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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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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2-07-28 13:41:42
아직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1.36.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진을 봤다고
    '22.7.28 1:45 PM (223.62.xxx.58)

    하면 안될듯요
    차라리 퇴근후 피자박스가 남아있다면
    누가 왔다갔냐고 왠 피자박스냐고 돌려 물어보시는게 낫지않나요?
    그리고는 슬쩍 남자친구는 아니지?
    하면서 염려하는바를 얘기하시는게

  • 2. 그냥
    '22.7.28 1:47 PM (125.177.xxx.70)

    화내지는마시고
    대놓고 부모님 안계시는집에 남자친구 부르지마라 하세요

  • 3. T
    '22.7.28 1:47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돌려 말하지 마시고 사진본건 담백하게 사과하시고 남자친구 빈집에 들인건 절대 재발하지 않게 단단히 약속 받으세요.

  • 4. ,,,,
    '22.7.28 1:50 PM (115.22.xxx.236)

    어떤 경로로 알게된건지 말하지 마시고 남자친구 빈집에 부르는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한마디 하세요..

  • 5. ...
    '22.7.28 1:54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차라리 몰래 그러지말고 부모있을때 오라하세요
    이 상황이 반대로 남친이 부모없는 자기집에 님 딸을 초대했다면 백배는 더 분노하셨을거잖아요

  • 6. .....
    '22.7.28 2:05 PM (221.157.xxx.127)

    큰일나요 제친구아들이 맞벌이 여친집 들락거리다 고딩때 임신시켜서 ㅠ 여자애는 겨우 고1이었는데 친구가 여자애 수술시키고 자기아들은 도망치듯 회피하더라고 아들욕을욕을..
    집에 도둑이 드는것 같아 어떤남자가 우리집서 나오는것 같다고 이웃이 얘기해주던데 씨씨티비 달아야할까봐 라고 하세요.

  • 7. ....
    '22.7.28 2:08 PM (218.51.xxx.95)

    한번 집에 오면 계속 올 수도 있어요.
    예전 이웃집이 그랬거든요.
    그집 부모가 맞벌이라 밤까지 딸 혼자 있는데 남자애가 거의 매일 왔어요.
    그집 대문 말소리가 다 들려서 본의 아니게 알게 됐죠.
    외국에선 이성친구 있는 자녀 위해서 부모가 일부러 집을 비워주기도 한다네요.
    얘기는 하셔야겠네요.

  • 8. ㅇㅇ
    '22.7.28 2:11 PM (211.36.xxx.44)

    어떤 경로로 알게된건지 말하지 마시고 남자친구 빈집에 부르는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한마디 하세요..

    이건 모녀관계 멀어지는 지름길입니다
    사진 본 건 사과부터 하고 말하는게 맞아요
    자기는 할말해야 겠고 아이한테 책잡히는건 언급하기 싫고...
    애는 ..잘못한건 알겠는데 찜찜하고 짜증날거에요

  • 9.
    '22.7.28 2:39 PM (211.57.xxx.44)

    아무말씀하지마시고요
    씨씨 티비 다는건 어떠세요.....

    사진봤다는 말은 모녀사이가 멀어지는 계기라고 봅니다

  • 10. 동네
    '22.7.28 2:44 PM (218.53.xxx.110)

    동네 누가 우리집에 남자 들어가는 거 봤다고 넌지시 물어보세요. 사진 봤다고는 마시고. 남자 들여 나는 사건사고 뉴스도 보여주시고

  • 11. ㅇㅇ
    '22.7.28 2:47 PM (110.12.xxx.167)

    남자애가 우리집에서 나오는걸 누가보고 누구냐고 하더라고
    하세요
    너가 떳떳해도 남들은 이상하게 본다고 하세요
    부모없는 집에 남친 드나드는거요
    앞으로 하지말라고 하세요

    남친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면 반발심만 생길거에요 .
    본인은 믿을만하니까 집에 들인걸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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