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기업 가는데 헌혈도 스펙이 될까요?

신입생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22-07-26 11:40:23
신입생입니다.
공기업 지원하려는 마음이 있더라구요.

방학동안 자격증 공부도 하면서 헌혈에 대해 물어보네요.
제대했어요.
헌혈하고 자소서에 기재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데 제가 몰라서요.
괜찮다면 방학때마다 꾸준히 헌혈하려고 하네요.
인사담당자가 보기엔 어떤가요?
저는, 헌혈이 나쁘지 않겠다  그 것도 남을 위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는데.
남편은, 뭘 그렇게까지 하나?헌혈하면 자소서에 적을 필요 있나 담당자가 보고 웃겠다 이러네요.
IP : 222.104.xxx.2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6 11:4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수백번 해서 헌혈왕이라면 몰라도....
    그렇게 된다해도 뭐 칭찬만 받는 정도이지요...

  • 2. 죄송합니다만
    '22.7.26 11:41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분처럼 웃었어요
    헌혈왕 되도 '오, 훌륭하시네요' 한 마디 듣는 정도로 끝이지 그게 입사에 영향이라니요....

  • 3. ㅇㅇ.
    '22.7.26 11:42 AM (39.7.xxx.247)

    헌혈과 관련있는 기관이 아니라면 별 도움이 안될 것 같네요.

  • 4. ...
    '22.7.26 11:43 AM (222.116.xxx.229)

    도움안됩니다

  • 5. ㅇㅇ
    '22.7.26 11:44 AM (39.7.xxx.199)

    요새 영화표 비싼데 2주마다 한 번씩 가면 시급은 될듯

  • 6. ...
    '22.7.26 11:48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저는 대학생일 때 삼성에 갈지(당시 헌혈 필요), 은행에 갈지, 공공기관에 갈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뭐든 열심히 해놨습니다.
    외국어, 학점, 봉사, 헌혈, 자소서에 쓸 수 있을만한 꾸준한 알바, 해외경험.... 등등.
    뭐든 해놓으면 써먹을 때가 올 겁니다.
    이게 나의 스펙들을 자소서에 씨줄날줄로 엮어서 하나의 스토리로 만드는 능력이 중요하거든요.
    스토리텔링의 소재로서 '꾸준한 헌혈'도 나쁘지 않아요.
    근데 굳이 방학때만 하는 이유가 있나요?
    나이 50인 저도 2달에 한번씩 하는데요.

  • 7. ...
    '22.7.26 11:51 AM (59.6.xxx.86) - 삭제된댓글

    재벌계 제조업체, 증권사, 시중은행 모두 합격했던 제 경험상,
    자소서나 면접때 자기만의 스토리가 있고,
    그걸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건 분명히 합격에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 8. ㅇㅇ
    '22.7.26 12:02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엄마가 대학생 자녀
    공기업 입사위한 스펙도 관리해주는군요 후덜덜

  • 9. ㅋㅋㅋ
    '22.7.26 12:15 PM (1.222.xxx.103)

    웃기긴 하네요

  • 10.
    '22.7.26 12:38 PM (106.101.xxx.242)

    적는 난이 없었던것같구
    스토리로 풀어내더라도 참 내세울게 없었구나 싶을듯요

  • 11. 괜찮아요
    '22.7.26 1:52 PM (122.34.xxx.114)

    금장 은장 같은건 적을만하죠. 중요한건 스토리 능력이지요

  • 12. :;
    '22.7.26 3:49 PM (27.179.xxx.87)

    헌혈해도 도움않되요.
    그리고 헌혈하면 않되는 체질도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957 취미그림 시작했어요 이젤 사려는데 나무가 좋을까요 철제가 좋을까.. 2 bb 2022/07/26 1,212
1357956 尹,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주변국 동의 받아야” 14 벌써동의했겠.. 2022/07/26 4,578
1357955 박지원,이상민 직격 "경찰이 총 쏘고 한강 넘었냐..한.. 3 나라걱정 2022/07/26 2,122
1357954 침대 벽에 붙이사나요? 6 침대 2022/07/26 3,823
1357953 대통령 잘 못 뽑아서 32 ㅇㅇ 2022/07/26 2,839
1357952 석방을 하느니 마느니 교정당국의 골칫거리이자 애물단지인 이명박을.. 꺾은붓 2022/07/26 915
1357951 코로나 양성뜨면 병원? 선별진료소? 어디가야하나요 5 ㅡㅡ 2022/07/26 1,579
1357950 슈에무라 하드포뮬러 대체품 11 궁금 2022/07/26 2,253
1357949 이 글 꼭 보세요 2 ..... 2022/07/26 1,585
1357948 아이들 어릴 때 성품. 성격은 커서도 잘 변하지 않나요? 8 궁금 2022/07/26 2,699
1357947 목소리가 저음이예요 3 ,,,, 2022/07/26 1,208
1357946 오랜 친구에 대한 서운함.. 제가 쪼잔한 건가요? 42 ㅇㅇ 2022/07/26 7,225
1357945 나혼산에 차서원? 설정이 너무 억지네요 23 ㅇㅇ 2022/07/26 7,084
1357944 50대 아줌마 무슨 알바 할 수 있을까요? 12 알바 2022/07/26 7,520
1357943 강아지 물고 놀 장난감 추천해 주세요 1 2022/07/26 502
1357942 매일매일 김밥을 쌉니다. 43 rla 2022/07/26 24,362
1357941 전자렌지 음식 데우면 나쁜가요? 7 후~ 2022/07/26 2,938
1357940 동안 엄마와 아들 다정한 사진 19 .. 2022/07/26 5,942
1357939 남의 입시 결과에 왜 화가날까요 19 ㅇㅇ 2022/07/26 5,189
1357938 5천만원 넣으두려면 어느은행이 이자가 높나요? 5 이자 2022/07/26 3,188
1357937 문채원은 왜 안 나오나요? 20 ..... 2022/07/26 8,372
1357936 몸떨림 현상이 있어요 왜그런 걸까요? 6 러니 2022/07/26 5,036
1357935 toy 거짓말같은 시간 좋아하는데 19 .. 2022/07/26 2,318
1357934 방학이라 웁니다 19 ㅇㅇ 2022/07/26 3,629
1357933 대구 여교사, 남학생과 '모텔'에, '성적 조작'? 21 건희틱하다 2022/07/26 6,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