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남자 만날 기회
외모에도 좀 힘을 쓰렵니다....
혹시 약손명가 괜찮나요? 저 몸매도 좋고 다 좋은데 어딜가나 얼굴 크고 사각턱이 아쉽다고 지적 받거든요...
1. 흠흠
'22.7.26 10:23 PM (118.235.xxx.230)보톡스는 여러번 맞아봤고 효과도 봤지만 더 쎈게(?) 필요해요
2. 음
'22.7.26 10:25 PM (220.117.xxx.26)얼굴 붓기 빼주는 정도지 뼈는 그대로죠
차라리 헤어로 사각턱이나
라인 바꾸는게 낫죠
메이크업 쉐딩도 하고요3. 음 ....
'22.7.26 10:27 PM (106.102.xxx.83) - 삭제된댓글외모로 더 잘난 남자 만나는게 목적이라면
사각턱을 약손명가보다는 잘라내야 하는게 아닐까요?
다른게 다 되신다면
외모보다 유머를 키우시면 어떨까요?
생각보다 남자들이 재미있는 여자 좋아해요.4. 흠흠
'22.7.26 10:29 PM (118.235.xxx.230)헤어는 유명한 사람 거의 다(?) 찾아가봤어요
이제 강남 어디 미용실 커트에 정착하긴했어요
메이크업을 못하는데 어디 레슨을 받아볼까요
백화점 문화센터 레슨만 한 번 받아봤어요
메이크업 받아본 적도 있는데 갸름한 사람에 쌍커풀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여서 그런지 받고나니 팔자 사나워보이는 국악인 탄생.....5. 후
'22.7.26 10:29 PM (121.144.xxx.62)일단 약손명가 갑시다
남자 만날 때까지 교정하는 것이 1차목표니까요6. 음 ....
'22.7.26 10:31 PM (106.102.xxx.83)외모로 더 잘난 남자 만나는게 목적이라면
사각턱을 약손명가가 아니라
성형외과가서 잘라서 없애야 하는게 아닐까요?
다른게 다 되신다면
외모보다 유머를 키우시면 어떨까요?
남자들이 여자가 예쁜데 재미까지 있으면 뿅 빠집니다.7. 흠흠
'22.7.26 10:31 PM (118.235.xxx.44)헤어지고 참 할게 많네요
직장에서 책임도 더해져서 걱정거리도 많아졌는데ㅜㅜ8. 흠흠
'22.7.26 10:32 PM (118.235.xxx.44)비공식이긴한데 저 웃기고 재치있어요(?)
영어로도 잘 웃김...... 믿거나 말거나
근데 가끔 개그욕심이 과해서 웃기고 싶은 마음에 여성성을 포기함.9. ㅇㅇ
'22.7.26 10:33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약손명가 가보세요.
마사지 받고 누워있으면 호사를 누리는 기분도 들고
이뻐지는 기분도 들고
덩달아 스트레칭이라도 한번 더 하게 되고
미묘하게 예뻐져요.10. …
'22.7.26 10:40 PM (219.240.xxx.24)팔자 사나운 국악인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11. jㅡㅡㅡ
'22.7.26 10:42 PM (70.106.xxx.218)경락으로도 한계가 있죠
턱 쳐내야 돼요. 나이들수록 더 발달하는게 저작근이에요. 그래서 노인중에 얼굴 갸름한 노인이 없는거에요
거기다 죽는날까지 자라는 뼈가 턱 끝 뼈에요.
박경림같은 사각턱과 광대발달이면 솔직히 국내에서는 인기없으니
서양쪽으로 가시던지요 아니면 안면윤곽술이나 보톡스 알아보세요12. jㅡㅡㅡ
'22.7.26 10:43 PM (70.106.xxx.218)친구중에 일년마다 턱 보톡스 광대근처 보톡스 맞는애 있는데
정말 안하는거보다는 훨 나아요. 그래봤자 얼큰이지만
맞기전보다 나아요13. 하하하하하
'22.7.26 10:45 PM (223.38.xxx.24)팔자 싸나운 국악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친다 ㅎㅎㅎㅎㅎ
14. 아아
'22.7.26 10:48 PM (118.235.xxx.221)엄청 이쁜 건 아니었지만 턱이 본격 성장하기 전까지 중학교 에서 제일 이쁜 애(?)였는데 별로 안 좋았거든요. 주목도 많이 받고 누가 나 좋아한다고 소문 돌면 걔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따돌리려 하고 남자 어른들이 성인 여자 대하듯 수줍어하고 좀 징그러웠음
이쁘장한 턱순이인 지금이 일하기도 편하고 사람 만나기도 좋고 여사친도 적당히 있고 심지어 뚝심있어 보이고 일 맡기고 싶은 인상인데
성형 하나 안 하고 가끔 보톡스나 맞아가며 긴가민가 세월 보낼 동안에 점점 턱 중심으로 못생김이 퍼져 가고 있긴하네요 ㅜㅜ..... 지금 얼굴 좋긴한데 남자 한 명 사귀는 건 가능해고 그 남자가 여기저기 보여주고 싶을 급의 외모는 또 아니네요.....115. ㅎㅎ
'22.7.26 10:50 PM (49.196.xxx.98)Think like a man, act like a lady
스티비 하비 유튭 몇가지 찾아보심 도움 될 것 같아요16. 아아
'22.7.26 10:51 PM (118.235.xxx.221)서양이나 영미권 유학 다녀온 아시아 화교들에게도 대강대강 매력 어필은 되나 해외 나가기도 그렇고..
그래도 서른 후반 될 때까지는 멀쩡한 자국 남자랑 살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아보려고요......17. 원래요
'22.7.26 11:06 PM (70.106.xxx.218)노화가 그런거에요
이쁘던 곳은 사그러들고요
못생긴곳은 더 더못생겨져요 .
눈 이쁘던 사람도 눈꺼풀 쳐지니 거상 알아보고
입 돌출이던 사람은 더 돌출입되서 치아교정 고민하잖아요.
턱도 그래요. 나이들수록 턱 더 발달해서 남상돼요.18. ..
'22.7.26 11:12 PM (211.222.xxx.85)서양에선 사각턱 여자가 참 매력있다고 인기 있는데, 한국에선 브이라인, 계란형 얼굴이 워낙 선호되니 나라를 잘못 골라 태어났으요. ㅠㅠ
하지만 사각턱이 나이들수록 그 단단한 턱뼈가 피부 처짐을 막아줘서 덜 늙어 보이는 동안의 비결이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정변을 일으켜 더 이뻐질 수도. 나이들수록 진가를 발휘하기에 위안 삼으시길요.19. 사각턱
'22.7.26 11:18 PM (38.34.xxx.246)말년복이라잖아요. 그 복 알아주고 더해줄 남자 만나야죠.
20. ...
'22.7.26 11:32 PM (1.241.xxx.220)나이들면 브이라인이라도 점점 안이뻐져요... 최대한 덜 쳐지게만 꾸준히 관리해보세요. 어느 순간 위너가 될듯.
21. 로그인
'22.7.26 11:37 PM (106.102.xxx.242)원글님 성격 좋으시다
예쁘장한 턱순라니 정말 매력있는 외몬데 울나라 남자들이 워낙 아기상을 좋아해서...
혹시 하시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필라테스나 발레 요가 등 체형교정되는 운동을 해보세요
저도 사각턱인데 자세가 곧아지고 뼈가 정렬되면 사각턱으로 인한 못생김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글고 얼굴살 안쳐져서 나이 더들면 위너22222. 음
'22.7.26 11:40 PM (210.96.xxx.10)팔자 사나운 국악인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22222
원글님 매력 있으실거 같아요
뭐라도 해봅시다23. ...
'22.7.27 12:06 AM (39.118.xxx.63)턱 있어야 고급진 거 아닌가요.
약손명가 가시고 필라테스 하시고 야금야금 관리하세요. 칼은 대지 마세요ㅜㅜ24. 원샷
'22.7.27 12:36 AM (1.235.xxx.28)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실것 같은데
턱은 잊고 옷예쁘게 입고 메이크업 깨끗하게하고 그냥 편하게 만나세요. 남자는 여자의 전체적인 이미지로 반하지 턱 눈 코 이렇게 나노 단위로 분석하지는 않으니까 원글의 장점을 극대화시키세요. 되도록이면 화려함보다는 세련된 커리어우먼 혹은 하늘하늘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잘 되기를 바래요!25. satirev
'22.7.27 7:08 AM (175.125.xxx.225)턱은 쳐내야 해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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