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올 여름대작영화 4편을 모두 본 어느 평론가의 한줄 평

영화 조회수 : 4,961
작성일 : 2022-07-23 13:13:36
외계인- 앞으로는 잘하는 것만 했으면 좋겠다.
한산- 명량보다 훠얼씬 잘 뽑혔다.
비상선언-(한숨) 묵비권을 행사하겠다.
헌트- 배우감독 작품이라 무시하지마라. 이모개촬영이 덧붙여져 기대해도 좋다.

모 유튜브 공개방송에 출연한 어느 유명평론가의 평이었습니다.

올 여름은 두글자 영화들이 대세가 되나봅니다.
탑건과 더불어

------
윤성은 평론가라고 하네요
https://extmovie.com/movietalk/85476725
비상선언 김남길땜에 기대했는데 ㅠㅠ
IP : 210.96.xxx.1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줄평
    '22.7.23 1:13 PM (210.96.xxx.10)

    https://extmovie.com/movietalk/85476725

  • 2.
    '22.7.23 1:14 PM (112.166.xxx.103)

    한산보러갈건데
    다행이네요.

  • 3. 흠냐
    '22.7.23 1:15 PM (1.235.xxx.28)

    뭐 그까짓 한사람의 평이 뭐라고
    직접 보고 판단하세요.

  • 4. ......
    '22.7.23 1:15 PM (23.106.xxx.39)

    예약해놨어요. 한산해야할텐데..

  • 5. ...
    '22.7.23 1:17 PM (106.101.xxx.78)

    그러게요

    최동훈감독이 제일 잘하는것이 오락영화 이야기꾼인데

    비상선언은
    저는 본인취향은 아니나 천만가자 라는 얘기들이 나온다는
    그런 평론가의 글을 본것같은데

    그리고 영화의 감상평을 저런식으로 쓰는사람이 평론가라니

    한산 잘나왔다는 얘기 들었구요

  • 6. ...
    '22.7.23 1:19 PM (106.101.xxx.78)

    비상선언이 아니라 한산이었네요
    천만얘기는;;;

  • 7. ............
    '22.7.23 1:20 PM (183.97.xxx.26)

    비상선언 보고 싶은데.. 비행기 속 영화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데 헌트는 몰랐네요. 영화자체를. 예고편보니 팅커 테일러 숄져 스파이 분위기 좀 있네요. 처음은 두더지 얘기도 그렇고 리메이크인줄 알았네요.

  • 8. 개인적으로
    '22.7.23 1:21 PM (59.10.xxx.178)

    명량 정말 보기 힘들었습니다
    명량보다는 낫다니 다행이나 보러가진 않을것 같아요

  • 9. ㅇㅇㅇ
    '22.7.23 1:24 PM (121.127.xxx.70)

    그래도 평론가의 한줄 평이
    잡아당기는 힘이 있네요.

    제가 그런 식으로 썼으면
    그래 잘났다 정말
    영화를 보기나 한거냐..
    첫댓글이 달렸을 듯..

  • 10.
    '22.7.23 1:25 PM (220.94.xxx.134)

    명량보는데 초등딸아이가 대성통곡을 했던기억이 ㅠ 어디서 눈물샘을 자극한건지 ㅠ 극이과아이예요ㅋ 인터스텔라보고 감동한아이ㆍ

  • 11. ...
    '22.7.23 1:46 PM (211.226.xxx.247)

    명량 딱봐도 재미없어 보여서 안봤는데..

  • 12. ㅇㅇ
    '22.7.23 1:52 PM (175.194.xxx.217)

    영화평론가나 미슐랭이나 맛집 평론가나 참 문과쟁이들이 꿈꾸는 최후의 꿀직업인 것 같아요. 아무 행동없이 보기만.먹기만(인간들이 늘 하는 행동)을 일반인들이 안쓰는 어휘력으로 내뱉으면 돈 받고 일부가 추앙하니.


    감독이든 요리사든 고뇌하고 몸도 머리도 고생하는 창작자들 존경합니다. 개취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세상임에도..이런 첸하는 글 한줄에 내 개성을 의지하고 싶진 않고 싶네요.

    궁금하면 내가 직접보고.직접 먹어봐야겠다. 그 정도 손해라봤자 몇 만원인데. 시간.돈이 한정적이라서 경험할 시간 부족해서 남의 데이터를 다 수집하는건 이해되지만 감성과 맛은 너무 너와 내가 다르니..

    코로나때 영화개봉안했을 땐 평론가들 영화언제 개봉하냐 했을텐데. 영화 아메리칸 쉐프도 생각나네요.악어새들

  • 13. 좀전에
    '22.7.23 1:56 PM (220.81.xxx.212)

    외계+인 보고 왔어요.
    재밌게 잘 봤어요.

  • 14. ...
    '22.7.23 2:15 PM (106.101.xxx.49)

    잘하는 것만하라니, 그 편협하고 안일한 평론가의 사고에 예술가를 가두지 마셔
    첫술에 이만큼 빼는 감독 있음 나와보라 그래

  • 15. 난봉이
    '22.7.23 2:23 PM (119.196.xxx.139)

    외계인- 앞으로는 잘하는 것만 했으면 좋겠다.

    ----> 이 얘기는 최동훈 감독 전우치... 네이버 관객 평점에 있는 내용인데요.

  • 16. 뭐야
    '22.7.23 3:47 PM (1.236.xxx.12)

    비상선언 기대하고있는데ㅠ

  • 17. 에고
    '22.7.23 4:46 PM (42.23.xxx.178) - 삭제된댓글

    외계+인 진짜 한숨나오고 짜증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595 김혜경법카 참고인 사망...이재명 괸련 4번째 29 ㄷㄷㄷ 2022/07/28 2,351
1358594 아이폰 구입 요금좀 봐주세요~ 7 ㅇㅇ 2022/07/28 1,065
1358593 임신초기 실외 자전거 타도 되나요? 10 00 2022/07/28 1,802
1358592 해파리는 삻은 후에 찬물에 헹군다? 아니다? 3 해파리냉채 2022/07/28 842
1358591 권성동 폰 문자요. 거니가 보낸거같지않나요? 25 2022/07/28 4,040
1358590 확진자가 운전했던 차 어떡해요? 7 2022/07/28 1,488
1358589 사랑니 발치후 마비 3 사랑니 2022/07/28 2,265
1358588 채널돌리다 예전방송 봤는데..남편잃고 엄마혼자 3 인간극장 2022/07/28 1,566
1358587 손석구 김지원의 라스트 신 12 해방일지 2022/07/28 3,877
1358586 4차 맞으실건가요 8 hh 2022/07/28 2,250
1358585 효도는 셀프라면서 생계는 왜 셀프안하는지 45 카시 2022/07/28 4,870
1358584 에어컨 켠후 두통 4 어제 2022/07/28 969
1358583 그동안의 백신효과 떨어져서 코로나 재유행, 재감염 심각한데 21 지금 2022/07/28 4,307
1358582 The united states에서 더//디 어느게 맞나요? 9 2022/07/28 3,464
1358581 北 김정은 尹정부,위험한 시도하면 전멸될것 첫 경고 17 굥틀러 2022/07/28 3,325
1358580 韓 수출 투자 성장 다 고꾸라져…’1년내 경제위기 올 확률 66.. 4 ㅇㅇ 2022/07/28 1,393
1358579 우영우) 최수연 변호사와 털보 16 우 투더 영.. 2022/07/28 6,719
1358578 자식이 제일 이쁘네요!!~ 19 ^~^ 2022/07/28 5,673
1358577 아이얼굴에 손톱에 긁힌 자국이 났어요 6 Jj 2022/07/28 1,700
1358576 검사는 뒤끝작렬 인가봐요 ㅎ 새롭지도 않지만 11 .... 2022/07/28 1,531
1358575 비타민 다섯가지 친정엄마 편하게드시게하려면요 9 비타민 2022/07/28 1,201
1358574 여자형제 없는 분들 12 2022/07/28 2,740
1358573 부산현지분들~ 부산의 찐 커피맛집과 빵 맛집은 어디일까요~?.. 19 알려주이소~.. 2022/07/28 2,888
1358572 [사설] 성장률 전망 뚝뚝 떨어지는데, 尹정부 절박감이 보이지 .. 10 00 2022/07/28 1,616
1358571 압박스타킹은 병원에서 처방받은게 좋은가요? 3 . ... 2022/07/28 1,883