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마눌 마눌님
저는 늼 싫은데 5,60대 남자분들은 애칭처럼 쓰네요.
1. ..
'22.7.26 10:00 PM (218.50.xxx.219)마누라는 아내에 대한 존칭이었어요.
저는 별 거부감 없습니다.2. ...
'22.7.26 10:04 PM (106.101.xxx.24) - 삭제된댓글저희 남편이 저 부를때 마눌이라고 부르는데
거부감 별로 없어요.
아 직접 부를때는 이름부르고
카톡같은데서 부를때
마눌~
이라고 불러요3. 원글
'22.7.26 10:06 PM (59.8.xxx.95)중년의 아내를 허물없이 부르거나 속되게 부르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존칭이라구요?
저는 여편네보나 조금나은 지칭인가 싶었네요.
처, 아내, 집사람등등도 있는데 마누라라는 말은 좀 속되게 느껴지네요.4. ㆍ
'22.7.26 10:09 PM (223.39.xxx.69)마누라 의미 찾아보세요
극존칭에 해당하는 뜻이 있어요
사람들이 모르고 쓰니 문제지만요5. 마노라
'22.7.26 10:10 PM (1.238.xxx.39)원래 높여부르는 말이예요.
6. 마눌님
'22.7.26 10:12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이거 좋은데요? 마당쇠를 부리는 것 같은 ㅎㅎㅎ
나를 낮춰서 글을 쓸 때 와이프를 마눌님이라 하는 듯 해요7. ㄷㄷㄷ
'22.7.26 10:14 PM (59.8.xxx.95)예를 들어 문대통령이 제 마누라가 음식 솜씨가 좋아요랑 제 아내가 음식 솜씨가 좋아요. 할때 진짜 마누라라는 표현이 높여주는것으로 들리시나요?
8. ..
'22.7.26 10:19 PM (182.216.xxx.30)저희 남편 휴대폰에는 마루라라고 저장되어 있어서 왜 그렇게 되어있냐고 물어보니 오타였다고....6년정도 된것 같은데 안고치네요..
9. ㆍ
'22.7.26 10:19 PM (223.39.xxx.204)말하는 투나 말하는 사람 품격으로 의미가 전달되는거지
호칭이 먼저가 아니죠.
문프가 김정숙 여사님 존중하는거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서
호칭이 어떻든 무슨 상관인가요
속되게 부르는 느낌이 드는건
무지한 사람들이 본인 격에 맞게 속되게 쓰는거고요
솔직히 말하는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와이프가 더 없어 보일때도 많아요10. 와잎
'22.7.26 10:21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꼬박꼬박 와잎이라고 칭하는 남자들이 등신같아요
내마누라 귀한존재니 알아서 모셔라 같아요
호구잡혀 사는 놈들이 와잎 와잎
바람피는 놈들도 와잎 와잎11. ㅇ
'22.7.26 10:24 PM (117.111.xxx.82)마님이라고 불러줍니다
12. ㆍ
'22.7.26 10:26 PM (223.39.xxx.68) - 삭제된댓글솔직히 아내 방패 삼는 비거한 넘들도
와이프거리죠.
호칭을 살리고 죽이는건
말하는 남자의 품격과 말하는 투에 달렸음13. ㆍ
'22.7.26 10:27 PM (223.39.xxx.68)솔직히 아내 방패 삼는 비겁한 넘들도
와이프거리죠.
호칭을 살리고 죽이는건
말하는 남자의 품격과 말하는 투에 달렸음14. 마누라
'22.7.26 10:28 PM (121.183.xxx.191)지금은 낮춤말 이에요.
15. ᆢ
'22.7.26 10:31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별로에요.
16. 음
'22.7.26 10:47 PM (124.53.xxx.135)여편네라면 진짜 큰 일이지만
마눌님 정도는 애칭, 별칭 정도로
생각합니다.
저의 남편, 저를 예쁜마눌이라고 저장되어
있고, 제가 전화하면 마눌~~하고
되게 다정하거 받아주는데 저는 아무렇지 않아요17. 전
'22.7.26 10:57 PM (124.58.xxx.70)싫어해요
마눌님 이라 쓰거나 우리집 vip 이러는 표현 쓰면서 잘 보면 불만 많고 은근히 까는 욕하는 글 쓰는 사람 많이 봐서18. .....
'22.7.26 11:33 PM (180.69.xxx.152)저는 남편이 간식 달라고 하면 일부러 시키는데....사랑해요 마눌님....해야 준다....ㅋ
19. 저는
'22.7.27 6:42 AM (121.162.xxx.174)늼 보다 낫습니다만.
20. 82쿡 평균나이??
'22.7.27 7:25 AM (117.111.xxx.238)요즘 마눌 마누라라고 하면 다 기분나빠해요
5~60대 노인들만 쓰는말
젊은사람이 쓰면 좀 없어보임21. 아니
'22.7.27 1:59 PM (223.39.xxx.221)옛날에 존칭이었던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옛날 핑계대요
지금은 전혀 존중하는 표현이 아닌데요
마누라
1. 중년이 넘은 아내를 허물없이 이르는 말.
2. 중년이 넘은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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