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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의집 13살 강아지 리트리버를 보약으로 지어먹은 60대남

00 조회수 : 4,038
작성일 : 2022-07-29 07:54:54
https://www.ddanzi.com/free/744747021



이글 보고 분노가 납니다 ㅠ

반려견을 주인있는 개를
왜 보약만들어 쳐 먹나요

강한 처벌 원합니다
IP : 14.49.xxx.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9 7:56 AM (183.99.xxx.3) - 삭제된댓글

    어디 방송인지 잊었는데

    뉴스 제목을

    13년 반려견, 약으로 돌아오다?
    이런 식으로 뽑았어요. 진짜 쌍욕나오더라구요.

  • 2. ..
    '22.7.29 7:56 AM (58.79.xxx.33)

    보약은 무슨 ㅜㅜ 동물살인자 ㅜ

  • 3. ...
    '22.7.29 8:08 AM (183.101.xxx.242)

    아앜 경악!!!!!!!!!

  • 4. ..
    '22.7.29 8:14 AM (223.62.xxx.94)

    저희 남편은 어릴때부터 키우던
    진돗개를 학교 다녀왔더니
    작은아버지 아프다고 그걸로
    보신탕 해먹었다고..
    어떻게 키우던 개를 ....

  • 5. ㅇㅇㅇ
    '22.7.29 8:19 AM (222.234.xxx.40)

    미친 쌍욕나오는 쓰레기 미친새끼 그렇게 천년만년 살고싶냐 이 천하의 악마야

    세상에 분노가 치미네요 어떻게 그럴수가 남의 귀한 가족을 악마 죽어라

  • 6. 진짜
    '22.7.29 8:20 AM (219.249.xxx.181)

    미쳤네요.

  • 7. ...
    '22.7.29 8:25 AM (106.101.xxx.190)

    옛날 고기가 귀하던 시절, 6-70년대에야 집에서 키우는 동물은 언제가 고기가 될 수 있었죠
    개만요? 소, 닭, 돼지 다...
    키워서 먹으려고 개 키우는집도 있었어요
    그 시절을 욕할 건 없고요

    지금이야 지천에 널린게 고기인데, 길에서 줏은 개 혹은 개주인이 누구인지도 알법한 개를 잡아먹는다는게 도둑놈 심뽀죠
    그것도 남한테 선물이요?
    무슨 그런 사고방식의 60대가 아직도 있다니요
    그 선물받은 사람 기함하겠네요
    60대면 진짜 젊은 편인데 개장수 출신이 아닌다음에야 이런 기괴한 생각을 하단...

  • 8. ㅇㅇ
    '22.7.29 9:00 AM (180.230.xxx.96)

    아.. 이럴수가
    반려견 주인은 어쩌나요 햐..

  • 9. 미친인간
    '22.7.29 9:00 AM (203.142.xxx.241)

    진짜 못먹어서 기아직전도 아니고, 남의 멀쩡한 강아지를.. 진짜 저런 인간은 다음생에 동물로 태어나서 인간한테 한번 먹혀봐야되요

  • 10.
    '22.7.29 9:20 AM (123.213.xxx.157)

    얼마나 무식하면 저런짓을 하나요..?
    누가봐도 주인 있는 개를..
    60대에 그런 짓을 한다는게 …

  • 11. dlfjs
    '22.7.29 9:38 AM (180.69.xxx.74)

    주인 찾아줄 생각이나 하지

  • 12. ㅇㅇ
    '22.7.29 9:42 AM (107.181.xxx.137) - 삭제된댓글

    보신탕 집 가서 개고기 먹는거 까진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는데
    아니 저렇게까지 해서 개를 먹고 싶을까?
    그냥 개 한 마리에 무슨 몸보신이 된다고? 고기가 널린 세상에?
    이해가 안갑니다

  • 13.
    '22.7.29 9:42 AM (118.34.xxx.85) - 삭제된댓글

    전 개를 안키우지만 리트리버는 또 엄청나게 웃상이잖아요 만져봐도 넘 귀엽고 행복해지는 개인데

    오래키운 주인은 얼마나 가족같았겠어요
    완전 가족이 살해당한거 같을듯

  • 14. 하아
    '22.7.29 9:48 AM (211.244.xxx.144)

    그 60대새끼 죽여버리고 싶다 ...미친놈...

  • 15. ..
    '22.7.29 10:09 AM (106.101.xxx.234)

    개쓰레기놈이 얼마나 더 처살라고 남의집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반려동물을 기어이 잡아먹고
    유병장수 기원 병걸려서 고통 받으며 살다가 비참하게 뒤지길

  • 16. ,ᆢ
    '22.7.29 11:16 AM (118.32.xxx.104)

    지 새키들 단명과 유병장수 기원합니다

  • 17.
    '22.7.29 11:28 AM (116.37.xxx.63)

    진짜 짐승만도 못한ᆢ
    벨라 주인의
    미쳐죽겠다는 애통한 심정이
    느껴집니다.
    그냥 노환으로 보내도 이렇게 맘이 아픈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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