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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복 타령하는 사람치고 잘사는 사람없어요

.. 조회수 : 4,152
작성일 : 2022-07-31 15:24:26
게시판 글 읽다가 피로해져서 글 쓰네요.
사주타령
복타령 (각종 인복, 남편복 부모복 자식복..)
하는 사람치고
잘사는 사람 없어요.
주변에서 한번 봐보세요.

참 이상해요.
82엔 정치인들 미신에 휘둘리는거 욕하는 사람도 많은데
또 정작 맨날 사주 묻고 사주 타령하는 사람들도 많고...
본인 불행을 맨날 남 탓만 하면서 부모복 남편복 복복 타령하고 있고..

그럴시간에 하나라도 뭔가 나에게 1센치라도 도움되는 생각과 발상을 해보세요.

IP : 106.101.xxx.8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31 3:26 PM (223.38.xxx.38)

    오늘따라 사주 인복 글이 많아요
    한 명이 쓰는건지

  • 2. . .
    '22.7.31 3:28 PM (49.142.xxx.184)

    그니까요
    일부러 그러는건지원
    복타령 제일 한심

  • 3. 잘산다는
    '22.7.31 3:28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잘 산다는 기준이 뭔데요
    그런거 알고 자기 삶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되는 경우 많아요.
    남 눈에 잘사는거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겠지만
    원글의 평화를 깨지 않게 해주죠

  • 4. ...
    '22.7.31 3:29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주변을 봐도 복타령하는 사람 치고는 잘사는 없는건 맞는것 같아요...그리고 원글님 마지막줄은 진짜 공감.. 만약에 그시간에 자기한테 더 도움이 될걸 생각하는게낫죠 .

  • 5. ...
    '22.7.31 3:30 PM (175.113.xxx.176)

    주변을 봐도 복타령하는 사람 치고는 잘사는 없는건 맞는것 같아요.. 설사 그 복이 없다고 해도 복타령한다고 자기삶에 좋은쪽으로 영향이 있나요. 더 우울하고 맨날 그런 생각하면 더 불행한거죠 .그리고 원글님 마지막줄은 진짜 공감.. 만약에 그시간에 자기한테 더 도움이 될걸 생각하는게낫죠 .

  • 6. 000
    '22.7.31 3:31 PM (14.45.xxx.213)

    근데 또 우리나라 재벌들은 그런 사주 디게 보지 않습디까? 제 주변 찐부자들은 불교가 많던데 불교 신자들이 그런 거 중시하는 사람 많더라고요.

  • 7. 신천지급
    '22.7.31 3:33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자기 의지가 부족한 사람이 그런가에 혹하죠
    불교신자가 중시하다뇨 포장만 다를뿐이지
    개독도 못잖아요

  • 8. ....
    '22.7.31 3:37 PM (106.102.xxx.5)

    살다보면 내가 노력을 해도
    내 삶이 변하지 않음을 알게되고
    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원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것을 느끼면
    사주를 보고 싶게 되는거죠.

  • 9. ................
    '22.7.31 3:40 PM (119.194.xxx.143)

    부동산 사장님왈!!!!!!
    손없는날 철저히 따지는 사람치고 부자는 못 봤답니다.....
    오히려 없는 사람들이 철저히 지킨다고 하네요
    찐 부자는 그런거 안따지고 오히려 손 있는날이라고 하는 이사비용 싼날에 한다고.....

  • 10. ...
    '22.7.31 3:46 PM (121.133.xxx.17) - 삭제된댓글

    사주를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원글말 공감가요.

    이 세상 어떤 누구도 복 하나 없는 사람 없는데도
    그 하나조차 못 살리고 사는 사람이 있을뿐
    남탓하며 살면 있던것도 사라지고
    복이란게 그냥 주어지지 않죠

  • 11. 손 유무
    '22.7.31 3:46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ㄴ 늘 자기가 잘 안풀리는 이유를 다른곳에서 찾으려하기 때문 아닐까요

  • 12. ...
    '22.7.31 3:47 PM (121.133.xxx.17)

    사주를 공부하는 입장에서도
    원글말 공감가요.
    복이 운인줄 알죠

    이 세상 어떤 누구도 복 하나 없는 사람 없는데도
    그 하나조차 못 살리고 사는 사람이 있을뿐
    남탓하며 살면 있던것도 사라지고
    복이란게 그냥 주어지지 않죠

  • 13. ..
    '22.7.31 3:53 PM (39.117.xxx.82) - 삭제된댓글

    잘 못사니 사주에 메달리는거죠
    디씨 사주게시판 그런데 가보세요 죄다 잘 안풀리는 사람들 천지에요
    그래서 더더욱 서로 헐뜯고 싸움이 많이 나더라고요
    사주얘기하고싶어서 사주 커뮤니티 가입하려면
    분위기 잘 살펴보고 가야하더라고요 ㅠ

  • 14. ---
    '22.7.31 3:54 PM (121.133.xxx.174)

    원글님 의견 동감합니다.
    제 주변에도 그래요 사주팔자 점 믿다가 돈도 잃고 관계도 망친 경우 여럿 봤어요

  • 15. 그런데
    '22.7.31 4:0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런데 남들이 왜 못사는지 굳이 지적질하는 사람 치고
    끝까지 잘 사는 사람도 못봤어요 ㅋㅋ

  • 16. 히랑
    '22.7.31 4:05 PM (61.98.xxx.135)

    복찾으러 간 총각 이란 옛날이야기가 있어요
    비슷 구성의 하늘길 이란 동화가 있는대
    가난으로 9식구를 잃은 주인공 총각이 박복한 이유를 알고저 여정을 떠나죠
    하늘의 실수가 있었단 해답을찾고 제 몫 이상의 복을 되찾았을 뿐 아니라 깨달음도 얻는데
    그 과정 또한 자신이 개척한 거였죠
    하늘길의 여정 속 만난 인물들은 하나같이 불평만하며 안주하는 의존적인 캐릭터.

  • 17. 아닌데?
    '22.7.31 4:07 PM (118.216.xxx.62) - 삭제된댓글

    제동생이 그렇게 팔자타령 하는데 진짜 잘 살아요.
    자긴 타고난 팔자가 좋아서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다 잘된다고 하는데 진짜 그렇게 살아요.
    운 좋은 사람은 노력 1도 없이 그냥 술술 잘 풀리더라고요.
    반면 전 제 인생 열심히 노력해서 개척하자는 주의인데 간신히 먹고만 살아요.
    10을 노력해야 1,2개 간신히 이루는...
    팔자타령할 시간에 노력을 더 하고 살지만 차이가 있더라고요.

  • 18. ..
    '22.7.31 4:15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ㅎㅎ 저 좀 따지는 사람인데 많이 잘 살아요(몇백억대)
    큰 일 할때마다, 운때 맞춰서 해요
    매사 열심히 사는 스타일인데
    큰 일할때는 운 나쁠때 하면 다 깨지더라구요
    그런데. 더 깊이 들어가면. 이사에 손 없는 날
    이런거. 일반인들이 아는 그런 의미랑 좀 달라요

  • 19. 동감합니다
    '22.7.31 4:2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본인한테 닥친 문제는 본인 노력으로 푸는거지 무슨 사주타령....

  • 20. 하긴
    '22.7.31 4:24 PM (112.155.xxx.85)

    복이 없으니 복에 연연하는 거겠죠?

  • 21. ...
    '22.7.31 4:32 P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사주공부 제대로하면 사주타령안해요. 공부하지않고 사주나 점보러 다닌사람들이 사주복타령하는거지요

  • 22. ....
    '22.7.31 4:39 P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사주공부 깊게하면 사주탓 복탓 안해요.모르고 탓하는거지요 ㅋㅋ

  • 23. 오늘
    '22.7.31 4:44 PM (221.142.xxx.30)

    복타령 첫글이
    새벽에 올라온
    그 유명한 새댁이었어요.

    아는 분은 아실거에요.
    그 이혼한 새댁.

    근데
    그 새댁은 인복없다는 탓을 할게 아니라
    본인을 성찰해야해요.

    원글말처럼
    그럴시간에 하나라도
    뭔가 나에게 1센치라도 도움되는
    생각과 발상을 해야해요.

  • 24. ....
    '22.7.31 4:48 P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저도 사주를 모를때 남탓 복탓 했었지요.사주공부하고나서 인생이 누구 탓할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어요 사주나 복탓 타령하는 사람들은 사주에 대해 모르고 얘기하는 사람들이에요.

  • 25. ..
    '22.7.31 4:53 PM (39.117.xxx.82)

    현실이 잘 안풀리니 사주에 메다린다고 썼다가 지웠는데요
    비꼬는 의도로 그런게 아니라 너무 힘들어서 그런다는 뜻이었어요
    저도 그랬거든요
    혹시 보고 기분 상하신 분 계시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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