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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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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4,072
작성일 : 2022-07-30 09:29:50
더운데 죄송해요
IP : 122.40.xxx.15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30 9:31 AM (1.225.xxx.234)

    우글우글 상상만 해도 너무 추접스럽고 싫네요.
    호텔 얻어줄까 (염치와 눈치 있는 사람이면)
    너무 더워서 그런가 몸이 힘드네 이제.. 해보세요

  • 2. ....
    '22.7.30 9:32 AM (222.99.xxx.169)

    에어콘 고장나서 안된다 하셔도 그래도 막무가내로 막 쳐들어오시나요? 주변 숙소 알아봐주세요ㅡ 밖에서 밥이나 먹자 하시고.

  • 3. 거절했어야죠
    '22.7.30 9:32 AM (211.221.xxx.167)

    왜 그 뻔한 속셈 다 알고았으면서 거절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집 빌려줬으면 언니네가 뭐라도 사오고 해야지
    조카 용돈은 왜 받는데요?주지 마세요.
    안줘도 되요.

  • 4. 새들처럼
    '22.7.30 9:32 AM (223.39.xxx.218)

    에어컨 고장나서 안된다고 하면 안될까요?
    다들 벗고 있다고..

  • 5. ㅁㅁ
    '22.7.30 9:32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시누이 식구면 재워 주실?

  • 6. ...
    '22.7.30 9:32 AM (58.234.xxx.222)

    가까운데 호텔 잡아준다고 하세오.
    호텔도 룸 하나로는 안되겠구만.

  • 7. ㅇㅇ
    '22.7.30 9:3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해주니 계속오죠
    거실에 있는이불 주고
    에어컨고장이라 말하고요
    저녁은 일반먹는대로 같이먹고
    식탁이 작음 ㅣ차.2차 놔눠서
    대딩용돈은 조금주고

  • 8. ...
    '22.7.30 9:33 AM (220.75.xxx.108)

    숙박비 절약 차원이라면 휴가 자체를 안 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 돈도 없으면서 대학생까지 끌고 뭔 휴가를...
    거절 좀 하고 살아요. 조카가 대학생이면 원글님도 나이 먹을만큼 먹은 거 같은데 답답하게 사네요.

  • 9.
    '22.7.30 9:33 AM (223.62.xxx.184)

    거절 하세요
    집에 코로나 환자 있다고.

  • 10. 에어컨
    '22.7.30 9:34 AM (118.235.xxx.4)

    고장났다고 오지말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거절 좀 하세요..

  • 11. 더위사냥
    '22.7.30 9:3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거절 못했으면 글이라도 쓰질 말던가 읽는 제가 덥네요

  • 12. ㅇㅇ
    '22.7.30 9:35 AM (14.37.xxx.14)

    저같으면 고민글을 올리기전에
    오지말라고 하겠어요
    무슨 언니가 내준 숙제 해요?
    빚졌어요?

  • 13. ㅁㅁ
    '22.7.30 9:35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ㅎㅎ이런분은 이런글로 읽는 우리들 속이나 터지게하고
    그냥 다 들어 줍니다

  • 14. ...
    '22.7.30 9:36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절친이 바닷가에 사는데 여름마다 집에와서 2박씩 숙박하더니이집에 에언컨이 없는데 이제 그집 아이들이 에어컨 없어서 자기싫다해서 안온대요

  • 15. 좋은이유 있네요
    '22.7.30 9:36 AM (121.190.xxx.146)

    에어컨 고장났다는 좋은 이유가 있는데 왜 고민이세요?

  • 16. ...
    '22.7.30 9:37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대학생 아이까지 있는 사람이 무슨 휴가를 그리 다니나요

  • 17. 아휴~
    '22.7.30 9:37 AM (121.155.xxx.30)

    이 더위에 말만들어도 답답하고 덥네요 ㅡ. ㅡ

  • 18. 여름엔
    '22.7.30 9:37 AM (183.104.xxx.78)

    내몸하나 건사하는것도 힘들다~~밥도 겨우해먹어
    숙소잡는게 나을듯 이런식으로 보내고 신경꺼야죠.
    잠만해결하자는거 아니고 먹는거에다 수다도 떨어야하고
    방문이 고민할정도로 애정있는사이 아니면 거절이답

  • 19. 언닌 하룻밤
    '22.7.30 9:37 AM (1.238.xxx.39)

    숙박비 세이브 정도가 아니네요.
    말로는 가볍게 하룻밤 재워달라지만 숙박에 식사에 딸 용돈까지!
    말하세요. 더운 날씨에 이젠 힘에 부친다고 호텔 가라고요.
    말 꺼내고도 유야무야 손님 치르지 말고 단호하게 하세요.

  • 20. dlfjs
    '22.7.30 9:38 AM (180.69.xxx.74)

    솔직히 말해요
    덥고 좁고 힘들다
    차라리 호텔 잡아준다고 하시죠
    대학생까지 데리고 구질구질

  • 21. ..
    '22.7.30 9:40 AM (211.58.xxx.158)

    거절 못했으면 글이라도 쓰질 말던가 읽는 제가 덥네요 2222
    저도 거절 잘 못하는 성격인데 해마다 그렇다고 하고 에어컨 고장인데
    미리 핑게를 대거나 다른 숙박 잡으라고 얘기를 하셨어야죠..
    여름에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손님맞이.. 님 남편이나 애들은 뭐래요..

  • 22. 저라면
    '22.7.30 9:42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에어컨 부속하나 빼고
    실제로 에어컨 안되는 집에 묵게하세요.

    하루동안 사우나집에서 고생하고나면
    다시는 그런 소리 안할거에요.

  • 23. ...
    '22.7.30 9:44 A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에어컨 부속하나 빼고
    실제로 에어컨 안되는 집에 묵게하세요.

    더워도 꾸역꾸역 님네는 김치하나에
    밥에 물 말아서 집밥 먹고
    언니네 가족은 알아서 먹으라고 하고요.

    하루동안 찜통집에서 고생하고나면
    다시는 그런 소리 안할거에요.

    샤워기, 세탁기도 같이 고장나는거 추천

  • 24. ...
    '22.7.30 9:45 AM (122.40.xxx.155)

    남편은 형부랑 술 마시는거 좋아해서 술만 있으면 새벽까지 같이 놀아요..우리애들은 초딩이라 조카들 오면 좋아하구요..나만 좀 고생하면 되는데 너무 덥고 힘이 딸리네요.

  • 25. ...
    '22.7.30 9:45 AM (118.235.xxx.145)

    언니네 식구들 집에돌아갈때
    땀에절어 쉰내 푹푹 나는 옷 입고돌아가게
    해야함

  • 26. ..
    '22.7.30 9:46 AM (106.101.xxx.92) - 삭제된댓글

    코로나 핑계로 좋은 구실이 있는데 왜 못 쓰죠.
    남편이라도 희생시켜서 격리중이야~
    우리 지금 개고생 중!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그게 어렵나요.

  • 27. ...
    '22.7.30 9:46 AM (118.235.xxx.145)

    에어컨 부속하나 빼고
    실제로 에어컨 안되는 집에 묵게하세요.

    더워도 꾸역꾸역 님네는 김치하나에
    밥에 물 말아서 집밥 먹고
    언니네 가족은 알아서 먹으라고 하고요.

    하루동안 찜통집에서 고생하고나면
    다시는 그런 소리 안할거에요.

    샤워기, 세탁기도 같이 고장나는거 추천

    님 혼자 고생하지말고
    양쪽집 모두 다같이 고생해보는거 나쁘지 않을듯

  • 28. ..
    '22.7.30 9:47 AM (115.94.xxx.218)

    이런글 읽다보면 마음 놓고 갈때가 없어요.
    누굴 만나고 싶지도 않고
    오느거 가는거 다 거북하고
    그나마 친정언니는 편한데 그마저도 이런글 읽으면 못가죠

  • 29. ㅁㅁ
    '22.7.30 9:53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윗님
    이런글 아니어도 이 계절엔 누구집은 안가는게 맞아요
    거기다가 숙박씩이나요 ㅠㅠ

  • 30. ...
    '22.7.30 10:01 AM (118.235.xxx.145)

    언니가 센스가 없으니
    찐고생 시켜보라는거죠..뭐
    숙박이 불편하겠지만
    몸으로 고생 해봐야
    숙박 운운 다시는 안할듯요

  • 31. 저도 ..님
    '22.7.30 10:02 AM (175.127.xxx.7)

    언니식구들 숙박시설에서 숙박하고 동생네랑 식사 한끼해도 반갑고 좋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한여름에 9명이 한집에 같이 있어야만 가족다운 가족인가요?
    원글님 에어컨고장닜다하고 그래도 온다하먄 배려가 없는거니 힘들다하시고 오지말라하세요

  • 32. ㄹㄹ
    '22.7.30 1:19 PM (106.102.xxx.9)

    한여름에는 몇년씩 못보던 자식이 외국에서 오는 것도 싫어합디다

  • 33. 마음 놓고
    '22.7.30 5:17 PM (121.162.xxx.174)

    갈데가 있는게 좋은 건가요?
    상대도 좀 마음 놓고 오게 불러보세요
    덧붙여
    왜들 그렇게 집구석에 못 있고 남의 집이라도 가려는지.
    어떻게들 해놓고 살길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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