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끝에 늘 유기농~이라고 하는사람은ᆢ

요리대화 조회수 : 3,391
작성일 : 2022-07-26 19:47:03
주부들끼리 대화하거나
82쿡보면
요리 얘기에
늘 유기농**으로 ㆍ한살림 ** 으로 만들었다
이런 얘기는 왜할까요?
특별히 더 맛있는건 아니고
재료에 신경쓴다? 정도로 얘기하는건가요?

저도 아이들 키울때는 늘 이용했지만
계란풀어 고명만들었다고만 하지
**계란으로 고명만들어 얹었다 ~라곤 얘기 하지않는데
꼭 그렇게 얘기하는사람 있어서 궁금합니다
IP : 112.152.xxx.6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ㅇㅇㅇ
    '22.7.26 7:52 PM (124.48.xxx.44)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올가미이 올가닉이니 유기농 엄청 자랑하듯 하대요.

  • 2. ....
    '22.7.26 7:52 PM (39.7.xxx.206) - 삭제된댓글

    유기농 쓰는 자신에게 심취해서 그런가봐요

    어릴 때 도시락 같이 먹을 때 자기 엄마가 한**, 유기농으로 만든 거라고 만날 강조하는 친구 있었는데, 엄마가 오죽 강조했으면 그랬나 싶어요.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자기 엄마가 요리 잘한다는 것도 만날 강조하고. 사실 맛 없었는데 애들이 착해서 뭐라고 안했네요

  • 3. ...
    '22.7.26 7:55 PM (112.147.xxx.62)

    한살림 얘기만 들어봤지 이용은 안하는데
    그런거 보면 꼭 광고같더라구요ㅋㅋㅋ

  • 4. ...
    '22.7.26 7:59 PM (180.67.xxx.208)

    오늘 매일 김밥싼다는글
    그냥 단무지라고 하면 될것을
    한살림ㅋ
    댓글엔 김도 한살림이라고
    광고인거 다 보이는데ㅡㅡ

  • 5. 제지인도
    '22.7.26 8:01 PM (112.155.xxx.85)

    늘 자연드림 과일이 맛있다
    자연드림에서 주문해 먹는다
    ..가 입에 붙은 사람이 있어요
    자부심 뿜뿜인가 봐요

  • 6.
    '22.7.26 8:04 PM (121.144.xxx.62)

    다 의미없어요
    하다하다 유기농 부심이라니...
    농사지어보면 웃기기 그지없어요
    다 마케팅일 뿐....

  • 7. ....
    '22.7.26 8:09 PM (221.160.xxx.22)

    알면 유기농 아닌 건 절대 손이 안가는 현실을
    한살림 회원들은 다 알꺼에요.

    그건,부심도 광고도 아닌 건강 먹거리에대한 신뢰감과 안심 때문일 거에요.

  • 8. 할수있다면
    '22.7.26 8:24 PM (174.110.xxx.110)

    유기농으로 전부 먹고싶은 1인

  • 9. 농사
    '22.7.26 8:25 PM (221.163.xxx.27)

    지어본 분이 유기농을 비웃다뇨
    유기농 개념은 알고 계신거죠

  • 10. ...
    '22.7.26 8:27 PM (211.59.xxx.179)

    유기농은 그냥 몸에좋은걸 먹자는게 아니에요. 후손들에게 물려줄 지구환경을 살리고 생태계를 복원시킨키는 좋은 일에 참여하는 겁니다. 충분히 자랑할만하구요.

  • 11.
    '22.7.26 8:31 PM (121.144.xxx.62)

    유기농은 좋은 거죠
    그런데 신뢰와 안심을 브랜드에 의존한다는 것이 우습다는 거예요

  • 12. ㅇㅇ
    '22.7.26 8:31 PM (80.89.xxx.213)

    유기농 부심 부릴만하죠 환경도 생각하고 돈도 더 주고 사먹는거니까요 좋은거 먹는거잖아요.

  • 13. ..
    '22.7.26 8:37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친구 엄마 한살림에서 산 달래, 한살림에서 산 말린 뽕잎, 한살림에서 산 우리밀 또띠아, 한살림에서 우리밀 생면 자연드림 우유 자연드림 비빔면 자연드림 립스틱 등등. 옷은 전부다 헌 옷 매장과 싸구려. 유난 떤다기 보다는 성향.

  • 14. 11111
    '22.7.26 8:38 PM (182.210.xxx.91)

    ㅋㅋㅋㅋ 저도 오늘 글 하나 읽으면서 딱 이 생각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22.7.26 8:54 PM (124.50.xxx.74)

    흐흐 저도 옛날 다우니 다우니 하던거 생각나더라구요

  • 16. ㅋㅋㅋ
    '22.7.26 9:15 PM (183.97.xxx.92)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저도 오늘 한살림 단무지 그 김밥글 읽고 웃기다고 생각했어요. 자연드림, 한살림 부심 ㅋㅋㅋㅋ

  • 17. ...
    '22.7.26 9:28 PM (221.160.xxx.22)

    에휴 이건 부심이 아니라니까요..
    무슨 엄청난 가격의 명품도 아니고
    비웃지들 마세요.. 한살림가는 엄마들의 마음 한구석에는 회원이 늘어갈수록 유기농가가 늘어가고 그러면 국토가 건강해진다는 믿음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돈에 타협하지 않고 진짜를 만드는 그 진심이 소중하고 소중해서 무한 신뢰를 보내는거죠. 사람이 하는일은 한살림도 완전하지 않다는 건 솔직히 알죠. 그런데 진짜, 돈만 쫓는 다른 먹거리와 비교해보면 만족할 정도로 좋은 상품이 많다는 걸 매번 느끼게되요.

  • 18. ...
    '22.7.26 9:48 PM (203.142.xxx.65)

    자신이 그정도의 수준과 경제력이 된다는 과시욕에서 나오는 언행이겠죠~~~

  • 19. 저도
    '22.7.26 10:11 PM (118.221.xxx.115)

    몇년전 똑같은 질문했었네요.
    왜 82만 오면 생전 첨 들어본
    한살림 한살림..댓글마다 한살림 타령인지
    알바인지 궁금했었거든요.
    만물통치브랜드 한살림이었어요
    그때보단 요즘은 덜 언급되는편인듯요

  • 20. ㅇㅇ
    '22.7.26 10:34 PM (175.207.xxx.116)

    한살림, 생협에서 유기농 아닌 것도 팔아요
    무농약도 아니고
    그냥 일반 제품도 있어요

  • 21. ..
    '22.7.26 11:23 PM (58.140.xxx.78) - 삭제된댓글

    에휴 이건 부심이 아니라니까요..
    무슨 엄청난 가격의 명품도 아니고
    비웃지들 마세요.. 한살림가는 엄마들의 마음 한구석에는 회원이 늘어갈수록 유기농가가 늘어가고 그러면 국토가 건강해진다는 믿음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돈에 타협하지 않고 진짜를 만드는 그 진심이 소중하고 소중해서 무한 신뢰를 보내는거죠. 사람이 하는일은 한살림도 완전하지 않다는 건 솔직히 알죠. 그런데 진짜, 돈만 쫓는 다른 먹거리와 비교해보면 만족할 정도로 좋은 상품이 많다는 걸 매번 느끼게되요22222

  • 22.
    '22.7.27 9:00 AM (39.7.xxx.40) - 삭제된댓글

    진심 생각해서 드리는 말인데요
    차라리 유기농 직거래를 한다고 하세요
    마트나 시장에서 비싸도 산다고 하든가
    한살림 자연드림 등등
    신천지나 다단계로 느껴진 지 오래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671 윤석열이 텔레그램 할 줄 아나요? 9 문자도 못할.. 2022/07/26 5,530
1361670 손하나 까딱 않던남편 8 .... 2022/07/26 4,200
1361669 우리은행 직원이 700억 횡령한거요. 7 우리은행 2022/07/26 5,321
1361668 바나나에 코코아 가루 ? 8 ... 2022/07/26 2,391
1361667 우리은행, 횡령범 13개월 무단 결근도 몰랐다 7 아사리판 2022/07/26 5,047
1361666 올해도 엎드려 절받은 내생일 6 .. 2022/07/26 2,786
1361665 여당이나 야당이나 저꼬라지를 보고도 말한마디 없는거 보면 2 이준석 2022/07/26 1,114
1361664 그냥 오늘은 암것도 하기 싫고 좀 우울하네요. 8 .. 2022/07/26 2,411
1361663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개인이 어떤 노력을 할수 있나.. 5 .. 2022/07/26 1,187
1361662 벤츠 S나 페라리, 포르쉐, 기타 등등 비싼 차타시는 분들 자랑.. 33 30대중반 2022/07/26 6,216
1361661 이 사람은 말할 때 고민을 좀 하고 했으면 4 한심 2022/07/26 3,252
1361660 어디가 입결 이용방법요. 11 어제 2022/07/26 1,503
1361659 넷플릭스 퍼펙트 케어 3 ㄹㄹ 2022/07/26 2,891
1361658 아이들이 좋아하는 쉬운 고기요리 28 직딩엄마 2022/07/26 7,600
1361657 말끝에 늘 유기농~이라고 하는사람은ᆢ 16 요리대화 2022/07/26 3,391
1361656 급여통장 추천해주세요~ 6 궁금 2022/07/26 2,028
1361655 경찰국 반대 서명하세요 25 u 2022/07/26 2,504
1361654 펌 2ch] 이혼하고 나서 여자 손 하나로 키워 온 아들에게 배.. 14 ㅠㅠ 2022/07/26 7,717
1361653 다이어트 고수님들 좀 봐주세요 5 ㅇㅇㅇ 2022/07/26 1,825
1361652 효리머리 계속보니, 종이의 집 도쿄같네요. 4 효리 2022/07/26 4,305
1361651 이젠 코로나로 지원되는 것 싹 다 없어졌나요? 11 ㅇㅇ 2022/07/26 4,124
1361650 서강대 학생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나 25 서강대 2022/07/26 6,620
1361649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물 개 18 ㅇㅇ 2022/07/26 3,137
1361648 길냥이 먹이로, 8 길냥이 2022/07/26 1,039
1361647 항아리에 감자 보관했더니 오래 가네요 5 ㅇㅇ 2022/07/26 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