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맞춤법 괴로움
아 익명 게시판이 아닌 곳에서도 ‘자나요’를 쓰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살짝 놀라며 보고 있는데
그 글에 귀차나… 도 있고
됬(!!!!!!!!)도 있네요. 우와 한 가지 글에 저게 다 있다니 ㅜㅜ
(됬은 정말
그게 맞다고 학습하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제일 먼저 쓴 사람을 알 수 있다면 만나서 뭐라 해 주고 싶음 ㅜㅜ
당신 때문에 한글이 다소 망가지고 있소)
애뜻도 있고 뺨이 아닌 빰도 있고
아 괴롭다
즐거우려고 읽은 게시판에서 괴로움을 겪고 물러가는 새벽 올빼미…ㅠㅠ
1. ㅇㅇㅇㅇ
'22.7.26 3:02 AM (221.149.xxx.124)타자 치기 귀찮아서 일부러 내는 오타도 많아요.
저도 보통은 온라인에서는 했자나요 잇는데 등등 폰으로 칠 때는 걍 되는 대로 쳐요..
남들이 온라인상에서 나태할 권리가 있다는 걸 걍 받아들이세요.ㅋ2. ..
'22.7.26 3:07 AM (1.233.xxx.223)님도 참 피곤하시겠어요
그런 것에 괴로움을 느끼니..3. 지금 막
'22.7.26 3:07 AM (210.117.xxx.44)저 아래도 댓글 썼지만 저는 그정도는 윗분말대로 그런 경우라고 보여지는데 (이노무)라는 일베용어 쓰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4. 아 네
'22.7.26 3:07 AM (223.62.xxx.208)무슨 얘긴지는 알겠는데
얘기하신 내용이 원글과 큰 관련 없는 것도 아시는 거죠?5. 위 댓글은
'22.7.26 3:11 AM (223.62.xxx.208)1번 댓글에 대한 답이고요
ㄴㄴ 피곤하다기보다는 ㅎㅎ 어이없어 웃을 일이 더 많죠 ㅎ6. 네넹
'22.7.26 3:18 AM (175.125.xxx.8)그 정도는 애교인거 같은데 괴로우면 어째요
근데 전
어의없다 나오면 자꾸 사극 어의 들이 생각나서 괴로움7. ㅇㅇㅇㅇ
'22.7.26 3:22 AM (221.149.xxx.124)무슨 얘긴지는 알겠는데
얘기하신 내용이 원글과 큰 관련 없는 것도 아시는 거죠?
-----------------------
한글이 망가지니 어쩌구 해서 답변한 거잖아요 ㅋㅋㅋㅋ
자나요 를 보고 살짝 놀랬다니까 어이없어서 ㅋ
그거 귀찮아서 많이들 그렇게 쓰는거 다들 알잖아요 ㅋㅋ
거기다 대고 한글이 망가지니 어쩌니 하시니까 어이없어서 쓴 소리임 ㅋ8. 음
'22.7.26 3:37 A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뭔가…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귀찮지만 딱 한 번 설명해 드릴게요.
1번 댓글님은 위의 댓글에서도 반복하고 있듯
‘귀찮아서 일부러 오타’가 많다는 게 주 내용인 댓글을 썼죠?
원글 내용을 봅시다.
~자나요, 귀차나 : 모르고 쓴 것일 수도 있지만 귀찮아서 이렇게 쓴 것일 수 있음, ㅇㅋ
됬 : 백퍼 모르고 쓴 것임
더불어 ㅣ ㅐ 두 가지 타자를 치는 데 드는 수고는 같으므로 귀찮음 이론 적용 안 됨.
빰 : 두 번 연달아 쓴 걸 보아 모르고 쓴 것일 확률이 순수한 오타인 확률보다 높음.
그리고 ㅏ ㅑ 에 드는 수고 역시 똑같으니 귀찮음 이론은 해당 안 됨.
애뜻 : ㅌ 보다 ㄸ 을 쓰는 데 드는 수고가 더 큼(쌍자음으로 자판을 바꿔야 함)
따라서 모르고 쓴 것일 확률 더 높음, 귀찮음 이론은 차마 들고 나와서도 안 됨 ㅋ
이 여러 가지 경우를 두고 귀찮음으로 묶으려고 하니 별 상관이 없다고 한 거예요.
그리고 뭔가 딴죽을 걸려면 먼저 글을 잘 보세요.
‘됬’을 가리켜 ‘한글이 다소 망가지고 있다’고 했지
(저 글자는 정말이지 말이 안 되는 해괴한 글자 아닙니까)
제가 언제 ‘자나요’를 가지고 말했나요?
본인 생각에 꽂혀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후루룩 말하고 후루룩 글 쓰고 따지고 그러지 마세요…
원래 어느 정도 이하는 상대를 안 하는데
이런 사람들 특징이, 답이 없으면 자기가 맞는 줄 알고 의기양양해진다는 것도 있어서
혹시나 해서 써 봤습니다.9. 음
'22.7.26 3:40 AM (223.62.xxx.208)뭔가…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귀찮지만 딱 한 번 설명해 드릴게요.
1번 댓글님은 위의 댓글에서도 반복하고 있듯
‘귀찮아서 일부러 오타’가 많다는 게 주 내용인 댓글을 썼죠?
원글 내용을 봅시다.
~자나요, 귀차나 : 모르고 쓴 것일 수도 있지만 귀찮아서 이렇게 쓴 것일 수 있음, 오케이
됬 : 이건 분명 모르고 쓴 것임.
더불어 ㅣ ㅐ 두 가지 타자를 치는 데 드는 수고는 같으므로 귀찮음 이론 적용 안 됨.
빰 : 두 번 연달아 쓴 걸 보아 모르고 쓴 것일 확률이 순수한 오타인 확률보다 높음.
그리고 ㅏ ㅑ 에 드는 수고 역시 똑같으니 귀찮음 이론은 해당 안 됨.
애뜻 : ㅌ 보다 ㄸ 을 쓰는 데 드는 수고가 더 큼(쌍자음으로 자판을 바꿔야 함)
따라서 모르고 쓴 것일 확률 더 높음, 귀찮음 이론은 차마 들고 나올 수 없음 ㅋ
이 여러 가지 경우를 두고 귀찮음으로 묶으려고 하니, 큰 관련은 없다고 한 거예요.
그리고 뭔가 딴죽을 걸려면 먼저 글을 잘 보세요.
‘됬’을 가리켜 ‘한글이 다소 망가지고 있다’고 했지
(저 글자는 정말이지 말이 안 되는 해괴한 글자 아닙니까)
제가 언제 ‘자나요’를 가지고 말했나요?
본인 생각에 꽂혀서 제대로 보지도 않고 후루룩 말하고 후루룩 글 쓰고 따지고 그러지 마세요…
원래 어느 정도 이하는 상대를 안 하는데
이런 사람들 특징이, 답이 없으면 자기가 맞는 줄 알고 의기양양해진다는 것도 있어서
혹시나 해서 써 봤습니다.10. ㅇㅇㅇㅇ
'22.7.26 4:00 AM (221.149.xxx.124)ㄴ 본인 머릿속으로 분석한 자료 말고...ㅋㅋㅋㅋㅋㅋㅋ
연구 데이터나 어디 기사라도 가져오세요 ㅋㅋㅋㅋㅋㅋ 논문 한 글자도 안 써본 분 같아요.
라고 하면 석박 다 마쳤는데요 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걍 의견차이로 받아들이시고 조용히 계시던지요 ㅋㅋ
이렇게 자잘한 데 찌질하게 구는 사람들 종특...
저도 어지간하면 상대 안하는데 굳이 대댓글까지 달아주시니까 달아봅니다...ㅎ11. ㅇㅇ
'22.7.26 4:31 AM (175.207.xxx.116)타자 치기 귀찮아서 일부러 내는 오타도 많아요.
ㅡㅡㅡ
자나요, 귀차나..
이 얘기 하고 있다는 거 바로 이해함.12. 이실직고
'22.7.26 6:01 AM (124.53.xxx.169)노안,스맛폰이면 오타 안날수가 없어요.
13. …
'22.7.26 6:19 AM (58.230.xxx.134) - 삭제된댓글~자나요, 귀차나 : 모르고 쓴 것일 수도 있지만 귀찮아서 이렇게 쓴 것일 수 있음, 오케이
제 눈에는 이 정도 연관성이면 크게 관련이 있어보여요.
다만 221.149님이 됬 빰 애뜻 이런 건 저도 싫어요 ㅠㅠ
요런 식으로 원글님 글의 나머지 부분도 언급했다면 원글님이 더 받아들이기 좋기는 했겠죠.
~자나요는 귀찮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원글님도 하셨으니
(물론 원글님은 ~자나요도 거슬리시고, 됬 빰 애뜻보다는 훨씬 작지만, 한글이 다소 망가지는 데 일조하는 것으로 느끼시는 것 같지만요)
다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ㅎㅎ14. ..
'22.7.26 6:55 AM (223.62.xxx.140)귀엽게 쓴다고 카톡상에 귀차나 조아요
이런 식으로 쓰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그리도 노안으로 써놓고도
뺨인지 빰인지 구분 안될때도 있구요15. 원글공감안되지만
'22.7.26 7:11 A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윗님~~~ 조용히 계시던지가 아니라 계시든지
16. ㅁㅁ
'22.7.26 7:29 A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ㅎㅎ왜 아는분일거같은 느낌적 느낌
근데 늘 써도 참 어려워요17. 저는
'22.7.26 7:44 AM (68.98.xxx.152)원글같은 글이 올라오면 꼼꼼하게 읽어봅니다.
귀차나요 라고 쓸수는 있으나
귀차나요 가 올바른 맞춤법인거로 알고 사용하진 않으렵니다.18. 저두요
'22.7.26 9:05 AM (76.33.xxx.130)공감백배입니다.
타자를 더 치면서 왜 오타를 쓰는지 이해가 절대 안됩니다.
잼있어요도 너무 너무 극혐입니다.19. ㅋㅋ
'22.7.26 9:09 AM (211.115.xxx.203)저는 휴대폰으로 입력하면 , 오타가 요즘 너무 심하게 나서 괴롭네요.
나이 들면 손도 이상 해 지는건지...20. 쯧쯧쯧
'22.7.26 9:54 AM (183.102.xxx.23)인생 피곤학 ㅔ사는 방법도 가지가지
그렇게 사니까 원글 당신이 그렇게 예민까칠한 사람이 된거지...21. 까칠하다고
'22.7.26 7:14 PM (122.102.xxx.9)저도 원글님파. 이런 글에 종종 달리는 댓글이, 그렇게 까칠해서야, 예민해서야죠.
물론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지만, 맞춤법 반복해서 틀린 글은 짜증을 유발하죠.
좀 조심해서, 이상하다 싶으면 확인하고 글 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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