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칸쿤 호캉스 갔다 왔는데

후기 조회수 : 6,182
작성일 : 2022-07-26 14:17:08
멕시코 칸쿤
그랑카리브 해안
바닷 물빛이 코발트 세가지 톤으로
아름답게 일렁이고
호텔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 하는
패키지로 갔다 왔어요.

객실에는 음료, 맥주, 종류별 위스키
아침에 로비에 가면 갖구운 크로스와상부터 종류별
빵과 주스, 커피, 음료..
사우나, 헬스, 야외온천
호텔 식당들
저녁에는 조명이 빛나는 야외 풀장

정말 꿈에 그려보던 호캉스를 3박 4일로
갔다 왔는데요
정말 돈도 아깝지만 그런 호캉스는
별로 였어요.
자매들이 갔다 왔는데
너무 할일이 없으니까 재미가 없네요

식당은 부페 식당만 아침 저녁으로 갔어요
그쪽 음식 간이 좀세요.
다들 입맛이 각각이고 그나마 부페 식당은
모든게 다 있으니까요
해안가에 바베큐 시설 다 있고 식음료 다 있는데
하는일이 없고, 애들이 없으니
배도 안고프고
먹는양은 한정 되있고, 다들 술도 않먹으니
정말 할게 없더라구요.
무료한 호캉스 였어요.
여기저기 관광도 다니고 해야 재미 있나봐요

아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모히또칵테일
그거 하나 맛있어서 생각 나네요.
IP : 175.214.xxx.17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기준에서는
    '22.7.26 2:18 PM (119.69.xxx.167)

    모든게 완벽한 휴가인거 같은데 재미가 없을 수도 있군요ㅜㅜ

  • 2. 우와
    '22.7.26 2:19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모든게 완벽한 휴가인거 같은데 재미가 없을 수도 있군요2222222

  • 3. 재미 없죠
    '22.7.26 2:20 PM (223.62.xxx.64)

    취향타요. 굳이 칸쿤까지가서 그러는건 비용문제

  • 4. 호캉스
    '22.7.26 2:20 PM (120.142.xxx.208)

    아직은 나돌아 다니는게 좋아서. 호캉스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활동을 많이 해야 -음식도 많이 먹는데.

    북미쪽에 계신가봐요.....이번에 호캉스였다면, 다음엔 활동적인 휴가 보내면 되죠.

  • 5.
    '22.7.26 2:21 PM (220.88.xxx.40)

    십년전 북미살때
    큰아이가 6살이었던
    젊었던 남편과 나
    캔쿤 일주일


    최고였는데

    그립네요
    다~

  • 6. ...
    '22.7.26 2:21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3박4일 한국에서 가긴 애매한 일정이네요.
    북미에서 가긴 괜찮고요.

    주변 치첸잇자나 그런 곳을 보는 게 남더군요.
    이른 아침 문 열자마자 한 시간은 사람이 없어요.

    풀빌라구역은 편리는 한데
    질이 아주 높은것도 아니라서
    반나절 있으면 좀 식상해지더군요.

    그래도 에머랄드빛 바다는 오래 남아요.
    유튜브나 이런데 찾아보고 추억되고 좋습니다.

    시간내서 다녀오신 거 부럽네요.

  • 7.
    '22.7.26 2:22 PM (118.235.xxx.70)

    물놀이 하면 재미있는데요..

  • 8. 저는
    '22.7.26 2:24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 여행 스타일이라 완전 부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9. ...
    '22.7.26 2:25 PM (119.69.xxx.167)

    근데 한국에서 엄청 먼데 3박4일만요?

  • 10.
    '22.7.26 2:25 PM (113.131.xxx.69)

    매일매일 스토리 호텔쇼보는것도
    큰 재미 ..팝콘,맥주 또한 무제한에다..
    캔쿤은 참 꿈같은 시간이었어요.저에게는

  • 11. 칸쿤에서
    '22.7.26 2:26 PM (116.120.xxx.27)

    치첸이사 피라밋구경하고
    호캉스 느긋하게 한게 엄청 좋았는데;;
    바다산책하고
    밤엔 별구경도~

  • 12. ㅎㅎ
    '22.7.26 2:27 PM (223.62.xxx.30)

    거기서 가까운 미국살적에 가족끼리 한번 아이친구와 친구엄마와 한번 두번갔는데 애들 수영하고 무제한음식 먹는낙이지 사실 큰재미는...리조트에만 있으니 무료한 감이 있어요
    그래도 편하고 바다랑 하늘이랑 리조트...천국이죠ㅎ

  • 13. 55
    '22.7.26 2:31 PM (223.39.xxx.139)

    8월에 간 치첸이사 피라밋 너무너무 더웠어요
    리조트 해변에서 결혼식 커플 밤늦게까지 파티하는데 누구나 가도 웰컴이더군요

  • 14. ……
    '22.7.26 2:33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칸쿤이 문제가 아니라 성인자매가 3박4일을 물놀이하고 쉬고하는 먹고하는 휴양시설은 별로인듯요
    자매들끼리는 쇼핑이나 볼거리 많은 관광지면 너무 좋지요 ..

  • 15. 한국출발아니죠?
    '22.7.26 2:33 PM (182.208.xxx.213)

    맨정신으로야 칸쿤을 한국에서 3박4일로

  • 16. ……
    '22.7.26 2:34 PM (210.223.xxx.229)

    칸쿤이 문제가 아니라 성인자매가 3박4일을 물놀이하고 쉬고먹고하는 휴양시설은 별로인듯요
    그런데는 연인이나 애들이랑 가면 너무 좋죠
    자매들끼리는 쇼핑이나 볼거리 많은 관광지면 너무 좋지요 ..

  • 17.
    '22.7.26 2:38 PM (125.177.xxx.53)

    칸쿤 호텔들은 올인클루시브가 많아서 술 좋아하는 사람이 가야 뽕을 뽑아요

  • 18. 50중반
    '22.7.26 2:38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아직은 저런 여행스타일 말만 들어도 지겹네요

  • 19.
    '22.7.26 2:38 PM (1.238.xxx.39)

    후기란 것이 넘 뻔하고 단편적이라 안 다녀오신것 같은데..
    크로스와상은 또 뭡니까??ㅋ
    거짓말하고 부러워요~~ 듣는것이 그렇게 좋으세요??

  • 20. 얼마에
    '22.7.26 2:39 PM (38.34.xxx.246)

    다녀오셨나요? 어디서 출발했는지도 궁금하네요?

  • 21. 한국이 아니실듯
    '22.7.26 2:50 PM (106.246.xxx.196)

    맨정신으로야 칸쿤을 한국에서 3박4일로 222

    미국에 사시는 것일 듯

  • 22. 음 님
    '22.7.26 2:52 PM (175.214.xxx.171)

    그렇게 말씀 하시니 너무 재미 있네요~~
    생각 하시기 나름
    애들이 있어야 정신도 없고
    할일도 많고
    놀아도 애들 한테 집중 해서
    진빠지고 피곤 하고
    그런게 재미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23. ..
    '22.7.26 2:53 PM (118.35.xxx.17)

    휴양을 즐길줄 모르니까 지겹죠
    그렇게 쉬러가는건데

  • 24. ..
    '22.7.26 2:55 PM (223.62.xxx.253)

    칸쿤 재미없다고 들었어요
    미국에서 갈 때 편하고 저렴한 휴양지구요
    하루 이상 호텔에만 있으면 지루한 건 당연해요
    구경할 게 어느 정도 있어야져

  • 25. 네 맞아요
    '22.7.26 2:58 PM (175.214.xxx.171)

    놀줄을 잘모르는듯 해요

    저희는 관광지 여기 저기
    돌아 다니는게 체질 인듯 싶어요

  • 26. .....
    '22.7.26 3:00 PM (223.39.xxx.73)

    칸쿤 15시간인가 16시간 걸린다던데
    그렇게 가서 3박 4일요? 와!

  • 27. ㅡㅡ
    '22.7.26 3:08 PM (223.62.xxx.81)

    갖구운 크로스와상…

  • 28. ..
    '22.7.26 3:16 PM (223.62.xxx.253)

    애들이 있어야 정신도 없고
    할일도 많고
    놀아도 애들 한테 집중 해서
    진빠지고 피곤 하고
    그런게 재미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ㅡㅡㅡㅡㅡ

    이건 휴가가 아니라 노동이져
    저는 조카와 잠깐만 있어도 힘든데 원글님은 재미가 무언지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오롯이 내가 즐거울 수 있는 것 내 취향을 아는 것 중요합니다

  • 29. ...
    '22.7.26 3:17 PM (223.39.xxx.138)

    지난번에 미국 여행 갔다왔다면서 글 올렸는데
    설명도 너무 부실하고 애매하니
    이동 시간도 그렇고 말이 앞뒤가 안맞아
    사람들이 이거저거 물으니 삭제했던 글 생각나네요.

  • 30. ..
    '22.7.26 3:37 PM (180.69.xxx.74)

    거길 3박4일로요?
    진짜 간거 맞아요?

  • 31. 그때
    '22.7.26 3:50 PM (118.235.xxx.168)

    미국여행가서 당일치기 어디 갔다왔다고했던 그분이신가요??

  • 32. ~~
    '22.7.26 5:30 PM (118.235.xxx.37)

    미국거주시겠죠. 우리나라에서 출발해 칸쿤 3박 4일을 누가..

  • 33. 20년 전에
    '22.7.26 5:55 PM (39.125.xxx.170)

    크리스마스 휴가로 일주일 칸쿤 올인크루시브로 갔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꿈만 같은데요
    바다색도 너무 이쁘고
    음식은 맛있고
    치첸이차 다녀오고
    시내 구경 다니고
    다시 가보고 싶어요

  • 34. 허언증
    '22.7.26 7:01 PM (88.65.xxx.62)

    좀 거짓말하는 버릇 좀 고치세요.

  • 35. 깐꾼
    '22.7.26 7:54 PM (210.179.xxx.107)

    하루정도 스칼렛 셀하 익스플로르 중 한군데 가면 좋았을텐데.. 저는 3박4일 내내 리조트에 있는것도 좋긴 했지만요.

  • 36. ..
    '22.7.26 10:13 PM (125.181.xxx.187)

    한국에서 편도로 거의 20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3박4일요??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미국 살 때 캔쿤 다녀왔는데 한국에서는 멀어서 못갔을거예요.

  • 37. 프렌치수
    '22.7.27 1:06 AM (180.69.xxx.114)

    진짜 3박 4일 말도안됨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076 서울 현재 체감 42도 ㅠㅠ 11 ,,,, 2022/07/29 7,470
1359075 굥이 이 와중에 휴가는 또 갔네요.ㅋㅋㅋ 27 하이고 2022/07/29 5,777
1359074 일반인 연애 짝짓기 프로 13 결국 2022/07/29 5,257
1359073 서울 양천구 신정동 현재 37도! 2 헉! 2022/07/29 2,145
1359072 콩나물밥 어울리는 반찬 14 2022/07/29 3,319
1359071 제주 여행 4 .. 2022/07/29 1,580
1359070 토론토 지역 의사 7월에만 5명 돌연 사망 8 .. 2022/07/29 4,654
1359069 부동산좀 안다하시는 분께 질문드려요 5 ..... 2022/07/29 2,247
1359068 요즘 애들 참 무섭네요. 28 Mosukr.. 2022/07/29 8,499
1359067 13년 키운 골든리트리버를 잃어버렸는데 다시는 못찾게 되었다네요.. 10 애간장이녹겠.. 2022/07/29 3,451
1359066 갈비찜,탕 비법 (재업) 151 마샤 2022/07/29 16,710
1359065 방학의 단상 4 여름방학 2022/07/29 1,394
1359064 50대 다이어트 ㅠ 15 50 2022/07/29 6,148
1359063 동네 즉떡 가게 유감....... 5 ........ 2022/07/29 3,739
1359062 지구가 끓어오르고 있어요 ㅠㅠ 4 .... 2022/07/29 2,873
1359061 요즘 미세먼지 좋은 이유가 뭔가요? 5 미먼 2022/07/29 1,634
1359060 압렵솥에 전복밥 하려는데 질문해봐요 2 ~~~ 2022/07/29 994
1359059 오늘도 술타령 ~ 11 야자수 2022/07/29 1,601
1359058 코로나 후유증... 음식에서나는 약품냄새ㅠㅠ 3 ㅠㅜ 2022/07/29 1,675
1359057 코로나 환자인데 이거 6 .. 2022/07/29 1,756
1359056 사람만나 얘기하고 싶을때 어떻게 하나요 10 ... 2022/07/29 2,451
1359055 태몽 글 제목 보고 생각나서. 4 .. 2022/07/29 1,276
1359054 초저 워터파크 어디 추천하시나요 8 ^^ 2022/07/29 1,972
1359053 위축성위염 핼리코박터 치료 4 ... 2022/07/29 1,451
1359052 얼굴이 우둘투둘 7 피부광 2022/07/29 2,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