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거 있죠.
유튜브에서 엔딩을 다시 찾아봤는데
처음 봤을때의 소름과 전율을 또 느끼긴 어렵긴한데 그래도 오싹하네요.
와 진짜 마지막에 상상도 못했어요.
반전 영화 탑클래스 중 하나에요.
20대 때는 겁도 없이 쏘우며
13일의 금요일 밤 이런 걸 잘 봤는데요.
어찌 봤을까 싶어요.
지금은 무서워서 볼 생각도 못해요.
나이들어도 잘 보는 분들 많던데
왜 이리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님도 다시 찾아보다니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