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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산갖고 안싸유겠다는 집도

ㅇㅇ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22-07-29 09:00:40
부모 재산이 100억대인 1지인
남동생이 자기들은 절대 재산갖고 안싸운다고호언장담하던데
그래도 나중엔 형제들ㄲ리도 누가 많이 가져간다고생각되면
싸우고 갈등하더라구요..
인간은 이기적...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9 9:07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부모 재산을 과장한 것 같은데요.

  • 2. 그건
    '22.7.29 9:16 AM (1.225.xxx.234)

    철저히 공평치 못한 부모잘못이지,
    그 사람이 이기적인 건 아니죠

  • 3. 남동생이 승
    '22.7.29 9:18 AM (112.167.xxx.92)

    이겠구만 여긴 자식 성별 차별없이 증여 상속 똑같이 받았다는 글,댓 있던데 이게 희귀케이스고 대부분 노인네덜은 아들이 맘에 걸리죠 증여 상속에서 딸은 누구세요 남에집 딸로 취급함 글서 유류분소송에서 딸들이 하는 경우가 높은거고

    더군다나 50되도록 아들이 미혼남이면 그노인네덜이 얼마나 불쌍하다고 하겠나요ㅋ 그아들이 미혼이 아니라도 기혼이면 식구들 벌어먹이느라 불쌍하다고 하고 그니 기혼 미혼이든 가릴거 없이 항상 불쌍한 존재가 아들이라서 딸과 공평하게 증여 상속?? 안해준다에 표 걸어요

    그간 해준것만도 많이 줬다고 생색내며 아들한테 다 줄껄요 물론 그딸이야 유류분청구 하겠지만 싸움은 뭐어 뻔한거

  • 4. ...
    '22.7.29 9:23 AM (180.69.xxx.74)

    얼마 안되는 재산 큰 형이 욕심 엄청나
    동생들이 다 양보하니 안싸우긴 하는데..
    남편이 ㄷㅅ이다 싶어요

  • 5. ...
    '22.7.29 9:25 AM (180.69.xxx.74)

    우리도 미리 아들에게 집 상가 땅 사주고
    딸은 어쩌다 2ㅡ3천씩 3번 줬나
    전체적으로 7대1 정도?
    차라리 다 쓰시라 했는데 아끼며 사시네요
    집 하나 남은거 나눠가지라는데
    병원비하면 뭐가 남겠어요

  • 6. ㅁㅇㅇ
    '22.7.29 9:26 AM (39.7.xxx.254)

    막상 겪어보니 재산이라는게 그냥 돈이 아니라서 그래요..
    자라면서 살면서
    누군가는 더 많은 배려와 지원을 받았고
    나는 그렇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면
    어느정도는 보상받고싶은게 사람의 심리인데

    사람심리상 내가 더 많은 혜택을 받았고 만족한다.하는 사람이 잘 없어요..

  • 7.
    '22.7.29 9:32 AM (114.206.xxx.202)

    우린 별로 없어서 시동생 줘라 했는데,100억이면 그럴 수 있는 금액이 아니네요.

  • 8. ...
    '22.7.29 9:35 AM (219.250.xxx.140)

    딸한테 유산주면
    딸 죽고나면 손주대 이후로는
    결국 사위집안 재산 되는거라
    어른들은 아무래도...

  • 9. 외손주는
    '22.7.29 10:10 AM (124.54.xxx.37)

    뭐 내핏줄이 아닌가요.사위집안 다 나눠가지라고 주는거 아니고 내 손주들 나눠갖는건데 왜 딸한테 유산덜주는지..ㅉ

  • 10. ...
    '22.7.29 10:28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39.7 님 의견 동감이에요
    남동생한테 한큐에 다 물려준다고 난리치던 여자
    나중에 알고보니 평소 조금씩 받은게 더 많던데
    그건 1도 인정안하더라구요

  • 11. 저희집
    '22.7.29 11:07 AM (59.6.xxx.68)

    그정도인데 저랑 남동생 모두 평소 재산 얘기 안했고 우연찮게 아버지 돌아가시기 1년 전에 자식들과 배우자들 다 모아놓고 부모님 두분이 재산 정리하는 유언장 나눠주셨고 다들 동의했고 1년 후 돌아가셨을 때 그 유언장대로 했어요
    사위 며느리도 부모님 뜻에 따른다고 묵묵히 자리만 하고 저랑 동생 엄마가 유언장대로 나눴고 이의나 싸움없이 잘 끝냈어요
    부모님 말씀이면 다 따르는 저희들인데 알고보면 평소에 아들 딸 차별않고 저희에게 너무나 잘해주신 것을 아니 부모님 말씀 따르는 걸 당연하게 여긴듯 해요
    저나 동생 모두 자식들 있는 가정이 있는데 모두 서로의 생각 존중하며 선 넘지 않고 적당히 거리두고 사는게 복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되는데는 동생의 협조가 없으면 안되니 동생에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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