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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안 좋은데 잘 사는 분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3,446
작성일 : 2022-07-23 17:13:59
궁합 보고 왔는데 안 좋다니
고민되고 미치겠네요.
궁합 안 좋은데 안 헤어지고
잘 사는 분 계신가요
IP : 118.34.xxx.18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7.23 5:14 PM (180.69.xxx.74)

    헤어지진 않는데 안좋아요

  • 2. ㅡㅡ
    '22.7.23 5:23 PM (223.38.xxx.26)

    안 좋다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아니겠지 했는데 엇비슷해요

  • 3. 궁합이
    '22.7.23 5:23 P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안 좋다고 헤어지는 것도 웃기고
    그냥 넘기자니 찝찝하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4. 궁합이
    '22.7.23 5:24 P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안 좋다고 헤어지는 것도 웃기고
    그냥 넘기자니 찝찝하고ㅜㅜ

  • 5. 궁합이
    '22.7.23 5:26 P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안 좋다고 헤어지는 것도 웃기고
    그냥 넘기자니 찝찝하고
    어째야 하는지ㅜ

  • 6. 궁합이
    '22.7.23 5:32 PM (118.34.xxx.184)

    안 좋다고 헤어지는 것도 그렇고
    그냥 넘기자니 찝찝하고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요

  • 7. 최수종 하희라부부
    '22.7.23 5:40 PM (211.112.xxx.173)

    결혼할때 각종 스포츠신문에서 전국 최고 점쟁이, 무당들한테 궁합봤잖아요. 그걸 헤드라인 비슷하게 기사 썼고.. 2년안에 이혼한다, 남편이 잘못된다, 오래 해로 못한다 난리도 아니었어요.
    지금 어떤가요. 무시못한다는 우리나라 최고 사주 잘보는 점쟁이들이, 무당들이 자신있게 궁합본건데 지금은 우리나라 최고 잉꼬부부잖아요.
    두분다 신앙심 깊은교인이죠?
    혹시 교인이시면 기도 많이 하세요.

  • 8. 버드나무숲
    '22.7.23 5:43 PM (118.217.xxx.93)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분이 궁합이 안좋았다고
    그래서 물었데요
    한쪽이 죽을 정도입니까?
    그건아니라고 하니
    그럼되었다고 하고 잘삽니다

    잘산다는기준이 뭔지모르겠지만
    서로를 잘이해하고 감사하고살아요

  • 9. ..
    '22.7.23 5:52 PM (210.179.xxx.245)

    저라면 무시하진 못할듯요 ㅠ
    모르고 결혼한거면 모르겠지만

  • 10.
    '22.7.23 6:37 PM (125.179.xxx.40)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 질문 이라니~~
    상대를 덜 사랑 하나 보네요

  • 11. ..
    '22.7.23 7:18 PM (112.140.xxx.219) - 삭제된댓글

    궁합좋은데 웬수처럼 살았고 지금도 살고 있어요.
    남편이랑 경제관념 성격이 비슷한성향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서
    남편한테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면 따라 올 줄 알았는데
    결혼20년 만에 알게된 사실
    경제관념 저와정 반대 사고방식도 정 반대..
    절대 못고치죠..
    돈이 얽혀있어서 이혼도 쉽지않아요.

  • 12. 안좋다면
    '22.7.23 7:35 PM (39.7.xxx.184)

    하지마요 점쟁이 돈 공짜로 안먹더이다

  • 13. ...
    '22.7.23 7:39 PM (123.254.xxx.136)

    누가 그러던데요.
    안 좋은 궁합이 신경쓰이면 좋은 궁합 여러번 나올 때까지 보라고요.^^
    농담이지만 궁합에 너무 의존하지는 마시고 이 사람과 잘 살 수 있을지
    깊게 많이 생각해 보셔요.

  • 14. ㄴㄴ
    '22.7.23 8:18 PM (58.233.xxx.183) - 삭제된댓글

    궁합보다 각자의 사주도 봐보세요

    미리 그렇게 걱정 하는 이유도 생각해보시구요
    솔직히 궁합이 중요한가 싶은게 성격차이가 큰거쟎아요

    저희부부는 각자의 사주들이 않좋아서 이혼할거라 하더니 지금 억지로 살고 있어요
    서로 못참는거죠

    하지만 제 지인부부는 남편이 폭력적이라 가정폭력도 있었지만 지금은 잘살고 있어요
    심지어 이혼할려고 해도 사주보는데서 몇군데에서도 절대 이혼 않할거라 하더래요

  • 15.
    '22.7.23 8:54 PM (121.167.xxx.120)

    헤어지지는 않는데 부딪히는 일이 많아요
    다른 사람에게 표현을 안해요
    남들은 사이 좋고 행복하게 사는 줄 알고 부럽다는 소리도 가끔 들어요

  • 16. 미미
    '22.7.23 9:23 PM (211.51.xxx.116)

    우리 작은아빠네 궁합이 그런 좋은 궁합이 없다고 우리 할머니가 엄청엄청 칭찬했었어요.
    나 참. 집안 창피해서..나중에 보니 작은엄마가 애시당초 안산다고 이미 패물 다 팔았었고 죽도록 싸우다가 결국 불같은 성격의 작은아빠가 졌습니다. 이혼은 안했지만 지금도 사이는 나빠요.
    궁합 좋다는것도 믿을거 못되고 궁합 나쁘다는 것도 믿을 것 못되는 구나 하고 중고등학생때 생각했었습니다. 애시당초 궁합은 싫은집의 청혼을 거절할때 쓰던 방법이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결혼해서 한 20년 살다보니 궁합 나쁘다는 사람하고 꼭 일부러 결혼하는 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냥 누구라도 불같은 사랑을 한 사람이면 살게되는 것 같아요.

  • 17. 저요
    '22.7.23 10:18 PM (106.101.xxx.228)

    지금도 사주보러가면 남편이랑 같이 사는게 신기하다해요.
    근데 잘살고 있어요. 결혼 17년차인데 아직도 둘이 알콩달콩 지냅니다. 물론 싸우기도 하지만 부부싸움없는 부부는 없겠죠.

  • 18. 인생
    '22.7.24 1:39 AM (119.201.xxx.204) - 삭제된댓글

    궁합이라는게 믿으면 살다가 안좋은일 생겼을때 궁합 나쁘다더니 이런건가..라고 생각하게되요. 사실 윗분 쓰신것처럼 좋다고 나올때까지 보라는말이 궁합을 보는방법도 여러가지라서 그렇구요.. 그러다보니 진짜 좋은 궁합 완벽한 궁합은 찾기가 부족하고 더 중요한것은 개인의 사주라고 합니다.
    궁합은 좋지만 각자 사주가 다른 방향으로 가거나 한쪽이 엄청 안좋을경우는 살면서 궁합이 좋았다고해도 운에서 헤어지거나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대요.

    많이 고민되시면 각자의 사주를 보시고 괜찮으시면 궁합이 그저그래도 상쇄될수있어요.

    결론은 가장 기본은 나의 사주에서 비롯되는 일들이니 사주가 좋지않게 흐를경우 궁합까지 나쁘다면 서로가 많이 힘들겠지요

  • 19. 믿음
    '22.7.24 1:48 AM (119.201.xxx.204) - 삭제된댓글

    궁합이 나쁘다고했지만 그럼에도 결혼을 했고 살다보니 안좋은일 생겼을때ㅡ 궁합 나쁘다더니 이런건가..라고 생각하게되요. 사실 윗분 쓰신것처럼 좋다고 나올때까지 보라는말이 궁합을 보는방법도 여러가지라서 그렇구요.. 그러다보니 진짜 좋은 궁합 완벽한 궁합은 찾기가 부족하고 더 중요한것은 개인의 사주라고 합니다.

    궁합은 좋지만 각자 사주가 목적지가 다른 방향으로 가거나 한쪽이 엄청 안좋을경우는 살면서 궁합이 좋았다고해도 운에서 헤어지거나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대요. 사이는 좋지만 경제적 어려움 혹은 사업실패 가족갈등 등등 예기치못한 일들이 생기는건 궁합과는 좀 별개의 문제라고 하더군요.


    많이 고민되시면 각자의 사주를 보시고 괜찮으시면 궁합이 그만그만해도 상쇄될수있어요. 나쁜것보단 좋은 궁합이 좋겠지만 좋은 궁합이라해도 서로에게 완벽한 상대로 평생 사는건 아니니까요.

    결론은 가장 기본은 나의 사주에서 비롯되는 일들이니 사주가 좋지않게 흐를경우 궁합까지 나쁘다면 서로가 많이 힘들겠지요.

  • 20. ..
    '22.7.24 11:54 AM (112.173.xxx.140) - 삭제된댓글

    궁합 안 좋은 커플 잘 살긴 하는데
    해결 할 수 없는 장애들이 생기더라구요.
    예를 들면 한 쪽이 난청이여서 인공와우 수술했고요.
    자녀들 중 한명이 장애가 있다거나..
    아무튼 제 주변은 그랬어요. 중년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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