    아니면 사람사이를 아주 잘 아는 사람이던지.
    아니면 그냥 아가리 닫고 있던지.
    지가 뭐라고 남의 행동분석질이야.

  • 13. 그분
    '22.8.3 8:19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내가 글 쓰다가 열 받네요.
    원글님도 뚫어지게 경력신입 쳐다보다가 입찬소리 좀 해대세요.
    잔소리진도 좀 하시구요.
    어우 진짜 어디서 뭔 냄세나는 년이 들어온건지.

  • 14. 니가 뭔데
    '22.8.3 8:28 PM (118.33.xxx.250) - 삭제된댓글

    따라하세요. 꼬올깝은? 너나 잘해.

  • 15. ㅈㅎ
    '22.8.3 8:28 PM (58.79.xxx.16)

    진실은 원래 불편한거니까요. 절대로 기분 좋을 순 없지만 이후가 중요하더라고요. 나를 고찰하고 발전하고 성숙하느냐 아니면 불쾌감만 갖고 그상대방과 불편해지느냐…

    전 전자를 택해서 살아가고 있어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니 그 사람보다 몇배로 훌륭해지시길요

  • 16. 일단 감사
    '22.8.3 8:30 PM (122.102.xxx.9)

    그분이 어떤 식으로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기분나쁘고 말면 너무 손해지요. 이번 기회에 하나라도 고칠 수 있는 건 고치세요. 원글님도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해 준 거잖아요. 내가 알고 있다고 잘 고쳐지지 않아요. 기분 나쁠 수 있는데, 남이 말해주면 더 찔리니까 고칠 수 있는 동력이 더 커지죠.

    그분에게도, 감정을 못숨기고 너무 일처리가 급하고 서비스 응대가 너무 사무적이며 등등 일에 관련한 것은, 원글님 본인도 인정하는 부분, 말해줘서 고맙다고 꼭 말씀하세요. 그 외에 개인적인 부분, 화장 등등, 일과 관련이 없고 원글님이 특별히 고치고 싶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분명히 하시구요. 그래야 그 사람과 안 어색해져요. 원글님도 성숙한 어른으로 피드백 잘 받아들인 사람으로 보이구요.

  • 17. ㅁㅁ
    '22.8.3 8:38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사람대하는 일이면 저사람말 한귀로 흘리긴 그렇지요
    딴사람도 생각은 하는데 말못하고
    그사람이 총대?맨걸수있거든요

  • 18. 귀인
    '22.8.3 8:42 PM (112.214.xxx.10)

    인생에 귀인이네요.
    어디가서 그런소릴 듣겠어요.
    기분나쁘다만 되뇌이는거 보니
    그사람이 말한 감정적인 미성숙.. 맞네요.
    본인이 선택하셔야죠. 고치고 업글 되든가
    안고치고 스트레스받고 그냥 그대로 머물든가.

    사회생활하다보면
    그런소리 해주는게 더 어려움.
    타인의 보완점. 단점 일러주는거 애정있어서 가능한거죠.

  • 19. ㄴㄴ
    '22.8.3 8:48 PM (180.66.xxx.124)

    회사에서 업무에 대한 지적은 구체적인 팩트를 가지고만 해야지, 이건 좀 과한데요?
    상사라도 그런데 동료라면 요즘 그런 말 안 하는 분위기고요.
    감정적으로 미숙하니 이런 표현은 언어 폭력에 가깝네요.

  • 20. 궁금
    '22.8.3 8:59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사회생활오래하고 싶으면 화장도 하고 꾸미는게 나을것같다고 하는데 사실 그런말 많이 듣긴해서 맞는말이긴한데
    ==================
    2개월 일하고 이런말 하는 사람도 이상하긴 한데
    이런말을 많이 듣다니요? 가족들한테요?
    요즘은 화장 안하는 사람도 많고 내추럴하게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가까운 지인들도 요즘 꾸며라 마라 이런말 잘 안/못 하는데 희한하네요.

  • 21. 웃기고있는데요?
    '22.8.3 9:03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인사권자인가요? 상사인가요?
    자기가 뭔데 동료끼리 직원을 평가하나요?
    팩폭이라니요 완전 자기 주관적인 감상이구만요
    사회생활하면서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다고 저런 말을 하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ㅇ팩폭이라 하고 있어 언어폭력이에요 저건 저런식으로 말하는 건 그냥 무례하고 무식한 거예요 다들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로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도와가며 일하는 거지 자기는 뭐 저게 다 되는ㅈ사람이란 건가 웃기지도 않아요 진짜 !

  • 22. 지나고보면
    '22.8.3 9:08 PM (1.246.xxx.87) - 삭제된댓글

    나에게 진짜 쓴소리 해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듣기 아프고 싫지만 인정하는 내용이면 좋은 기회로 도약의 기회로 활용해보세요

  • 23.
    '22.8.3 9:10 PM (93.22.xxx.10) - 삭제된댓글

    그분에게도, 감정을 못숨기고 너무 일처리가 급하고 서비스 응대가 너무 사무적이며 등등 일에 관련한 것은, 원글님 본인도 인정하는 부분, 말해줘서 고맙다고 꼭 말씀하세요. 그 외에 개인적인 부분, 화장 등등, 일과 관련이 없고 원글님이 특별히 고치고 싶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분명히 하시구요. 그래야 그 사람과 안 어색해져요. 원글님도 성숙한 어른으로 피드백 잘 받아들인 사람으로 보이구요. 2222

    이 부분 정말 동감이고요
    일단 그 사람은 절대 좋은 사람은 아니에요
    직장에서 본 지 두 달된 동료에게 저런 말이요?
    자의식과잉이라고 하죠. 자기가 뭐라도 된 기분에 취해서 저래요

    어디서 성격테스트해주는 AI가 나왔네..생각하고 그 사람이 한 말중에 건조하게 취사선택만 하셔야지 절대 감정으로 휘둘리지 마세요. 기죽고 의기소침해지지 말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고맙다는 생각도 하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팩폭? 웃기네요.

    세상에.. 좋은 말이건 나쁜 말이건 면전에서 하면 실례되는게 평가질이에요. 저래놓고선 뒷담화 없고 앞에서 다 얘기하는 쿨한 자기자신에 취해있어요. 거기 감정 놀아나지 말길 바라요

  • 24. ..
    '22.8.3 9:11 PM (219.254.xxx.117)

    그사람도 입찬소리 해대는걸 보면 능력은 있을지 모르지만성숙한 사람은 아니네요.
    다만..조언대로 원글님이 더 발전할 수 있다면..
    저는 조언고맙다고, 노력해봐야겄다고 대답해줄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하고요.

  • 25. ..
    '22.8.3 9:24 PM (125.252.xxx.31)

    G A S L I G H T I N G

    무시하고 멀리하세요. 윗 사람에게 싫다고 어필하시고요.

  • 26. ..
    '22.8.3 9:34 PM (39.119.xxx.170)

    그 사람은 님에게 지적한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을 만한 서람인가요?
    본인은 제대로 안갖췄으면서 지적질만 잘하는 사람도 있어요.
    팩폭이라도 처음만 넘기시고 반복되면 좋은 말 아니니 받아쳐야죠
    그리고 그렇게 얘기했다 건 이미 님을 깔아봤다는 거고.

  • 27. ...
    '22.8.3 9:38 PM (118.217.xxx.5)

    직장동료가 무슨 권리로 남에게 그렇게 지적질을 하나요? 상사라고 해도 업무외의 사적인 부분을 그렇게 터치하는 건 무례한 겁니다.

  • 28. ㅇㅇㅈ
    '22.8.3 9:47 PM (222.234.xxx.40)

    놀고있네요

    저건 무례함 폭언입니다. 누구는 몰라서 남에게 지적안하나요? 오만한 자의 언어폭력이예요

  • 29. ...
    '22.8.4 1:04 AM (110.13.xxx.200)

    그말이 사실이라고 저렇게 말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저는 너무 무례하다 보는데요. 본인이 뭐라구요.
    친구라도 저렇게 말하면 절연할 판국에...
    똑같이 팩폭 해주세요.
    본인도 느껴봐야 함부로 그런말 지껄이는거 아니라는걸 알거에요.
    본인말이 맞다는 확신이 지나치면 저리 무례하고 오만하게 지껄이게 되죠.
    그런 본인이 오만한걸 스스로는 모른다는 것이고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 30. 저게사실이라고요?
    '22.8.4 8:51 AM (220.122.xxx.104)

    그 사람이 말한게 사실이라고요?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시고 계시나요?
    왜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하세요?
    사람이 천편일률적으로 다 같나요?
    사회생활 하는 사람은 다 같나요?
    사람은 다 다릅니다.
    저 사람이 말한 건 언어폭력이라고요.

    그 분은 완벽한가요?

    그 분에게 말해주세요.
    똑같이요.
    남의 흠만 보는 당신은 그 단점만 고치면 사회생활에 더 도움이 되겠다고요.
    이 한문장만 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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