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 바라는 학생들은 대다수 타협하나요

ㅇㅇ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22-07-27 12:29:12
재종학원 가서 놀란게

특히 유명한 곳이요..

세상에 의대 원하는 학생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근데 다 의대가는건 아닐거고

대다수는 반수포함 3수까지 해보고 안되면

그냥 타협하나요

아님 의대편입이나 해외 의대로 돌여가나요



그래도 만약 타협해도 의대 바라보고 공부한 경우

명문대 갔을거 같긴하고 다른 분야에서도 잘 나갔을거 같긴합니다만....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7 12:34 PM (210.217.xxx.103)

    대부분 치한까지 가긴 가요.
    군수 하는 애들도 있고

  • 2. dlfjs
    '22.7.27 12:36 PM (180.69.xxx.74)

    못가는 애들이 더 많아요
    아버지가 의사라 초등때부터 밀어부치더니.
    3수도 안되서 4수로 중경외 갔어요

  • 3. 정시의대는
    '22.7.27 12:45 PM (223.62.xxx.6)

    재필삼선이죠.

    다행히 저희 아이는 삼수해서 인서울 의대 입학 성공했는데요.
    아이 친구 중에서는 사수하는 아이도 있어요 ㅠㅠ

  • 4. ..
    '22.7.27 12:46 PM (211.204.xxx.167)

    4수 5수도 더러 있구요
    직장 다니다 의대 온 사람도 있어요

  • 5. ..
    '22.7.27 12:56 PM (211.204.xxx.167)

    그리고 sky 다니다 관두고 의대 오는 애들도 많아요
    의대가 넘사벽

  • 6. ...
    '22.7.27 1:09 PM (106.102.xxx.17) - 삭제된댓글

    울 아이가 의대 많이 보내기로 유명한 재종 다녔는데요.
    의대 가고 싶어 다시 들어오는 애들이 대부분이지만
    울아이는 정말 아무생각 없이 살다가 수능 말아먹고
    들어간 경우라 딱히 의대가야겠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그냥 성적맞춰 가겠다...

    다행히 성적 맞춰 의대를 가긴 했는데
    다른 과 갔어도 그냥 다녔을거 같아요.

  • 7. ㅇㅇ
    '22.7.27 1:17 PM (118.235.xxx.105)

    본2학부형
    설대 다니다온아이는태반
    스카이졸업후직장다니다온아이도있고

    91년생 예2도 있다함

    우린 원서쓸때 어찌하다보니 내신 모고성적이 의대갈성적이 나왔네?그럼의대함내볼까 해서 온케이스라 암생각없는데
    와서 보고 놀랬음

  • 8. 저희애
    '22.7.27 1:19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때 빤빤이 놀다가
    재수하면서 정신차려서
    삼수해서 인서울 의대갔어요.

    근데 정시로 들어온 애들 출신학교 보니까
    60~70%가 강남이나 유명한 고등학교 출신이더라구요.
    우리 애처럼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학교출신은 별로 없었어요.

    재종학원에 재수, 삼수나 사수, 오수 많은 건 별로 안놀라웠는데
    의대생 출신학교는 좀 놀라웠어요.

  • 9. ..
    '22.7.27 1:23 P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의대 신입생 모,
    위에 본2 학부형말씀 맞아요.
    우리도 입학후 깜짝놀랬어요. 재수면 선방이고 삼수 아주 많고
    사수 이상 군수, 서울대졸 , 스카이 석사, 심지어 30대초반도 있어요.

  • 10. ---
    '22.7.27 2:50 PM (175.209.xxx.171)

    대부분 목표에 그쳐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740 전국사립유치원회 “만 5세 취학 규탄… 미리 알았다면 尹 지지 .. 14 하이고 2022/07/31 3,640
1359739 전국사립유치원회, 미리 알았다면 윤 대통령 지지 안했을 것 9 ... 2022/07/31 2,451
1359738 미 매체가 윤석열을 비판한 충격적인 이유 34 ... 2022/07/31 5,198
1359737 아이가 격리중인데 밉네요 15 ㅡㅡ 2022/07/31 5,752
1359736 살림살이에 식초 사용 예를 모아봅시다 16 식초 2022/07/31 4,040
1359735 재산세 타인 카드명의로도 납부가 되나요? 5 궁금 2022/07/31 1,890
1359734 서울 근교 드라이브 코스 있을까요? 4 ㅇㅇㅇㅇㅇㅇ.. 2022/07/31 1,815
1359733 접는김밥 괜찮네요 14 일욜도출근 2022/07/31 6,660
1359732 인복 없는 사람의 특징 23 지나다 2022/07/31 19,600
1359731 공부는 푸쉬한다고 되는 게 아니죠? 7 .... 2022/07/31 2,114
1359730 가정내 잡다한 서류 5 궁금 2022/07/31 2,467
1359729 X레이 상으로는 ㄸ이 가득인데, 조금밖에 안나오는 경우는 어떻게.. 6 ㄸ빼기 2022/07/31 2,244
1359728 현재 대통령이 사시 패스한게 이상하죠? 11 암기의여왕 2022/07/31 3,158
1359727 사람들 보면 모자란 쪽을 채우는 쪽으로 ㅇㅇ 2022/07/31 1,450
1359726 (보신 분들만) 영화 한산 보고 놀란 점 11 커퓌 2022/07/31 4,031
1359725 마흔셋에 임신했어요.. 92 2022/07/31 27,247
1359724 평당원 박지현씨께서 이재명보내기 작업중인가 보네요 21 2022/07/31 2,355
1359723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좋네요 12 ㅇㅇ 2022/07/31 3,567
1359722 일주일 격리해제후 바로 다른가족과 평소처럼 지내면 안되겠죠 5 땅하늘 2022/07/31 1,236
1359721 김연아 혼전임신설, 정치색 논란..결혼 전 독이 될 과한 관심 22 .. 2022/07/31 5,446
1359720 경북 봉화 2 ㄷㄷ 2022/07/31 1,556
1359719 전복 내장 먹지 마세요 71 ... 2022/07/31 39,224
1359718 예전에 본 등갈비 레시피 찾고있어요 5 구글 2022/07/31 2,283
1359717 윤석열 심각하네요 38 ... 2022/07/31 8,686
1359716 격리자 끝나면 빨래 어떻게 하셨어요? 10 ? 2022/07/31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