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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만든 음식은...

혹시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22-07-25 20:04:57
오는 주부인 제가 확진이 되었는데요.
저녁에 밥을 해야 할거 같은데 마스크 끼고 손 계속 씻으면 괜찮을까요?
배달음식 시킬까 했는데 애기들 먹을게 마땅치 않네요.
제가 음식 만들고 1시간 가량 환기 시킨후 저는 다시 방으로 들어오고
남은가족들이 먹는거 괜찮을까요?
혹시 이렇게 해보신분 계신지 의견듣고 싶습니다.
IP : 14.46.xxx.17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kfms
    '22.7.25 8:06 PM (220.117.xxx.61)

    다른 식구들이 백신 맞거나 했으면
    괜찮을거 같은데요. 어쩌나요
    걱정되시겠어요. ㅠㅠ

  • 2. 제 경우
    '22.7.25 8:08 PM (211.227.xxx.172)

    저 혼자 걸렸을때 제가 음식하고 세 식구들 다 안 걸렸어요.
    쩝.. 이럴때라도 쉬고 싶었...
    세째날 부터 너무 멀쩡해서 안 할수도 없었어요

  • 3. 마스크
    '22.7.25 8:09 PM (182.226.xxx.212)

    전에 어떤 분이 격리기간동안
    마스크 2중으로 쓰고
    요리용 장갑 요즘 많으니
    그거 끼고 음식했는데
    다행히 괜찮았다고 하셨어요.

  • 4. ...
    '22.7.25 8:10 PM (118.37.xxx.38)

    엄마 밖에 밥 할 사람 없으면
    자가격리도 안될테고
    그냥 다같이 걸릴 생각하고 편안히 사세요.
    위생관리 철저히 해서 안걸리면 너무나 다행인거고 걸려도 별 수 없다 해야죠...뭐.
    많이 아프지않고 가볍게 지나가길 빌어요.
    아이들도 안전하기를...

  • 5. 음식 간은
    '22.7.25 8:10 PM (182.226.xxx.212)

    보지 않아야겠지요~

  • 6. ......
    '22.7.25 8:11 PM (211.36.xxx.87)

    아니요 그냥 시키세요

  • 7. ..
    '22.7.25 8:11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확진 전 같이 부대끼고 생활했으니
    어차피 시차두고 다 걸리더군요
    .

  • 8. ㅡㅡㅡㅡ
    '22.7.25 8:1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마스크 쓰고 요리 설거지 등 집안일 다 했어요.
    코가 막혀서 간을 봐도 모르겠어서
    식구들한테 간 보라 했어요.

  • 9. . .
    '22.7.25 8:13 PM (182.210.xxx.210)

    저도 확진됐을 때 편한 마음으로 마스크 끼고 요리 다 했어요
    식구들은 각자 방에 들어가 있고 식구들 먹을 땐 내가 방에 들어가 있는 식으로 했어요
    아무도 안 걸리더라구요

  • 10.
    '22.7.25 8:15 PM (58.235.xxx.30)

    그냥 방한칸 차지 하시고
    문닫고 방안에 계세요
    밥들 알아서 해먹게요
    먹고 싶은거 있으면
    달라 하셔서 문밖에 놓으면 드시고요
    밤에 식구들 다잘때 나가서 정리 하시고
    청소도 하시고요
    전염병 특권 이네요

  • 11. 쉬세요..
    '22.7.25 8:18 PM (93.160.xxx.130)

    이럴 때 쉬시고, 빈자리 느끼게끔 해야죠...

  • 12. Aa
    '22.7.25 8:21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그냥 쉬세요
    일주일 대강 먹어도 암시롱 안해요

  • 13. ....
    '22.7.25 8:24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헉 코로나 걸려도 밥을 하는 주부들이 있군요 미혼이라 나하나 건사하는것도 너무 귀찮은데 게다가 코로나에 요리라니요...너무 힘드실거같아요ㅠㅠ

  • 14. ..
    '22.7.25 8:34 PM (223.38.xxx.197)

    아들한테 옮았고 마스크쓰고 했는데
    딸은 안걸리고 넘어갔어요.
    최대한 방에 있게하고 밥차려서 쟁반에담아 방에
    넣어주고 그랬네요.

  • 15. 저요
    '22.7.25 8:37 PM (59.7.xxx.138)

    확진1일차, 동거 가족 2인
    둘 다 아침은 안 먹고 출근해서
    혼자 아침 챙겨먹고 어제부터 정리 안 된 부엌 정리하고
    식구들 들어오기 두 시간 전에 방으로 격리.
    저녁은 챙겨줘서 방에서 먹고
    설거지는 남편이 하내요.
    34년 살면서 거의 첨인둣 싶어요.
    코로나가 큰일은 큰일이네요
    내일도 낮에 혼자 있게 되면 우렁각시처럼 움직일 거 같아요.
    다른 일로 냉동국 잔득 주문해 논 게 있어서 그나마 다행..
    움삭 조라는 안 하려구요

  • 16. ...
    '22.7.25 8:37 PM (210.98.xxx.184)

    애들이 많이 어린가요?
    그럼 더 위험할텐데요.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시어머니찬스라던가 친정엄마찬스라던가요.
    이유식같은건 살 수 있답니다.
    잘 쉬어야 빨리 낫고 가족도 안전해요.

  • 17. ..
    '22.7.25 9:59 PM (210.95.xxx.202)

    저도 격리기간 중 어쩔 수 없이 해야할 때는
    마스크 끼고 요리용 장갑끼고 했는데
    초등, 중등 두 아이들 안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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