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면 한심하고 불쌍해보이나요?
일주일 두번 필테하고 요즘은 그만뒀지만 그림그리고
가끔 동네 지인 만나서 술한잔 하는거 외엔
집에 많이 있어요
참 도서관이나 영화관 갈때도 있지만
귀찮아서 자주 가진 않고요
하루종일 집에만 있다고
안타깝게(실은 불쌍하게)보는거 같아요
남이사 그러던가 말던가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1. ㅎ
'22.7.30 9:50 PM (39.7.xxx.132)미혼이라 그런가? 누가그래요?
2. ..
'22.7.30 9:51 PM (106.101.xxx.176)돈벌고 할거 다하는구만요
3. 골
'22.7.30 9:5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옆집이나 주인집에서요? 신경도 안씁니다
4. ㅇㅇ
'22.7.30 9:54 PM (124.51.xxx.115)지인들이랑 일년에 한두번 만나는 친척이요
집에만 있지말고 차라도 사서 좀 나가라고 해서
팔자에도 없는 차 계약했네요 (물론 있음 좋긴해서)5. ㅁㅁ
'22.7.30 9:58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저런말들이 비집고 들어올 자신이 문제일뿐
저들은 내게 1도 관심없음6. ...
'22.7.30 10:00 P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들도 있긴 있죠. 그러거나 말거나 겉으로는 네네 그런데 난 괜찮음~ 속으로는 그러는 당신 하나도 안 부러워~ 코웃음 쳐주면 그만...
7. ...
'22.7.30 10:02 PM (106.102.xxx.167) - 삭제된댓글남들이랑 어울리고 활동적으로 사는게 가장 즐거운 가치이고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보기도 하죠. 그러거나 말거나 겉으로는 네네 그런데 난 괜찮음~ 속으로는 그러는 당신 하나도 안 부러워~ 코웃음 쳐주면 그만...
8. .....
'22.7.30 10:02 PM (59.15.xxx.81)집에만 있어서 한심한 사람들이 있긴 있어요..
30 넘었는데 엄마가 밥다 차려주고 방치워주고 빨래해주고 변변한 직업도 없고
하루종일 컴만 잡고 있고 사회생활 안하는 사람들.9. 집에만 있어도
'22.7.30 10:07 PM (211.215.xxx.144)어떤 생활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요
오지랖친척이나 지인말은 흘려들으세요 관심도 없으면서 할말없으니 하는거에요10. ㅡㅡㅡ
'22.7.30 10:08 PM (70.106.xxx.218)돈벌면서 그럼 됐죠
부모님 피빨아먹으며 그러면 몰라도
내가 내돈벌어 먹고살면 집밖에 안나가도 뭔11. ㅇㅇ
'22.7.30 10:13 PM (106.101.xxx.146)다들 부러워할 재택 근무 팔자^^
12. ᆢ
'22.7.30 10:25 PM (223.38.xxx.244)아뇨. 일도하고 운동도 하고 뭐가 문제죠??
13. 윈글님
'22.7.30 10:46 PM (211.207.xxx.10)다 큰 성인이 얻어먹고 놀기만하면욕먹을 대상이지만
님은 일도하면서 자립해서 남에게
해도 안끼치고 사는데 전혀 문제없습니다14. ㆍㆍ
'22.7.30 10:49 PM (106.101.xxx.82) - 삭제된댓글일이 있는데 뭐가 한심해요
부러운데요
재택하면서 운동도 하고15. …
'22.7.30 10:54 PM (125.191.xxx.200)세상 좋은데.. 누가요?
날덥고 추운날 밖에서 하는 일 싫죠 ㅠㅠ16. ..
'22.7.30 11:29 P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남이사 집에있든 돌아다니든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제일 한심하고 불쌍해요.
17. 00
'22.7.30 11:33 PM (124.49.xxx.188)돈벌면 됏죠..
아마 나가서 사람 만나란.뜻같아요.18. ㅇㅇ
'22.7.31 12:03 AM (175.194.xxx.217)솔로에 돈벌고 그러는데 왜 시간을 단조롭게 쓸까 하는 안타까움도 있겠죠.
기혼에 돈벌고 애 키우고 살림하다보면 나에게 몇 일 혼자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이것도 저것도 할텐데..싶은데
그 주변에 원글님 같은 라이프의 사람이 있다면 답답.한심해보일 수도.
저도 주변에 스폰해주는 형제가 돈 쓰라고 현금퍽퍽주고 애도하나에 다 커서 손 갈 일도 없는 분이 집에서 안나가고 골프랑 집이랑 쇼핑만 해서 저도 더 많이 돌아다니고 돈도 시간도 많으니 더 재밌게 놀으라고 그렇게 말해요.
내가 못가진거 가진 사람이 그 소중한 걸 못쓰니 한심하고 답답해보이나봐요. 근데 뭐 본인이 그 삶이 좋다는데 그럼 끝이긴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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