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분들 매복사랑니 아랫니 뽑아보신분
1. ....
'22.7.24 12:19 PM (59.15.xxx.16)20대때 뽑아야 뼈도 잘아물고 후유증도 없을텐데..
2. 윗글님
'22.7.24 12:26 PM (122.36.xxx.236)질문에 집중! 이미 지난세월 말모
3. ...
'22.7.24 12:27 PM (39.7.xxx.13) - 삭제된댓글뼈가 잘 안들어찬대요 저도 뽑아야하는데 이래도 저래도 그럴꺼라대요
4. ...
'22.7.24 12:28 PM (39.7.xxx.13) - 삭제된댓글저도 50대
5. ...
'22.7.24 12:28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회복 느림. 치아를 뽑아낼 때 그 뼈가 2030때보다 굳어있는 상태라서. 치과의사에게 들었음.
6. ㅇㅇ
'22.7.24 12:29 PM (39.7.xxx.38)하나도 안 아파요.
정말 뽑는 줄도 몰랐고요, 뽑고나서 솜 30분인기 물고있는 것 외에는 출혈도 없고 깔끔했어요.
24년전 오른쪽 사랑니 발치하고 2년전 왼쪽 매복사랑니 발치하는데 너무 차이나서 놀랐어요. 24년전에는 발치후 살짝 부어서 얼음찜질하고 밥도 못먹겠어서 죽먹었거든요.
의술도 참많이 발달했다고 생각했어요.7. ㅇㅇㅇ
'22.7.24 12:32 PM (223.39.xxx.26)저도 님하고 같은 상황이예요
저는 삼십대 후반에 잇몸이 붓고 들떠서 갔더니 사랑니가 올라 오다가 말았다고 하는데 뽑기가 좀 어렵겠다 해서 그냥 약먹고 가라앉혔고..
붓다 말다를 반복하다 얼마전에 (지금은 사십대 중반)다시 갔더니 뽑아야 될거 같다고 해요
전에 보다 좀 더올라왔고 신경근처도 아니여서 뽑기는 수월할꺼라 하는데 의사도 20대 뽑는거 보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좀 글킨하다고 하더라구요
뽑긴 뽑아야 겠네요 하는데 우선 날시원해 지면 온다고 하고..
왔어요8. ㅇㅇ
'22.7.24 12:40 PM (183.100.xxx.78) - 삭제된댓글저는 양쪽다 매복사랑니인데 아주 역간만 겉으로 드러난 상태라
음식물이 사이에 끼이고 해서 염증이 잘 생긴다해요.
20대때도 오른쪽 사랑니쪽 아파서 결국 뽑으러 갔는데 사랑니뽑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뭔가 자꾸 힘쓰고 덜커덕 거리고했어요. 아랫턱이 따라서 들리며 힘쓸때 그 공포스러움은 ..
그런데 이번에는 사랑니 잇몸 부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가니
일단 붓기가 가라앉아야 뽑느다고 약처방해줘서 약 며칠 먹고
붓기 가라앉은 다음 병원 방문했거든요.
과거 경험 때문에 잔뜩 긴장했는데 몇분도 안지나 뽑았다해서
입을 벌리고 있으니 말은 못하고 몇번을 예? 예? 하며 놀라서 물어보려했지요. ㅎ
저 50대때 뽑았어요.
뼈가 20대때 덜 아물고 50대는 아물어서 힘들거라는 말은 동의하기 여려워요. 성장기때면 모를까 20대에 뼈가 덜 아물어서 쉽다니요?
겁내지말고 병원가보세요.9. ㅇㅇ
'22.7.24 12:41 PM (39.7.xxx.38)저는 양쪽다 매복사랑니인데 아주 약간만 겉으로 드러난 상태라
음식물이 사이에 끼이고 해서 염증이 잘 생긴다해요.
20대때도 오른쪽 사랑니쪽 아파서 결국 뽑으러 갔는데 사랑니뽑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뭔가 자꾸 힘쓰고 덜커덕 거리고했어요. 아랫턱이 따라서 들리며 힘쓸때 그 공포스러움은 ..
그런데 이번에는 사랑니 잇몸 부어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가니
일단 붓기가 가라앉아야 뽑느다고 약처방해줘서 약 며칠 먹고
붓기 가라앉은 다음 병원 방문했거든요.
과거 경험 때문에 잔뜩 긴장했는데 몇분도 안지나 뽑았다해서
입을 벌리고 있으니 말은 못하고 몇번을 예? 예? 하며 놀라서 물어보려했지요. ㅎ
저 50대때 뽑았어요.
뼈가 20대때 덜 아물고 50대는 아물어서 힘들거라는 말은 동의하기 여려워요. 성장기때면 모를까 20대에 뼈가 덜 아물어서 쉽다니요?
겁내지말고 병원가보세요.10. 저요
'22.7.24 12:42 PM (218.238.xxx.194) - 삭제된댓글매복 누워있는 사랑니 뺐어요. 다른 분들 댓글 보니 전 치아 빼서 그냥 파였나 싶었는데 젊었을 때 빼면 뼈가 차는 거였군요. ㅋㅋ. 패여있어요. 5년 됨.
11. ㄴㄴ
'22.7.24 12:46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윗윗댓은 자기가 의사보다 잇몸뼈에 대해 더 잘 아나봐요. 동의하니 마니ㅎㅎ 잇몸뼈뿐만 아니라 인체의 모든 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도 없음.
12. ㅇㅇ
'22.7.24 12:52 PM (39.7.xxx.38)180.70// 왠 예의없는 시비조 말투지? 그리 잘 아는 기본 상식이 뭔지 알려줘봐요 그럼.. 날이흐려 그런가 별…
13. 60대
'22.7.24 12:54 PM (125.184.xxx.134)매복 사랑니가 있는 줄 모르고 생활해왔는데 가끔 시큰시큰 컨디션이 안좋을때 두통이 동반되는
아픔이 있어 검사하니 매복사랑니가 원인일 수가 있고 나이가 들수록 더 힘들다고하여
발치하기로 결정, 일반치과에서는 안되고 대학병원 의뢰서 받았지만 대기시간이 길어
사랑니 발치전문 개인병원에서 두달간격으로 양쪽 매복사랑니 발치 했습니다
회복시간이 젊은 사람보다 오래 걸리는 듯 그래서 2개월간격으로( 보통은 한달간격)
양쪽 매복사랑니를 발치했는데 경험많은 의사샘에게 의뢰했더니
간단히 힘들지 않고 발치(발치전 타이레놀 복용하고 가면 발치때 통증을 줄여 준다고 함)
하루라도 빨리 미루지 마시고 발치하세요
나이드니 컨디션 안좋을때 치통이 오는데 신경을 자극하는 편두통도 따라 옵니다
회복은 개인차가 있으나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합니다14. .......
'22.7.24 1:43 PM (182.211.xxx.105)나이들면 뼈 단단해져서 뽑을때 더 힘들어요.
15. .....
'22.7.24 1:52 PM (180.69.xxx.152)하루라도 빨리 뽑으세요. 아마 옆에 이가 많이 상했을 겁니다. 그러면 비용도 3배로 들어요.
16. 두개요
'22.7.24 2:00 PM (115.91.xxx.42) - 삭제된댓글작년 연말에 한달 간격으로
3분의 일 정도 대각선으로 신경위에 누운 아래 사랑니 두개
해치웠음다
동네에서 대학병원 가라하는거 20년 개기다가
규모가 있고 구강외과의 있는 동네 치과가서 뽑았어요
두개다 섞은건 없고
한개는 통으로 뽑는데 2~3초
한달뒤 한개는 젊은 의사인데도 부셔가며 10분 정도 걸렸어요
정말 쫄보여서
혼자가서
수술 싸인하는데 손이 후덜덜 떨리고 손에 땀이~
간호사분이 괜찮다고 위로 해줫어요
후에 염증은 아니고 워낙 절개부분이 커서 한달정도 통원치료 했어요
지금은 속이 미뤗던 숙제 한거 마냥
속이 시원합니다
용기를 내보세욥!17. 흠
'22.7.24 2:42 PM (221.143.xxx.13)30대에 왼쪽 아래 사랑니를 뽑았구요
40대에 오른쪽을 뽑았어요. 안 뽑고 싶었는데 원글님처럼 잇몸 반쯤 덮은 정도라
자꾸 음식물이 끼고 양치를 해도 시원하지 않아서 할수 없이 뽑은 거예요
왼쪽 사랑니는 반듯하게 나서 금방 뽑았어요.
며칠 통증 때문에 아프긴 했지만 회복이 빨랐어요
오른쪽은 약간 비스듬히 나서 뽑는데 거의 1시간 가량 걸렸어요
뽑을 때 좌우로 흔들고 위아래로 흔들고... 엄청 힘들었어요
그래서인지 통증이 굉장히 오래 가고
오른쪽 잇몸 전체가 흔들려서 몇년을 고생 했는지 몰라요
제가 이 하나는 튼튼하거든요
충치 한번 앓은 적도 없었는데
원글님은 일단 치과에 가셔서 상태를 보시고 결정하세요
이가 반드시 나있으면 발치를
뽑기 어렵게 자리했으면 조심스럽게 안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18. ㅠㅠ
'22.7.24 2:46 PM (59.18.xxx.92)지금 사랑니 통증 때문에 고민. 아플때는 꼭 가야지 하다가 통증이 없어지면 차일피일 미룹니다
19. 주니
'22.7.24 3:07 PM (211.234.xxx.17)이도젋을때뽑아야하는군요...다행히전20대때에 다뽑아서 ..
아들두사랑니 올라오고있는데 뽑아줘야겠어요
이런정보넘감사해요20. ..
'22.7.24 3:15 PM (39.113.xxx.153)저도 아래에 매복사랑니 2개있는데 젊을때 뽑는게 좋군요
벌써 40대인데 두개다 옆으로 누워있어서 뽑을때 대학병원 가야고 하던데 무섭네요ㅠ21. ㅎㅎ
'22.7.24 3:36 PM (114.205.xxx.84)저 50중반 올 3월 4개 뺐어요. 구강검진때 발치하는게 좋겠단 얘기듣고 서울대입구역 사랑니발치 유명 치과에서 발치했어요. 치열이 안좋은 편이고 사랑니도 누워있고 안이쁜 사랑니. 일주일 간격으로 한번에 두개씩 두번에 걸쳐 발치했고 다음날 내원 드레싱 일주일후 실밥제거. 잇몸이 부어있을때 무른 음식을 먹어야했지만 큰 문제 없었고 무엇보다 발치시 발치후 아프지 않았어요. 용기 내기가 어려웠지 막상 힘든일은 아니었어요. 아주 잘 아물었고 양치가 편해졌어요.
어서 가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1869 | 오이는 언제 저렴할까요? 3 | 햐 | 2022/07/24 | 1,693 |
| 1361868 | 요즘 반찬 주로 뭐 해드세요? 7 | 메뉴 | 2022/07/24 | 4,453 |
| 1361867 | 매트리스 방수커버 2개 있어야 되나요? 4 | 침대 | 2022/07/24 | 1,281 |
| 1361866 | 전 모영광 군 친부모 만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10 | ... | 2022/07/24 | 7,336 |
| 1361865 | 물... 많이 마시는게 좋나 적당히 먹는게 좋나 4 | ㅇㅇ | 2022/07/24 | 1,862 |
| 1361864 | 국짐은 전두환 시절로 돌아가는게 비정상의 정상화라네요 3 | 2찍은 공범.. | 2022/07/24 | 811 |
| 1361863 | 경찰과 함께 대국민 탄핵 갑시다 7 | 탄핵 당장 | 2022/07/24 | 1,507 |
| 1361862 | 공부 그냥그런아이 3년특례가 나은가요? 31 | 고민녀 | 2022/07/24 | 3,875 |
| 1361861 | 속초왔는데 바다 못 들어가요. 11 | ., | 2022/07/24 | 11,898 |
| 1361860 | 부분인테리어 하니 돈이 우습게 깨지네요. 9 | ㅜㅜ | 2022/07/24 | 5,595 |
| 1361859 | 한동훈 장관, 경찰서장 집단행동 지지나 다름없는 발언했었다! 7 | ㅇㅇ | 2022/07/24 | 3,268 |
| 1361858 | 펌 "애기엄마~ 뱃속의 아이는 비 맞으면 안돼~!! 4 | 좋은분 | 2022/07/24 | 3,996 |
| 1361857 | 청춘시대 문의 5 | 드디어 | 2022/07/24 | 1,539 |
| 1361856 | 다이어트 훈수 좀 부탁드려요 3 | .. | 2022/07/24 | 1,655 |
| 1361855 | 경찰들 뒤뷔졌네요 5 | .... | 2022/07/24 | 4,758 |
| 1361854 | 카레엔 돼지 목살…! 3 | .. | 2022/07/24 | 1,909 |
| 1361853 | 50세 이상인 분들 4차 예약하셨나요 24 | .. | 2022/07/24 | 5,358 |
| 1361852 | 메리어트 반포.왔어요 2박.3일 뭐하죠? 12 | 메리어트 | 2022/07/24 | 3,733 |
| 1361851 | 건축탐구 집 방송을 즐겨보는데요 15 | ..., | 2022/07/24 | 4,539 |
| 1361850 | 드라마 클리닝 업 재미있어요 11 | ..... | 2022/07/24 | 3,010 |
| 1361849 | 땅스 부대찌게 어때요? 19 | .... | 2022/07/24 | 4,825 |
| 1361848 | 신세한탄하는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19 | 대인관계 | 2022/07/24 | 5,059 |
| 1361847 | 두돌아기가 양파를 넘 좋아해요 8 | ... | 2022/07/24 | 3,656 |
| 1361846 | 결정장애 고치신분 없나요?매번 괴롭네요 13 | .. | 2022/07/24 | 2,105 |
| 1361845 | 범죄도시2 집에서 볼까요 12 | 음 | 2022/07/24 | 2,4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