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같이 봤는데..
둘 다 속터져서..아오.
이런 며느리면 이혼시킬거 같아요.
세상 이런 남편이 어디 있나요.
쪼그리고 앉아서 걸레질 하는 모습 보고 감동이네요.
참 안쓰럽네요. 남자가
보통만 되는 여자 만났어도 저녁밥 정도는 차려줄텐데..
일하고 들어온 남편 밥도 안주고 청소도 안하고 주구장창 누워만 있고..
자존감 너무 낮고.
닭강정 사러 갔다가 자기 두고 갔다고 열내는거 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요.
게으름은 고칠수없는데..
헤어지고 좋은 분 만났음 하는 바램이네요.안쓰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