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성장판 검사.. 결과 얼마나 맞을까요?

B 조회수 : 2,723
작성일 : 2022-08-03 19:09:41
12살아들.
지금 148cm구요.
아직 다른 2차성징 징후는 없는데..
머리냄새 많이나고 고환이 꽤나 커진듯해요.

담주 성장판검사(손 엑스레이, 피검사) 예약해놨는데
제가 작아서 걱정이많이되네요.

성장판검사 결과.. 얼마나 맞으셨어요?
IP : 211.36.xxx.13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8.3 7:11 PM (58.143.xxx.27)

    둘 했는데 거의 맞던데요.

  • 2.
    '22.8.3 7:12 PM (221.153.xxx.87)

    초 6 남아 142 도 있어요 ;;; 잘 먹이고 잠 마니 재우고 운동 자주합니다

  • 3. ㅇㅇ
    '22.8.3 7:14 PM (222.234.xxx.40)

    (성조숙증 확진에 성장주사까지 마친 여자아이엄마로서)

    대학병원 검사결과 믿고 따른 것이죠.

    성장판도 나이보다 닫혀있고 난소기능도 앞서있고 그랬네요
    예상키가 158정도여서 치료다 마치고 168 되었어요
    생리도 중2때 시작하고 ..
    치료중 부작용도 없었어요. .

    아드님 조숙증 등 아무 이상 없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4. 1111
    '22.8.3 7:14 PM (58.238.xxx.43)

    거의 맞더라구요
    우리애 예상172였는데 174예요

  • 5. ㅠㅠ
    '22.8.3 7:14 PM (211.58.xxx.161)

    고환커진건 어케알아볼수있죠?
    초4아들 머리냄새난지 오래라서 저도걱정 ㅠ

  • 6. ㅇㅇ
    '22.8.3 7:15 PM (125.180.xxx.185)

    맘카페 보면 안 맞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 7. 어ㆍ
    '22.8.3 7:16 PM (211.58.xxx.161)

    예상키가 158이었는데 168로컷다고요? 대박
    인생이 바뀐건데요

  • 8. 카라멜
    '22.8.3 7:16 PM (125.176.xxx.46)

    울애 5살때 손으로 했는데 168. 최종키 171 입니다

  • 9. 저희 딸은
    '22.8.3 7:29 PM (211.109.xxx.57)

    다른 애들 한참 키 크고 골반 넓어지는데
    몇달동안 1센티도 안 자라서
    동네 다니던 소아과에서 손목쪽 성장판 사진 찍었어요
    최종 키가 158이라 해서 제발 160까지만!!! 했는데
    중1 입학할 때 150
    초경을 중2 9월에 하더니
    생전 얘기않던 스테이크를 해달라질 않나
    지금 대학 졸업반인데 168이에요
    위에 저희 애랑 같은 키 나와서 저도 써 봤어요
    근데 춘기가 다른 애들에 비해 늦게 와서
    한참 공부해야 할 때 좀 힘들긴 했어요
    지나고보니 걍 늦된 아이였어요ㅋ

  • 10. ㅇㅇ
    '22.8.3 7:46 PM (222.234.xxx.40)

    저 , 저 위에 158ㅡ 168 엄마예요

    저희 딸은 일단 통통했고 초3때 가슴이 많이 나와서 검사했어요 성조숙증 확진에

    부모키도 묻쟎아요
    남편 167 저158 이거든요 부모 둘다 작으니 예상키가 158 이라 하더군요

    남아는 성조숙증이 비교적 적은데 뇌하수체이상 있는 경우만 있다 했었어요..

    아드님 운동열심히 하고 살안찌고 성장치료 잘 상담받으면 무럭무럭 멋지게 잘 자랄거예요

  • 11. ..
    '22.8.3 7:49 PM (14.52.xxx.216) - 삭제된댓글

    저희 딸은 큰병원 두 군데서 해봤는데 한곳은 165 다른 한곳은 160으로 예상했고 160으로 나온 병원은 저보고 호르몬치료하겠냐 하셨는데 안했어요. 2차성징 후로도 조금씩 커서 지금 만15살 170센티에요.

  • 12. ...
    '22.8.3 7:59 P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저 여동생이 소아과의사인데
    동생 비롯 동기 선후배들 자식 100%맞는대요.
    아들 딸 둘 다요.

    남자애 뼈나이 정상에 예상 키 170. 주사 맞고 175 됐는데 본인도 부모에게 너무 감사한데요. 사이도 좋아져서 사춘기도 없데요.

    돈이 없으면 못 맞는거지 맞추면 그래도 5cm는 크는데 그걸 왜 안하냐고 그래요( 1cm에 천만원이래요)
    인터넷의 입 바른 소리 듣지 말고 최선을 다해 봅시다.

  • 13. 호르몬주사
    '22.8.3 8:00 PM (118.235.xxx.225)

    저 여동생이 소아과의사인데
    동생 비롯 동기 선후배들 자식 성장호르몬 주사 100%맞는대요.
    아들 딸 둘 다요.

    남자애 뼈나이 정상에 예상 키 170. 주사 맞고 175 됐는데 본인도 부모에게 너무 감사한데요. 사이도 좋아서 사춘기도 없데요.

    돈이 없으면 못 맞는거지 맞추면 그래도 5cm는 크는데 그걸 왜 안하냐고 그래요( 1cm에 천만원이래요)
    인터넷의 입 바른 소리 듣지 말고 최선을 다해 봅시다.

  • 14. ..,
    '22.8.3 8:06 P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주사 맞춘 사람들은 1센티 천만원이라고 해요.
    요즘엔 성형수술 비슷하게 성장호르몬 주사도 성장마무리 단계에서 좀더 키워줄 목적으로 작은키 아니어도 해오.

    돈들이는데 키가 안크는게 성장주사의 가장큰 단점이라고 .

  • 15.
    '22.8.3 8:14 PM (220.94.xxx.134)

    2차성징은 고환이가장 중요해요 고환 크기로 보통 봐요. 얼추스비슷한데 2.3센티 더크더라구요

  • 16. ...
    '22.8.3 8:24 PM (180.69.xxx.74)

    오차는 좀 있어도 맞아요
    160 예상 163이에요
    엄마가 작고 예상키도 작으면
    주사 빨리 시작 하세요

  • 17. ...
    '22.8.3 8:42 PM (223.62.xxx.109)

    예상키 151~2 나왔어요.
    성장호르몬주사 2년 맞았구요.
    지금 최종 160 이예요
    주사덕이라 해야할지 그냥 큰건지 모르겠는데
    우린 주사덕이라 생각하구요:;
    주사 끝나고도 중3때까지 크더라구요
    주사맞혀도 줄넘기 꼭하ㅡ구요
    우리애는 안해서 조금 아쉬운게더 컸을수도 있지않을까한 아쉬움?

  • 18. ...
    '22.8.3 9:20 PM (223.38.xxx.127)

    예상키 170이었고 성장억제랑 성장주사 맞춰서 175예요. 조금 더 크길 바라고 있습니다.
    사춘기오니 주사 맞는걸 싫어해서 그만뒀어요. 한 살이라도 어릴때 맞길 권해요. 의사 애들 많니 맞춥니다.

  • 19. 궁금
    '22.8.3 10:41 PM (211.187.xxx.24)

    성장주사 맞은 자녀분 둔 분들요..
    운동도 열심히 시키셨나요?

  • 20. ...
    '22.8.3 10:44 PM (39.125.xxx.98)

    공부 보다 운동 더 많이 시키고 있어요.

  • 21. ...
    '22.8.4 12:39 AM (118.235.xxx.94)

    일찍이면 몇살부터일까요?
    저희아이 키도 작고(30프로) 예상키도 170이에요. 제다가작아요.
    7살때부터 성쟝호르몬 검사하면 성장호르몬이 비벙상은 아니지만 겨우 정상기준 수준으로 평균에 비해 엄청 냦아요.
    100부터 정상인데 107 이요. 3년 추젹 겸사 했는데 1 높아졌어오. 의사쌤이 이렇게 낮으면 주사 맞아볼만하다고 하는데(필수는 아니지만 하면 효과 있울수 있다) 아직은 시간이 있을거 같아서 내년예약 또하고 돌아왔는데 ..초3에 한번 더 보고 그때도 낮으면 맞을까해요.
    확실히 호르몬이 낮다는데 그냥 초2부터 맞는게 나을까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826 유럽보면 한국서태어난게 참 억울해요 42 2022/08/03 10,091
1360825 아산병원 관련하여 서울대 교수님이 남긴 댓글 39 .. 2022/08/03 7,492
1360824 lg식기세척기 사용하시는 분들요. 갑자기 안돼.. 2022/08/03 889
1360823 윤석열 포토타임...jpg 14 2022/08/03 5,767
1360822 아들이 뇌전증이 있습니다 57 캔디캔디 2022/08/03 20,822
1360821 카드발급 승인이 났는데 3 카드 2022/08/03 1,634
1360820 ]오늘 공중파들 왜저래 이재명이 대통령인가요? 31 ㅠㅠ 2022/08/03 3,268
1360819 우영우))한바다 대표변호사 여배우분 실제 미인일듯요 54 .. 2022/08/03 19,381
1360818 공공 노인일자리 줄이겠다는 정부..’노인들 일거리 없으면 진짜 .. 14 2022/08/03 3,510
1360817 소고기등심으로 미역국 긇여도 될까요? 9 미역국 2022/08/03 2,022
1360816 저 밑에 갱년기 글 보고 여쭤요 4 2022/08/03 2,299
1360815 미용실에서 뿌리염색하고 샴푸 두번해주면 좋겠어요 13 바닐라향 2022/08/03 5,138
1360814 냄비 세라믹 코팅은 벗겨진거 그냥 쓰시나요? 1 ㅇㅇ 2022/08/03 4,922
1360813 뭔 논문이 죄다 운세 사주 5 웃기네 2022/08/03 2,337
1360812 용산청사 설계·감리 김건희 후원업체, 건진법사 관련 재단에 1억.. 22 ... 2022/08/03 1,803
1360811 어우~~우영우까지~저놈의 정관장!!!!!!정관장 광고!!!! 11 어우 2022/08/03 4,119
1360810 배달음식 말고 택배로 시킬 맛있는 음식 뭐 없을까요? 11 ㅇㅇ 2022/08/03 3,262
1360809 돈보다 생명(X) 돈이 곧 생명(O) 12 공감 2022/08/03 2,009
1360808 콩국수랑 뭐랑 먹으면 가장 맛있을까요? 11 선배님들 2022/08/03 3,253
1360807 새치염색 처음하는 사람은 무슨 색을 선택해야 할까요? 7 염샏 2022/08/03 1,793
1360806 니네집 왜 화장실이 하나야? 네 방에 에어컨 없으면 어디서 자?.. 60 근데 2022/08/03 26,757
1360805 다이소 5,000원 로봇청소기 출시 14 /// 2022/08/03 6,707
1360804 포토샵 1 ... 2022/08/03 636
1360803 정릉 대림 1차는 어떤가요? 7 또왔수다 2022/08/03 2,076
1360802 드라마작가 되고 싶은데요.. 15 2022/08/03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