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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소수자 부모들의 이야기

.. 조회수 : 4,708
작성일 : 2022-08-02 12:31:05


넷플에서 봤는데 감동적이네요.

27년차 스튜어디스 워킹맘, 34년차 소방관 부장 워킹맘의 아이들이 20살이 넘어 갑자기 밝힌 커밍아웃.

그리고 엄마들은 인권운동가가 됩니다.
물론 처음엔 그 사실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누군가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상황 같아요.

  추천 합니다.

https://youtu.be/-F3xOOPWX58
IP : 221.154.xxx.5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 12:31 PM (221.154.xxx.59)

    예고편

    https://youtu.be/-F3xOOPWX58

  • 2. 휴유
    '22.8.2 12:32 P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에이즈걸리는건 어쩌고
    배변주머니차고 다니는것도 괜찮은거죠

  • 3. ...
    '22.8.2 12:35 PM (222.107.xxx.121)

    저도 그 다큐보고 울었어요.
    자식을 겉만 낳지 속싸지 낳는건 아닌데...
    위댓글은 진짜 ㅆㄹㄱ네요.

  • 4. ㅇㅇㅇ
    '22.8.2 12:36 PM (222.234.xxx.40)

    인권을 무시하고 미워할 마음은 없습니다만

    누구나 될수있다고 계몽하듯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ㅜㅜ

  • 5. 진짜 휴우다
    '22.8.2 12:36 PM (1.102.xxx.91) - 삭제된댓글

    211.58
    개독 할매?
    저런 무식한 소리를 대놓고 하네

  • 6. 윗님
    '22.8.2 12:39 PM (223.38.xxx.155)

    할매는 빼라!

  • 7. 유투브에서
    '22.8.2 12:39 PM (117.111.xxx.184)

    게이들 항문 성교 하다가 에이즈 걸린 환자들 돌보는 의사 얘기가 나왔는데 동성애 인권 운동가들 거기에는 한번도 간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사실 삼자 입장에서 거길 인권 운동가가 꼭 들여다봐야하나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그 의사는 그 얘기를 엄청 강조해서 기억나요

  • 8. ..
    '22.8.2 12:39 PM (221.154.xxx.59)

    저희 부부도 야동 보는 정상적인 아들 키우는데 보며 울었습니다.

  • 9. 00
    '22.8.2 12:39 PM (123.100.xxx.135) - 삭제된댓글

    발레리노가 아닌 발레리나를 꿈꿨던 우리나라 드럭퀸의 시조새 모지민의 다큐멘터리 모어 도 추천드려요 ... 이 거친 세상에 부모마저 자식을 인정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갈까요 ? 성소수자 부모님 응원합니다 . 이영화도 꼭 봐볼께요 . 추천 감사 꾸벅

  • 10. 00
    '22.8.2 12:40 PM (123.100.xxx.135)

    발레리노가 아닌 발레리나를 꿈꿨던 우리나라 드랙퀸 시조새 모지민의 다큐멘터리 모어 도 추천드려요 ... 이 거친 세상에 부모마저 자식을 인정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갈까요 ? 성소수자 부모님 응원합니다 . 이영화도 꼭 봐볼께요 . 추천 감사 꾸벅

  • 11. 동성연애를
    '22.8.2 12:41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하건말건 상관 없는데 자랑도 아닌걸로 공개적으로 나내진 말길.

  • 12. ㅇㅇㅇ
    '22.8.2 12:55 PM (221.149.xxx.124)

    성소수자들 역시 존중받아야 마땅하나..
    우리나라 성소수자들 경우 절반 이상이 유부남들이래요. 뭔 소린지 아시겠나요..
    성 정체성 혼란으로 성소수자가 되기를 택한 사람들보다 단순 유흥으로 즐기기 위해 동성애자가 된 사람들이 상당수라는 얘기입니다.

  • 13.
    '22.8.2 12:56 PM (223.33.xxx.161)

    유투브 돈벌이를 위한 자극적인 영상
    개신교들의 무차별적인 공격

    세상 사람들은 각자 다른생각 다른 모습을 가졌는데
    그걸 인정하지 않고
    내 기준에서 틀리면 잘못된거라고 합니다
    과연 그들의 기준이라는거 완전무결 맞는건가요?

    내가 모르는 것들에 대해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갖을순 있지만 그걸 무지막지한 언어로 표현하는건 무지한거고 옳지못한거예요

  • 14. ...
    '22.8.2 12:57 PM (115.22.xxx.120)

    너에게 가는 길. 맞나요? 지난주던가 늦은 밤에 티비에서 봤어요. 같은 엄마로써 깊이 공감가는 다큐였어요. "내새끼가 그러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에서 모든 살아가는 것들이 다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 15. ...
    '22.8.2 12:58 PM (58.141.xxx.40)

    동성애 혐오 퍼뜨리는 개신교는 진짜 사회악

  • 16.
    '22.8.2 1:02 PM (180.67.xxx.207)

    개신교들은 진짜 사회악 22222
    이승만부터 이명박 윤가까지
    개신교들이 으쌰으쌰 대통령 만든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 혐오와 증오를 대한민국 땅에 뿌렸는지부터
    반성하길 바라지만
    교회가서 회개하면 끝이라 생각하겠지요.

  • 17.
    '22.8.2 1:02 P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동성애 혐오라기엔

  • 18. 요즘은
    '22.8.2 1:08 PM (14.32.xxx.215)

    선천적인 게이보다 후천적 게이가 너무나 많아졌어요
    그런 사람들까지 옹호하고 싶진 않아요
    게이의 세계를 알면...정상적인 1:1의 연애가 아니란걸 너무 적나라하게 알게돼서 ㅠ

  • 19. ..
    '22.8.2 1:17 PM (218.236.xxx.239)

    선천적인 게이보다 후천적 게이가 너무나 많아졌어요
    그런 사람들까지 옹호하고 싶진 않아요22222222

  • 20. 후천적?
    '22.8.2 1:18 PM (97.113.xxx.208)

    후천적이 많다고? 그걸 어떻게 알아요?
    그래서 선천적은 괜찬고 후천적인건 안되고...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는 어디서...
    그냥 냅둬요
    지가 뭔 짓을 하고 자기 인생을 꾸리던 님이 뭔상관이유?
    기냥 좀 냅 두라고... 님이 다른 사람 인생을 판단할 권리는 없다고요

  • 21.
    '22.8.2 1:18 PM (175.203.xxx.198)

    현실적으로 에이즈 환자 90프로 이상이 남자 거의 ㅎㅁ성교로
    걸리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가 그런 경로로 성관계한 경우의 남자와
    모르고 했을때 걸려요 수혈 바늘로 걸리는 확률은 적지요
    모든 동성애가 에이즈와 관계있다는게 아니고 콘돔없이 ㅎㅁ성교
    하고 여러 파트너와 했을 경우 걸려요 물론 에이즈는 세금으로
    치료해주고요 그럼 왜 우리 세금으로 이런 사람들을 치료하느냐
    의문이 생기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더 음지로 빠져서 피해가
    어마어마 하대요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할건 모든 동성애자가
    에이즈의 원인이 될수 없어요 근데 이중에 난잡한 성관계로
    여러 파트너와 콘돔없이 ㅎㅁ성교 즐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을 비판해야 돼요

  • 22. 점점
    '22.8.2 1:19 PM (38.34.xxx.246)

    세상이 이상해져서 비정상을 비정상이라 말못하고
    정상이 도리어 비난받는 세상이 돼가고 있어요.
    성소수자 부모들 힘든 거 이해하고 비난하지 않는데
    잘못하면 앞으로는 정상 부모들이 힘들게 생겼어요.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정상이 비정상이 되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지 않아요.

  • 23.
    '22.8.2 1:20 PM (125.176.xxx.8)

    그나마 개신교가 있어서 다행이네.
    우리나라에 성소수자 차별이 있나요?
    그러거나 말거나 관심없어요.
    물른 내자식이 그런쪽이면 받아드리겠지만 그렇다고 이것을 받아드리고 합법화시켜 달라고는 안하죠.
    상대편에 강요하는것도 아니죠.
    그들세계를 알면 질겁을 할일들을 합법화시킨다? 이건 아니라는애기죠.

  • 24.
    '22.8.2 1:27 PM (125.176.xxx.8)

    게이들 합법화 시키면 볼만하겠네요.
    그들이 정상인으로 다 거리로 뛰쳐나오면
    남자애 키우는 부모들도 방ㅅ길 조심시켜야 할듯 ᆢ

  • 25. 게이들
    '22.8.2 1:29 PM (121.162.xxx.252)

    어린 청소년들
    채팅으로 유인하기도 하고
    성폭행 하는 거 알고
    극협해요
    실제 제 주위에 피해자 있어서 알아요

  • 26. 선천적인건
    '22.8.2 1:45 PM (14.32.xxx.215)

    뇌의 문제이고..본인 책임이 없으니 어떻게 뭐라고 하겠어요
    다만 쾌락을 위해서 후천적으로 발 들이고...청소년들 유인하고..
    정말 아무하고나 ㅂㅈ난 짐승처럼 다니는것까지 이해하고 싶진 않아요
    강남이나 종로쪽 그 세계에서 유명한데 찾아보세요
    사람의 세계가 아닙니다

  • 27. 성소수자라고뭐
    '22.8.2 1:54 PM (222.102.xxx.237)

    성적 취향이 그렇게 태어났다면 존중받아야죠
    그렇다고 성소수자들이 다 선량한 피해자는 아니죠

  • 28. .....
    '22.8.2 2:24 P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이 사람들 때문에 원숭이 두창 생겼잖아요
    동성애 아닌 사람들도 같이 피해보는데
    남 일이라 신경끄자는 말은 웃기네요

  • 29. .....
    '22.8.2 2:25 PM (106.101.xxx.145) - 삭제된댓글

    이 사람들 때문에 원숭이 두창 생겼잖아요
    동성애 아닌 사람들도 같이 피해보는데
    남 일이니 신경꺼라는 말은 웃기네요

  • 30. .....
    '22.8.2 2:32 P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이 사람들 때문에 원숭이 두창 생겼잖아요
    동성애 아닌 사람들도 같이 피해보는데
    남 일이니 신경끄라는 말은 웃기네요

  • 31. ..
    '22.8.2 3:05 PM (116.126.xxx.23)

    당신들이 사회악이라고 하는 그 개신교 의사가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말기에 이른 사람들
    돌봐주는 요양병원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에이즈 전문 요양병원은 그곳 한곳 뿐입니다.
    왜 동성애를 하면 안돼는지 실태를 볼 생각은 안하고
    무슨 감성팔이 합니까?
    생과 사가 걸린문제를 감성적으로 접근해서 동의하고
    인정해주면 무슨 의미 있습니까?
    허울뿐인 인권타령좀 그만하시고 그들 인권 지켜주고 싶으시면
    그 요양병원에 기부라도 하세요.
    그리고 청소년 아이들 지켜내는것도 인권입니다.

  • 32. ..
    '22.8.2 3:08 PM (116.126.xxx.23)

    성소수자 부모들이 인권운동가가 된것은 어느정도
    이해합니다만, 진정한 인권운동가라면
    그러므로 더더욱 그길로 가면 안된다는걸
    부모된 입장에서 피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33. 그죠
    '22.8.2 3:25 PM (49.1.xxx.66)

    엄마들은 자식이 하늘 내 아들 피해는 못참아 바로 인권운동가가 되는군요
    그 엄마들이 뭐였는지가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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