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걸까요
저야 크리스챤이라서 어글리 크리스챤 너무 싫지만
그래도 어려울때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는 대상이 있다는게
참 감사합니다만
주변에 너무 타로, 사주, 점을 너무 믿고
매사를 거기에 의존해서 결정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이 학원을 어디로 보낼거냐..집을 어디에 구해야 하냐, 등등
다 타로를 보고 결정합니다...
이게 또 말들어보면 잘 들어맞는 경우가 있다보니
믿음이 더 커지는거 같기도 하고요
뭔가 정신적으로 결핍이 있나 싶은데요.
아님 제가 볼때 사람이 지장보다는 맹장, 용장에 가까운 사람이라서
모자라는 '지'를 거기서 구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